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님 ^^;;
빠진 사람, 신고합니다.
꼭 고자질 하는 자리 같아요 ㅎㅎㅎ
민규예린맘의 예린이
직장맘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잘 키웠는지...
예린이는 예비초등인데도 ..초등학생 못지않게 .. 완벽하게 아이표로 하고 있는거같아요
예린이 어찌 키웠나 궁금해 하는 사람 많아요 ~~
민규예린맘님에게 미리 이야기도 안 했는데 ..
일단 예린이 키워온 이야기 듣고 싶어서 신고부터 합니다.
예린맘님 죄송해요 ~~~
어쩜, 여기들 계신거군요.
제가 좀 겉도는 편이라서 아무래도 이런거 좀 늦어요.헤~
저나 딸이나 나머지 공부는 싫어하는데...ㅋㅋ
1년쯤에 다시 유게에 오니 나머지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어떤 면에선 좀 늦은감이 있는 아이를 맘속으론 늘 그렇게 생각해요.
대학원 졸업하고 아이 낳은 지 한참후에 지도교수님께 공부 계속하고 싶다고 찾아갔더니
'퍼블리시 않했지? 다시 요약해와. 요새 논문 다 읽어가지고..'
아~. 그때 후에 다시는 교수님을 뵙지 못했어요. 아니, 영원히 뵐수 없는 분이 되셨죠.
가장 존경하는 분이셨는데...
찾아가지 못해서 부담이였고, 찾아갈수 없어서 슬픈...
왜 그때 일이 생각나는걸까요?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좀더 잘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길을 알고가는 것과 처음으로 가는 건 좀 다르겠죠.
저에겐 이번 홍박사님의 요청이 마치 오래된 논문을 다시 요약해오라는 지도교수님의 말씀과 오버랩됩니다.
끄 ~응~
오~~~ 저도 기대, 또 기대하겠습니다. ^^
자식 키우는게 애미 맘대로 안되는건데,
월, 화 딸래미 방학이라 함께 이틀 같이 붙어있다보니
'역쉬 너와 난 붙어있음 안된다'
라는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사직하면 뭣도 해주고, 뭣도 해주고 다짐했건만. 다 소용없슴다.
아,,, 어린이집에서는 200점이라는데, 집에만 오면 왜케 돌변하는지 -.-
유게 선배님들의 글 찬찬히 읽어보며 반성하고 열심히 따라해보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쉬비를 기억해 주셔서요^^
테솔 수업도 겨우겨우 다니고 과제도 제대로 못했는데요(과제를 못해서 기억하실려나^^)
우리 아들 (조사가 필요하다고 하셔서요)이름은 지민입니다.
영어 유치원에서는 Andy입니다.
예비 초등이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요.과학 실험이 좋아 과학고를 간다는 아이~(과학 실험을 많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아빠 선 후배가 과고 출신이 많아서 과학고를 알게 되었어요.
3년간 잠시 쉬었던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곧 복직전에 연수도 다녀야 할 것 같아요~흑~
우리 아들 5살때(휴직 첫해) 가장 열정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했다는 의미도 쑥쑥의 다른 엄마들처럼 다양한 활동을 했다는 것은 아니고 재미있는 책을 주려고 노력했고 cd를 많이 들려줬어요.
그저 평범한 쉬비가 진행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죠.
저도 유게는 못 떠나죠^^둘째가 있어요.
저두 여~~러분들 후기 기다릴게요~~
지연이 6세 되고보니 왠지 초등이 눈앞인거 같고 ㅋㅋ
선배맘님들 보시믄 흥 하고 코웃음 나오실라 ㅎㅎ
그래두 욜심히 보고 배워서 7세 되믄 저두 적용 좀 해볼라구요 ㅋㅋ
예비초등 아그들 모두 홧팅!!!
일단 새해 인사부터 올리겠습니다.
홍박샘님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크 ~~~~~~~ 악
이사갈 집 주차장계약하고 ... 들왔다가 쑥쑥 확인하는데.. 홍박샘님 글이 있어서 .. 먼저 클릭하니..
내 이름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다시 아래 댓글 먼저 쭉~~~ 읽고 댓글 답니다.
홍박샘님 이리 친철히 우리가족까지 기억해 주시고,.. ^^;; 너무 감사합니다.
가온이가 영어도 잘 못하고, 그냥 넘 넘 평범한 아이라서 어떻게 쓰야 할지 아직 감은 안오지만..
다른 분들 쓰신거 열심히 보고 있다가
첫번째 명단에만 안 올려주시면 눈치껏 적을게요 ^^;;
근데 나도 솔이 때문에 유게 못 떠나요 ~~~ ㅎㅎ
박사님, 저 사진보고..
안올릴수가 없을것같아요.ㅋㅋㅋ
너무 우껴요. 사진.ㅎㅎㅎ
일년 열심히 해야 내년에 저흐도 이런글 쓸수있겠지요?
오메..
시간이 너무 빨라요...
저도 다른분들 올려주시는글, 목을 빼고
기다려보아야겠어요. 흐흐..
벌써부터, 김치 안먹는 예준이보고..
초등학교가면, 김치 먹어야 한다.. 연필잡는것도 다시한번 확인시키고.
근데, 순딩이라, 초등가면 다 이렇게 해야해.. 하면,
바로 수정.ㅎㅎ
목빼고 글들 기다릴께요.히히..
캄사해요~
옴마나...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박사님의 기억속에 제가 있다니......영광입니다.^^
사실 요즘 초게에 가끔 들르면서, 작년 이맘때 유게를 떠나면서 선배맘님들이 올린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나도 한번 써볼까하는 생각을 아주 잠~깐 했었어요..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없는 것 않아 포기했었다지요...^^
근데, 박사님께 요렇게 말씀을 하시니,
'지극히 평범한 아이, 이렇게 엄마&아이표 영어를 해오고 있습니다.'의 내용으로 편하게
써보겠습니다..^^
근데...저 유게 못떠나요...
소현이에게는 6살, 4살 동생들이 있답니다..ㅋㅋ
안그래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게...그냥 쓰는것보다 어렵네요...
몇번을 다시 쓰면서 또 고쳐쓰고.....쓰다보니 무엇을 위주로 영어를 했는지 중심잡기 힘드네요..
그냥 편하게 써볼랍니다..^^
참, 가은이 빠졌어요..
가은맘 가은이....^^
가장 중요하신분인데 안보이셔서 깜박하셨나 봅니다....
가은이랑 제이가 동갑이라 7살 초반부터 게시판에서 이런저런 예기나누고 참 좋았거든요.
정리하다보니 ....영어책 종류가 진짜 많네요...
그거 다 소개하려니 벅차서 그냥 편하게 써볼려구요..^^
제이가 수신증이라 몇가지 검사랑, 작은 수술이 겹쳐서 1월 말쯤 올리게 될것 같아요...
차기 예비 초등이 될 7세 엄마에게는
큰 도움이 될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박사님~
저 유게 안 떠날건데요~~~~ㅋㅋ
민하 올해 6세 딸래미가 있어서 초게와 유게 왔다갔다 해야될 것 같아요.
그래도 홍박사님 기억속에 아로새겨진 이름들이라는 표현에 기분은 좋네요. :D :)
저는 설렁설렁 아이키운 맘이라 쓸 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선배맘님들의 글보고
도움 많이 받았듯이 제가 쓴 글에 조금이라도 도움 받으실 몇 몇분들을 위해 조만간에 글 올리겠습니다.

헉헉헉!!! 박사님
바로아래 애정남 맘보드띄워놓고 식구들과 수다떨다
방금 댓달고 나왔는데
박사님글이 재밌는 제목으로 게시되어 있길래
정말로정말로 천진한미소로 클릭을 했는데요 ㅡ.ㅡ
지금은 두통약이 필요한순간이네요
(박사님..재령이와 상수둘이면 충분할것같다는 사견입니다만....ㅋㅋㅋㅋ
저더러 뭘 쓰라 하시는지...논거 써도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