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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마들께 호소합니다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4:26
답댓글
ㅎㅎㅎ 새해가 시작되니 초게로 가시는 분들 회고록? 유아 영어 정리기? 를 저 혼자 마음 속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박사님 호출로 좋은 글들.. 주루룩.. 올라오겠네요. ㅎㅎ 넘 좋아요. 전.. 다행히.. 아직 아녀라~~ ㅋㅋㅋㅋㅋ
기대 만땅하면서 목 빼고 기다릴께용~~
요즘은 하루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어서 이 글도 이제사 봤네요. ㅎㅎ 또 누구 빠지신 분 없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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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09:03
답댓글

홍박샘님 ^^;;

빠진 사람, 신고합니다.

꼭 고자질 하는 자리 같아요 ㅎㅎㅎ

 

민규예린맘의 예린이

직장맘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잘 키웠는지...

예린이는 예비초등인데도 ..초등학생 못지않게 .. 완벽하게 아이표로 하고 있는거같아요

예린이 어찌 키웠나 궁금해 하는 사람 많아요 ~~

 

민규예린맘님에게 미리 이야기도 안 했는데 ..

일단 예린이 키워온 이야기 듣고 싶어서 신고부터 합니다.

예린맘님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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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6 12:31
그려 그려.
민규맘, 어케 살짝 지나보려 했겠쥐?
새로 호명 게시를 올려 예린이 불러데낀닷!
딸기냠님, 그대는 이쁜 고자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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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1-05 10:18
답댓글

어쩜, 여기들 계신거군요.

제가 좀 겉도는 편이라서 아무래도 이런거 좀 늦어요.헤~

 

저나 딸이나 나머지 공부는 싫어하는데...ㅋㅋ

1년쯤에 다시 유게에 오니 나머지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어떤 면에선 좀 늦은감이 있는 아이를 맘속으론 늘 그렇게 생각해요.

 

대학원 졸업하고 아이 낳은 지 한참후에 지도교수님께 공부 계속하고 싶다고 찾아갔더니

'퍼블리시 않했지? 다시 요약해와. 요새 논문 다 읽어가지고..'

아~. 그때 후에 다시는 교수님을 뵙지 못했어요. 아니, 영원히 뵐수 없는 분이 되셨죠.

가장 존경하는 분이셨는데...

 

찾아가지 못해서 부담이였고, 찾아갈수 없어서 슬픈...

 

왜 그때 일이 생각나는걸까요?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좀더 잘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길을 알고가는 것과 처음으로 가는 건 좀 다르겠죠.

 

저에겐 이번 홍박사님의 요청이 마치 오래된 논문을 다시 요약해오라는 지도교수님의 말씀과 오버랩됩니다.

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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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13:26
오래된 논문 요약이라...
딱 맞는 표현이네.
나 때문에 여러 사람 괴롭다네요.
난 죽으면 지옥갈 거여.
애들한테 시험 내고 숙제 내는 짓을 평생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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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1-06 10:35
그런일로 지옥가시면, 지옥이 만원이라 대기표 받으셔야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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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04 23:45
답댓글

오~~~ 저도 기대, 또 기대하겠습니다. ^^

자식 키우는게 애미 맘대로 안되는건데,

월, 화 딸래미 방학이라 함께 이틀 같이 붙어있다보니

'역쉬 너와 난 붙어있음 안된다'

라는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사직하면 뭣도 해주고, 뭣도 해주고 다짐했건만. 다 소용없슴다.  

아,,, 어린이집에서는 200점이라는데, 집에만 오면 왜케 돌변하는지 -.-

 

유게 선배님들의 글 찬찬히 읽어보며 반성하고 열심히 따라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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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09:48
시그맘님
새해부터 똘똘한 나연이와 .. 집에서 심심찮게 싸우나 봅니다. ㅎㅎㅎㅎ
우리집이랑 똑같습니다.
나의 지론은
아빠는 회사에 출근해야 하고 가온이는 유치원 가야 한다 입니다.

시그마님 .. 둘째 이야기 아래 댓글서 봤어요..
아구 .. 맘 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나도 눈물이 핑 돕니다.
지금은 괜찮나요?
나도 솔이 임신해서 ..기형아 검사에서 다운증 의심된다고 해서 .. 양수검사도 하고 ..
33주에 양수가 터져서.. 곧 바로 입원해서는 .. 한 2주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 '
36주 1일 되는 날.. 그러니깐 딱 만 9개월만에 출산했어요.. 2.3kg..우리도 인큐행~
그때 신랑은 잦은 해외출장으로 다른 나라에 있고.. 가온이는 다른 사람들이 봐주고 .. 우리 친정엄마도 그 담날 바로 날라 오고.. 암튼 솔이 낳느라고 여러 사람 고생 진탕 했어요.
솔이는 지금 건강하게 자라고 있지만.. ...그냥 솔이가 안 아프고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았으면 해요
시그마님 ..아침부터 이야기가 너무 어두워 졌나요?
우리 아이들 잘 키워봐요 .. 출산할때 부터 말썽 부렸던 요 놈들 제발 건강하게 자라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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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9:54
아니 꼬맹이 데리고 벌써?
사춘기를 어찌 할라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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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05 10:13
딸기냠님, 지금은 건강하구요, 대신 병치레가 잦아요. 감기 한 번 걸리면 무~~지 오래 가구요, 요로감염도 걸리고.
그래도 요 정도로라도 커주는게 어딘지...
나연이는 매일 "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아"를 읊어대고,,,
근데 진짜 둘째는 정말 이뻐죽겠고~~
둘째는 악을 발악발악 쓰더라도 이뻐요. ㅋㅋ
엊그제 나연이와 라이온킹 3D를 보러갔거든요.
근데, 3D 안경때문에 눈물이 난다고 해서,,, 벗고 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눈물이,,,
그 완전감동인 영화를 30분 남겨두고 나왔답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이런 것도 참 내 맘대로 안되네요. ㅋㅋ

딸기냠님, 댓글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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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05 10:17
박사님, 저도 요즘 그게 고민입니다.
사.춘.기.
요즘 가장 무서운 아그들이 중2라고들 하지요.
이사가서 2월 한달간 공백이 있는데, 멀더라도 원래 다니던 어린이집에 보내야할지, 아니면 제가 데리고 있어야 할지 하루에 마음이 열두번도 더 변한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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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4 21:22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선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쉬비를 기억해 주셔서요^^

테솔 수업도 겨우겨우 다니고 과제도 제대로 못했는데요(과제를 못해서 기억하실려나^^)

 

우리 아들 (조사가 필요하다고 하셔서요)이름은 지민입니다.

영어 유치원에서는 Andy입니다.

 

예비 초등이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요.과학 실험이 좋아 과학고를 간다는 아이~(과학 실험을 많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아빠 선 후배가 과고 출신이 많아서 과학고를 알게 되었어요.

 

3년간 잠시 쉬었던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곧 복직전에 연수도 다녀야 할 것 같아요~흑~

우리 아들 5살때(휴직 첫해) 가장 열정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했다는 의미도 쑥쑥의 다른 엄마들처럼 다양한 활동을 했다는 것은 아니고 재미있는 책을 주려고 노력했고 cd를 많이 들려줬어요.

 

그저 평범한 쉬비가 진행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죠.

 

저도 유게는 못 떠나죠^^둘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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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9:53
몇 개월을 만났는데 어떻게 기억을 못 하겠수?
아이표에 가입해서 반가웠시다.
자주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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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4 20:41
답댓글

저두 여~~러분들 후기 기다릴게요~~

지연이 6세 되고보니 왠지 초등이 눈앞인거 같고 ㅋㅋ

선배맘님들 보시믄 흥 하고 코웃음 나오실라 ㅎㅎ

그래두 욜심히 보고 배워서 7세 되믄 저두 적용 좀 해볼라구요 ㅋㅋ

예비초등 아그들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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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9:52
6세 쯤 되면 관심 가지.
코웃음은 안나오고 콧물은 나와.
넘 썰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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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4 18:09
답댓글

일단 새해 인사부터 올리겠습니다.

홍박샘님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크 ~~~~~~~ 악

이사갈 집 주차장계약하고 ... 들왔다가 쑥쑥 확인하는데.. 홍박샘님 글이 있어서 .. 먼저 클릭하니..

내 이름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다시 아래 댓글 먼저 쭉~~~ 읽고 댓글 답니다.

홍박샘님 이리 친철히 우리가족까지 기억해 주시고,.. ^^;; 너무 감사합니다.

 

가온이가 영어도 잘 못하고,  그냥 넘 넘 평범한 아이라서 어떻게 쓰야 할지 아직 감은 안오지만..

다른 분들 쓰신거 열심히 보고 있다가

첫번째 명단에만 안 올려주시면 눈치껏 적을게요 ^^;;

 

근데 나도 솔이 때문에 유게 못 떠나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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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9:47
거기는 주택하고 주차장하고 따로 계약하나요?
영어를 잘 하고 못 하고가 기준이 아니어요.
초등을 보내기 전 가온이와의 시간을 정리해 보시라는 뜻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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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0:05
네 박사님의 깊은 뜻을 잘 알겠습니다. ^^:;
영어를 잘 하는 기준을 삼았으면 ..ㅋㅋㅋ 우린 이름을 들먹이지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초등가기전에 짧았지만 여기서의 시간도 정리해 보고 싶었어요

지금 이사를 가기 때문에
이사갈곳의 주차장을 따로 계약해야 해서 .. 계약하고 왔어요.
여긴 차를 가지고 있으면 따로 주차장을 계약 하고 따로 주차장월세를 내요 ..
차 한대에 최소 월에 20만원 정도를 내고 .. 시내 한 중심은 비싼곳은 60만원정도 하는 곳들도 있구요.
주차장 요금 생각하면 괘씸하긴 합니다. ㅠ.ㅠ

홍박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담에 진짜로 강의 한번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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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04 17:22
답댓글

박사님, 저 사진보고..

안올릴수가 없을것같아요.ㅋㅋㅋ

너무 우껴요. 사진.ㅎㅎㅎ

 

일년 열심히 해야 내년에 저흐도 이런글 쓸수있겠지요?

오메..

시간이 너무 빨라요...

 

저도 다른분들 올려주시는글, 목을 빼고

기다려보아야겠어요. 흐흐..

 

벌써부터, 김치 안먹는 예준이보고..

초등학교가면, 김치 먹어야 한다.. 연필잡는것도 다시한번 확인시키고.

근데, 순딩이라, 초등가면 다 이렇게 해야해.. 하면,

바로 수정.ㅎㅎ

 

목빼고 글들 기다릴께요.히히..

 

캄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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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9:45
재원이는 여태 김치를 안 먹네.
생각해보니 내가 어려서 김치를 안 먹었슈.
사실 지금도 필수식품으로 여기진 않아.
김치, 먹어 주면 좋지만 아니어도 너무 스트레스 주지 마시게.
예준이 일이라면 무조건 옹호하는 난 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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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05 17:50
박사님
아... 그런가요..
또, 그럼 솔깃.. ^^

전 사실, 안먹고싶어하면 안주려하는데,
막내이모가 초등교사이다보니, 한번씩 와서는 애들한테
완전 긴장하게하는 말들을 많이 해요 ㅋㅋ
그래서, 예준이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요..

예인이는 매운걸 먹고는 얼굴이 벌게질정도인데,
예준이는 오늘아침에도 김밥에 씻은 김치를 넣었더니,
김치넣어 맵다고 알아차리더라구요.ㅎㅎ
또 박사님 말씀들으니, 너무 뭐라하진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다시한번..ㅎㅎ
제 귀는 팔랑 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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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4 16:01
답댓글

옴마나...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박사님의 기억속에 제가 있다니......영광입니다.^^

사실 요즘 초게에 가끔 들르면서, 작년 이맘때 유게를 떠나면서 선배맘님들이 올린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나도 한번 써볼까하는 생각을 아주 잠~깐 했었어요..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없는 것 않아 포기했었다지요...^^

근데, 박사님께 요렇게 말씀을 하시니,

'지극히 평범한 아이, 이렇게 엄마&아이표 영어를 해오고 있습니다.'의 내용으로 편하게

써보겠습니다..^^

근데...저 유게 못떠나요...

소현이에게는 6살, 4살 동생들이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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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4 16:07
와 ~ 푸른희망님
사회에 공헌하셨네요.. 소현이 아래로 두살터울씩 동생이 두명 ^^.
저는 민호 아래 두살터울로 쫑냈는데... 간혹 주변 셋째맘들 보면 조금 부럽다가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것과 나이가 이젠 앞숫자가 바뀌어 엄두도 안나네요..
유게, 초게에서 자주뵈어요 푸른희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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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2:45
ㅋㅋ 사회에 공헌....
근데, 저도 지금 다시 시작해야한다면 못할 것 같아요..^^
호호하하님도 유게와 초게를 넘나드시겠네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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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4 14:24
답댓글

안그래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게...그냥 쓰는것보다 어렵네요...

몇번을 다시 쓰면서 또 고쳐쓰고.....쓰다보니 무엇을 위주로 영어를 했는지 중심잡기 힘드네요..

그냥 편하게 써볼랍니다..^^

 

참, 가은이 빠졌어요..

가은맘 가은이....^^

가장 중요하신분인데 안보이셔서 깜박하셨나 봅니다....

가은이랑 제이가 동갑이라 7살 초반부터 게시판에서 이런저런 예기나누고 참 좋았거든요.

 

정리하다보니 ....영어책 종류가 진짜 많네요...

그거 다 소개하려니 벅차서 그냥 편하게 써볼려구요..^^

제이가 수신증이라 몇가지 검사랑, 작은 수술이 겹쳐서 1월 말쯤 올리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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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37
가은맘은 칼럼이 있어 자주 쓰니 그랬쥬.
그런데 수신증이 뭐여? 수술할 정도라니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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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4 15:01
감기같은 잔병도 안걸리는데...큰병에는 좀 약하더라구요.
뱃속에 있을때 오른쪽 콩팥이 2배정도 컸는데...제가 이것저것 잘 먹여서 그런지 5살때 수술을 할필요가 없다고 하시더라구. 15살 넘어서 다시 오라고 했는데..
초등가기전에 혹시나 몰라서 검사하려구요..
그때 소변역류검사할때 말도 못하는 놈이 검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엄마,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라고 외치는데 정말 검사실 밖에서 대성통곡했네요..
말이나 주절주절 하는 아이였다면 모를까....(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나요..ㅠ.ㅠ)

또, 막상 말문이 터지니 좀 빨리 말하더라구요.
이빈후과에 가보니 혀가 좀 짧다네요. 그래서 메롱하면 혀가 갈라져 있습니다.
살짝 절개 수술하는데 하루정도 입원한데요...간단한거죠..
모르면 그냥 그렇게 크면 되는데...(어른들 중에도 그냥 자연스럽게 길어진 경우도 많아서...)
수술한 아이가 주변에 있어서 보니 확실히 말이 느려지고 발음이 정확해 지더라구요.
요즘은 일부러 설대수술한다고도 하네요...설대수술하면 영어발음이 좋아진다고 ....
황당하시죠?

전혀 발음에는 이상이 없는데...
선생님도 수술하는게 좋다고 하셔서요..
아이 키우다보면 이런저런 요상한병도 다 있더라구요.

틈틈히 열심히 정리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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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4 15:08
제이 수술해요???
그래도 언니가 작은 수술이라고 하니..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걱정이네요..ㅠㅠ
수술하기 전에 이것저것 많이 영양보충해야겠어요..에고고..
제이야..! 홧팅!!
언니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박사님~~
수신증은..간단히 말하면 신장에 물이 차서 신장이 다른 사람보다 커지면서 문제가 되는 걸로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보통 엄마 뱃 속에 있을 때 초음파로 알게 되더라구요..
소의도 뱃 속에 있을 때 수신증 때문에 보통 아이들보다 신장이 커져 있었거든요..
급한 경우에는 조기출산을 유도해서 바로 수술해야한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잘 넘기고 태어났어요..
태어나서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한 달 후에 다시 검사하고 수술여부 결정해야했는데,
다행히 소의는 저절로 많이 좋아진 경우였어요..
태어나서 한 달 정도 밖에 안 된 아이들 데리고 세브란스 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 받고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때가 기억나네요..
검사나 치료가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힘들다고 들었어요..
제이맘 언니 말로는 제이도 다행히 심한 편은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도 정기적으로 검사도 하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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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4 15:10
아..글 쓰고 보니까 언니가 바로 댓글 달았네요..^^

그래도 언니 댓글 보고 나니까 좀 안심이 되네요...^^
제이한테 씩씩하게 수술 잘 받으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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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5:27
그래, 그래. 기억나네.
어려서 제이가 그런 일 있었다고 들은 기억이 희미해요.
소의도 그랬구먼.
별 일 아니겠지.
건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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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4 15:29
소의도 그랬나봐요...생각해보니 전에 그런예기 게시판에서 나눈거 같은데...
막태어난 아이를 1년동안 검사한다고 끌고다니고...같이 병원 다닌 아이들은 대부분 날짜 잡아서 수술을 하는데...정말 얼마나 조바심이 나던지...
소의도 몇년에 한번씩 검사하러 다니겠네요...
혹시 소변 자주보나요? 수신증아이들이 소변을 자주보는 편인데...

제이는 정말 많이 줄었구요.
뱃속에 있을때는 당장 수술해야겠다고 하더만 태어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더라구요.
울제이는 정말 효도해야 합니다.....(-.-;)

열이 얼마나 많은지...찬기운 가진 엄마품에서 불덩이를 10달 품었더니 온몸이 간지러운병(이름도 생각안나네요)걸리게 하더니..(입덧도 없어서 착하다 했더만..)
턔어나서는 분유알러지있어서 모유작은 엄마한테 2돌때까지 완모시키고...
암튼...좋은것은 다 가지고 있으면서...엄마 고생시키는것도 다양하게 갖춘 아이네요..^^

말을 얼마나 이쁘게 하는지 주변엄마들의 칭찬이 자자하더만...(제이는 꼬박꼬박 존대어에 위험한거 절대로 안해요)
이젠 혀 수술하러 갑니다.....
정말 누가 책으로 쓰라면 이만큼 키워도 1권은 넘게 나올것 같아요...

그나저나 소의도 그렇다는게 머리에 딱 박히니.....
에고 안쓰럽당....
자운고 다 우렸어요... 완전 액기스라 아토피있는 엄마들에게 써보라고 줬더니 넘 좋다고 하더라구요.
낼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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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04 15:35
ㅋㅋㅋ 저없는 사이 제이름이 오갔던 게군요;;
괘안습니다.
가은맘은 유게를 떠나서는 안될 중요인물이란 깊으신 속내
맞으시죠?
그라믄 나머지 사람들은 떠나도 되고?? 하시믄 시러랑..
지가 2세를 가져서라도 유게를 지킬 것 잉께~
제이맘님 박사님 두루두루 감사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다들 글 올리시믄 제일먼저 댓글에 추천 곱하기 100번 눌러드리겠슴돠!
기대 만땅 하고 있을게요!!
참.. 요즘 미운 일곱살 실감하믄서 키우고 있슴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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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5:37
재원이도 천식성 기침에 두드러기....
시도때도 없이 열 올라 병원 세 군데 정하고 뛰어다녔지.
어른이 곁에 사시길 하나, 생면부지 부산에서 남편과 둘이
시간표 교차로 짜가면 돌봤다우.
먹는 거, 씻는 거 다 특별히 해야해서 눈물로 키웠슈.
그랬는데 중학교 가서 학교 폭력까지 시달려서, 휴....
요즘 중학교 폭력 얘기에 혈압이 오르고 우울해하는 중여.
이 눔 시키 나한테 효도 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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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04 15:42
그나저나 울 제이 수신증에 혀..
당연히 무사히 모든 수술이 잘 끝날 것 믿어의심치않지만
기도할께요..
넘 예쁘게 말하는 착한둥이 제이.. 크면서 효자노릇 톡톡히
할 듯 해요!!!
요즘 가은이는 정말 미운 7살이란 걸 이곳에 와서 톡톡히 느끼고 있슴돠..
말끝마다 짜증에..
누굴닮아 그러냐는 말이 나오지도 못하고 목구멍에 늘 걸려있슴돠.
미쵸미쵸..
얼른 돌아가서 뵐게요,,..제이맘님두 제이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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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4 15:58
제이맘님~
수신증이라는 병명 처음들었네요.. 그래도 크면서 수술정도는 아니라니 좀 안심이 되네요.
저희 딸 민하(6세)는 심장에 작은 구멍이 있었는데 뭐라하던데 (??)
작년 만3세가 되어 검사받으니 괜챦다고 하더라구요.
검사받기전 내심 또래보다 키도 무척작고 (지금 현재 4살수준의 키) 뛰놀때마다
숨이 차서인지 안아달라하고 해서 걱정많이 했었거든요.
민호도 혀 짧은데 제이랑 똑같이 혀 내밀면 가운데가 쏘옥 들어간 상태인데
설대수술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코카콜라' 제대로 발음하면 굳이 그럴필요까지는 없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셔서
의사소통에 지장도 없고해서 전 그냥 접고 살아요.
맞아요.. 일부러 영어발음 좋게한다고 설대수술하는 사람들 있다는 말 들었어요.

암튼 제가 알고 있는 홍박샘님 말고 제이맘님도 눈물로 키운 자식이네요..
제이 수술 잘 하시구요.

제이, 소의 모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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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4 16:31
아...그럼 초등직전 검사차 가는거군요
(아까는 보자마자 너무 놀래 쪽지부터 드린거거든요)
어떤검사가 이뤄질지..큰일치루러 가네요 제이...

설소대... 전신마취하며 아이 혀 수술하는건데..
영어때문에 수술시키는건 정상인부모일까 싶어요.
건우도 곧 설소대수술 해야하는데,
너무나 안쓰러워요 생각만하면.
소아과의사마다 이빈후과의사마다
하는시기도 말도 달라서
얼마나 알아보고 문의하고 했는지몰라요
결국 어떤의사의 말을 믿고 언제 하느냐
하긴 할것이냐 모두 부모의 선택이고...이게 답답한일이죠.
시은이4살때
같은 여아친구가 설소대수술을 했어요.
그게 뭔지 그때 처음 알았고, 그아이 힘들겠다, 시은이는 안하니까 다행이다 했는데,
둘째 태어나 얼마후 소아과가니 처음 들은말이 설소대길래
정말, 자식일은 자신하는거 아니구나...했답니다.

제이 검사랑 수술이랑 잘 견디고 잘 할거예요~
제가 그랬잖아요 시은이의 오빠라고^^ 의젓하니 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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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04 17:20
에구..
애들 아프면 괜히 보고만 있어서 눈물나는데,
어려서 제이도 소의도 여러일이 있었군요.
아파서 가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니, 마음은 놓이네요.휴~~
잘다녀오세요.누구보다 의젓한 제이는 잘하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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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4 18:11
제이맘님 깜짝 놀랬어요
수술이라고 해서 ...
아래 댓글들 보고 조금은 놀란 맘 진정되었지만..
제이 아무쪼록 수술 잘 되길 ..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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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4 20:40
이궁... 아이키우면서 이런 저런 소소하기도 하고 엄마에게는 큰 일이기도 한 사연들이 한가득이네요..
이 순간... 무지 잘 먹고, 잘 자는 지.지.넘들한티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들치고는 심히 튼.튼.하여 그저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어요...
울 제이 씩씩하니 수술 잘 받을 거여요~~
제가 특별히 종교는 없으나 예수님, 부처님 다~~ 믿고 있는 사람이니 열심히 기원할게요...
엄마이다 보니 제이보단 제이맘님이 더 걱정임다...
잘 치르시겠지요... 힘내셔요~~
제이 홧팅!!! 제이맘님 홧팅x1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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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4 22:35
저런...
유성이도 임신말기부터 수신증 의심 받았었어요..
다행히 태어나서 검사했는데 아무이상없이 지금까지 잘자라고 있네요..
그래서 밤에 쉬를 한번씩하나 생각중여요~
아고 제이맘님이 대성통곡하셨다는 말 들으니 같은 엄마로서 마음이 짠하네요..
건사도 이상없고 수술도 짧게 잘 끝났음 좋겠습니다..
제이,제이맘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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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04 23:50
제이맘님 글 보면서 마음이 쨘~~ 해지네요.
울둘째는 1.51kg로 태어나 무호흡증에, 뇌출혈 1기에 인큐에 한달있었고, 퇴원하고 바로 집에 온 날 또 열올라 응급실행, 패혈증 의심되어 갖은 검사 다 하고 또 다시 인큐행.
지금 18개월인데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린답니다.
아이들 아플 때가 엄마맘도 제일 아프고 힘들지요.
수술 잘 끝날거에요. 힘내세요, 제이맘님~!
제이가 엄청 효도할 날이 올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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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4:44
아.. 전.. 이 글을 이제사 봅니다. 왠지.. 저만 동떨어진 느낌이.. ㅎㅎ
제이가 아토피 때문에 제이맘님 속을 많이 태운건 알고 있었지만.. 수신증에.. 에고.. 정말 책 한권 쓰셔도 될 것 같아요. 전 아들내미 아토피에 천식성 기침 때문에 애 태우고.. 요즘은 코피가 자꾸 나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 중이네요. 정말 아이 키우다 보면 애가 타고 닳아서 없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서 하나 더.. 를 결심하기도 힘들고 어려운 것 같아요. 아토피로 얼굴에 진물 올라왔을 ㅤㄸㅒㅤ.. 과감히 회사에 사표 던지고 시골에 계신 시댁으로 가서 음식 가려가며 아이 찻물과 한약재로 목욕시키고.. 공들이며 눈물로 키웠는데.. 다행히 돌되면서 싹~ 낫더니 천식성 기침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응급실 몇번 뛰어가고 또 눈물로 울고 불고.. 그렇게 힘들게 하더니 자라면서 많이 좋아지긴 하네요. 첫째가 힘들게 해서 둘째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어찌 어찌..낳고 키우니 또 넘넘 사랑스럽네요.
울 제이.. 크면 정말 엄마한테 효도 할거에요. 벌써 얼마나 멋지고 예쁘게 잘크고 있나요.. 그렇지요? 언제나 봐도 대단하신 제이맘님.. 그 마음자락이 달래 커지는건 아닌가봅니다. 너무 힘드셨을 제이맘님인데.. 그래도 또 둘ㅤㅉㅒㅤ 소식이 기다려지는.. ㅋㅋㅋㅋㅋ 제가 너무한건가요? 제이를 넘 잘 키우셔서 아까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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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쮸
  • |
  • 2012-01-04 14:03
답댓글

차기 예비 초등이 될 7세 엄마에게는

큰 도움이 될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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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11
마이쮸님도 일년 부지런히 쑥쑥에 나오셔서 내 년에 한 글 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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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4 13:58
답댓글

박사님~

저 유게 안 떠날건데요~~~~ㅋㅋ

민하 올해 6세 딸래미가 있어서 초게와 유게 왔다갔다 해야될 것 같아요.

그래도 홍박사님 기억속에 아로새겨진 이름들이라는 표현에 기분은 좋네요. :D  :)

저는 설렁설렁 아이키운 맘이라 쓸 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선배맘님들의 글보고

도움 많이 받았듯이 제가 쓴 글에 조금이라도 도움 받으실 몇 몇분들을 위해 조만간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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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02
늦둥이, 바로.
사람들이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거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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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4 14:04
전 어제 아자방에서 그냥 보이는대로 뽑으신줄 알았는데
다
의미있는분들인구요
궁금해요 늦둥이의 의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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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10
테슬 4기 제자인데 늦게 합류해서도 우등을 했기 때문에 그리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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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4 16:03
ㅋㅋ... 언제 들어도 정감있는 소리. 늦.둥.이.
사실 태어날때 샌드위치라 늦둥이가 무지 부러웠는데 (제 남동생과 8살차이라)
다 커서 들으니 박사님 앞에서는 마냥 아이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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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4 13:46
답댓글

헉헉헉!!! 박사님

바로아래 애정남 맘보드띄워놓고 식구들과 수다떨다

방금 댓달고 나왔는데

박사님글이 재밌는 제목으로 게시되어 있길래

정말로정말로 천진한미소로 클릭을 했는데요 ㅡ.ㅡ

 

지금은 두통약이 필요한순간이네요 

(박사님..재령이와 상수둘이면 충분할것같다는 사견입니다만....ㅋㅋㅋㅋ

저더러 뭘 쓰라 하시는지...논거 써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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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3:48
어떻게 놀아서 시은이가 시방 보는 책을 보느냐 쓰면 되여.
내 승질 더X운 거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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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4 14:02
상의해서,
순서정해서,
게시날짜랑 정해볼께요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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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10
내가 성질을 너무 부렸나?
알아서 잘도 하네. ㅋㅋ
게시 날짜까지 정하면 너무 부담스러우니 그냥 순서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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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4 14:15
말씀만 그러시지
한번도 화내시는거 못봤어요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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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4 22:38
마냥 어떻게 놀렸는지 궁금합니다..저도..
어찌 놀리면 7세에 그리 되는지 말이어요...
박사님이 얼매나 감사한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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