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 nate1권
건우 green monster, where is my hat
낼 뵐게요
오늘 많이 추웠나봐요?
도서관이나 갈까 했었는데 춥기도 하고,엘리베이터가 온종일 내부수리중이라 완전 방콕!!! 했네요.
아이들 100권은 넘었지만 너무 쉬운 책들로만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 조금 부끄럽네요.
Mary는 매일 ORT 많이 읽다가 Caillou 한 권 읽어주고 나니 뿌듯합니다~ㅎㅎ
7세 Jenny read aloud -누적 110권

4세 Mary -누적 119권

300권 읽기가 자꾸만 한글책으로만 가고 있네요.
다른맘님들 영어책이 더 많은데... 어쩌지요....
그래도 우선은 려현이가 원하는대로 갈려고해요. 그래도 괜챦겠지요?
오늘은 려현이가 한글책을 혼자 읽어보겠다고 아침부터 열심이네요. 느리지만 천천히 꾸준히 가볼려고 해요.
* 영어책
55. Jasper's beanstalk
56. Tumble bumble
57. Cherry pie
58. Papa, please get the moon
59.Ten fat sausages
* 한글책
75. 정말 화났어
76. 엘보의 기다란 코
77. 거짓말이 아니야
78. 늙은 개 이야기
78. 시장에 갔어요
79. 혼자 옷을 입어요
80. 이 닦을래요.
7세 도연입니다.
80. The broken roof
81. David goes to school
82. No, David
83. How do dinosaurs clean their room?
84. How do dinosaurs learn their colors?
85. Clifford at the circus
86. Farm animals
어제 그제 David를 읽네요. 선생님 흉내, 엄마 흉내 내면서... 소리도 지르고... ㅎㅎㅎ
저두 심바님처럼.. 집에 사두었던 책들 300읽기하면서 꺼내 봅니다.
'나 좀 봐주세요.' 하는 책들이 좀 있네요.
엄마도 안봤던 책들이.. 이번에 햇빛 좀 봅니다. ㅎㅎㅎ
7세 태형
어제는 날씨가 너무나 추워서 하루종일 웅크리고 있었더니만 어깨가 뻐근하이 오늘은 손목도 아프고 그러네요...
우리 읽기방 식구들은 부디 아프지 마시길...
태형이는 어제 원더와이즈를 읽었어요... 사실 서연이때 하겠다고 큰맘먹고 질렀다가 고스란히 먼지만 쌓여 있었는데 읽기방 덕분에 책을 꺼내 왔네요...
사실 집에 영어책만 해두 한 200-300권쯤 되는 것 같은데(물론 얇은 책이지만) 정말로 다 읽지는 못하네요...
읽기방 덕분에 그래두 꺼내서 읽게 되네요...
이번에 다 읽을 수 있을 것같아 참 좋으네요...
정말 다행이죠...ㅎㅎ
80. What's Up?
81. Yum-Yum
82. Supermum
83. Get Up and Go
84. Winnie's New Computer
85. Farm Animals

어제 방문하셨던 그리미님 정체가 궁금했으나,
댓글정황으로
샬럿님과 언니동생하는 사조직인줄로만 알았는데,
유~명한 내실있는분이시군요
어제 몰라뵈서 완전 죄송하네요^^
오늘 대문 넘 좋아요^^
20120103 300권읽기 EIGHTTEEN
오늘 아침에는 엄마도..수현이도..일찍 일어난데다가...기원이가 아파...아직 아빠 곁에...누워있기도 해서
엄마..얼릉...책 들고와서...쭈욱..읽습니다.
아침에..벌써..10권 찍고.


띵띵 부은 얼굴로..라푼젤의 개구리..머리 위에 올려놓습니다.
저녁에...두 아이..함께..
누나가...동생에게..스케치북..뒷 편..해양동물...잘라내어..반지 만들어주었습니다.


썬샤인과..북클럽 활동 좀...해야겠습니다.
새해들면서...정신 좀..차리렵니다.
1단계..쉬운 ORT도 카운팅하는 도둑심보...입니다.
이 아래지방에서...이쪽...에 관심이 있고..현직에 계시는 분을 만난다는게..참 쉬운일이 아니네요.
어제 여기저기..전화해서..영어독서지도사..강의하시는분과 연락이 닿아..방금..통화했습니다.
좋은..인연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나이 들면서..좋은 인연만들기가...쉽지 않고.
저 역시..쉽사리...나아가기가..어렵네요..그건...좀..우울한 일인듯 싶어요.
쑥쑥분들도...쉽게...나아가기만 하면 되려는데..왜 그게..이리..어려운지...
에고고...한숨이 나오는 ..^^
83. AT THE SEASIDE
84. THA GARAGE SALE
85. STRAWBERRY JAM
86. KIPPER THE CLOWN
87. BY THE STREAM
88. ON THE SAND
89. THE DOLPHIN POOL
90. A CAT IN THE TREE
91. NOBODY WANTS TO PLAY
92. At the zoo
93. Grandpa's new car
94. my sloppy tiger
95. The sausage
96. The bear on the mountain
97. The street fair
98. At school
99. The hedgehog
누적 한글37권 영어책 99권
방학이 끝나가는군요....
몹시 몹시 부럽사와요~~~~~~^^****
그리미님의 글 살럿님 덕택에 다시 한번 읽었내요
다시 읽어도 넘 좋고 반성도 하고 감사해요
문지기도 감사 감사....^^
5세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68 dinner time
69 Jamie`s blocks
70 Hooray for fish
한글책
39 똥과 방귀는 왜 나오나요
40 철썩철썩 첨벙첨벙
샬럿님 덕분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스크랩하여 저장하여두고 오래오래 되새기며 읽어야겠어요.
시연이는 어제 도서관 가서 메이지책 잔뜩 빌려왔답니다~
메이지 컬러링을 몇 개 출력해 주었더니 사자털님 사진속에 메이지책을 보고는 메이지~메이지~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더니 급기야는 메이지책 사달라고 조르기까지!!
사달라는거 다 사주다가 피본 일이 많아서 도서관가서 빌려봤는데 이런, 생각보다 좋아합니다.
그림읽기 안하면 쳐다보지도 않는 영어책을 어제는 그림읽기 없이 시디들으며 한번에 쭉 듣고 있습니다.
이런... 엄마 취향때문에 이 좋은책을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게 넘 후회되요.
어쨌든 덕분에 영어책 많~이 읽었어요.
한글책은 오늘 없지만요 ^^;

누적
영어책 52권
한글책 48권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19
2
영어책
5
114
3
DVD
無

어제 눈이 많이 왔어요 갑자기 내리눈때문에 도서관가려던 스케쥴도 펑크나공 ㅠㅠ
대신 눈놀이 실컷했다죠 ㅋㅋㅋ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에릭이 눈도 제대로 못떳네요 ㅋㅋㅋㅋㅋ
눈송이하나가 에릭 눈썹에 내려앉았거든요 ㅋㅋ
더 찍고싶었으나... 눈발이 넘 날려서 카메라 고장날까봐 얼른 집어넣었네요 ^^;;;;
오늘 오후에도 눈놀이할예정 ^^V
읽기방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
집안일을 우선 끝내놓고 다른님들 글 구경하러올께요 ~~~ ^^;;;
제글만 달랑 올리고가서 지송합니다.==333

어제 넘 늦어서 오늘은 부지런을 떨어봅니다. 이렇게 힘들게 대문 열어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금씩 마음이 흐트러지기도 하는데 이런 모습 보면 열심히 안 할 수 가 없네요.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입니다.
94. out there somewhere it's time to
95. yum yum( a book about food chains)
96. It feels good
97. going to a party
98. The costume parade
99. blue see
100. love you forever
아니 이런 100권을 넘었습니다. 언제 100권 읽으려나 했는데..오늘 드뎌 ....
200권이 목표인데 반을 해냈네요. 읽어주느라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네요.
그리미님 정말 존경스럽죠.
가끔 애가 원래 뛰어난 거지, 뭐 하다가도
뛰어난 아이는 많은데 다 자기 의지대로 되는 걸 아닌 거 보면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보게 되고
그 모범답안은 그리미님이에요.
샬럿님~
대문을 주무시다가 새벽에 열고 가셨네요.... 넘 부지런하세요.
어제 눈이 내려 나름 오늘 차를 가지고 출근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쌓이지 않아서 안도의 한숨이 였는데 샬럿님은 눈놀이 하실려고 하셨군요.. (에공 좋았다 말았겠어요.ㅠ.ㅠ)
지난번 그리미님 글 읽었던 것 같은데 다시 보니 머리속에서 정리가 팍팍되네요.
감사합니다.~
회사일로 좀 바뻐서 일단 출석만 체크하고 다시 올께요 ^ ^

300권 읽기... 홧팅!! 외쳐드리려 잠시 들렀습니다.
항상 꾸준함에 답이있다..
처음엔 열정과 목표에 뭔가 잡을듯 잡을듯 손끝에 닿을듯 말듯 그렇게
달려오지만 돌이키면
모든것은 결국,...
아니 처음부터....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지요
바로 꾸준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