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늘 규칙적으로 똑같이.. 스스로 잘 하길 엄마들은 바라지요..
그렇지만 ~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시면 될꺼같아요..
그리고.. 대출 훑어보기 해도 도움된대요..
그림만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책과 친하기만하다면.. 좀 지나면 스스로 더 잘볼수 있게 되지않을까요..
우선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땐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읽기의 자신감을 주는 동시에
진정한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한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2개 이상 나오면 그때부터
아이는 읽기가 슬슬 어려워 지지 시작하고
더 많이 나온다면 읽기가 더이상 즐겁지 않습니다.
읽기가 학습이 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지요..
아이 스스로 리딩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려면 우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 선정부터 이루어 져야 겠지요.
한페이지당 모르는 단어가 1개 정도로 만만하게 볼 수 있는 책.
흔히 조금 쉬운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구요.
말씀하신 것 처럼 300권이듯 1000권이듯 목표를 정해 주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달성이 힘이든 계획보다는 조금은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로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것이 조금 더 의욕 적인 도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진행하다보면 , 가끔은 권수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읽는 즐거움보다는 권수를 채우기위한
의무적인 리딩이 되어 버려
한권을 읽더라도 즐겁고 재미있게 읽도록 내버려 두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으실 거에요
아이의 반응과 상황에 따른 융통성 있는 판단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독후 활동이나 워크시트등 스토리 이해를 도와주는 활동이나 질의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지나친 질의로 comprehension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면 오히려 리딩에 대한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으니
내용과 관련된 자연스런 대화등으로 거부감없이 아이의 인지상태를 체크하고
이해를 도와 주면 제일 좋겟지만
이마저도 아이가 거부한다면
쉬운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comprehension스킬이 쌓이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