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생각하지마시구요...권수가 적더라도 꾸준히 해주시면..
어느 날 한달에 4권도 모자르게 발전해있을지도 몰라요..
그때.. 더 많은 양으로 늘리시는게 어떨까요..
저희 아이 이제 6살 아직도 노부영으로 즐기고만 있답니다..ㅋㅋ
저도 7살되면.. 원어민 선생님 수업만 보내려고요.
일반 학원들은 교육비는 비싸지만.. 엄마가 해주는 수업과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7살이라 시간대비 효율이 뛰어난 시기이기도 하지만
의사표현이 확실하여 거부하거나 반감의 의사를 보이며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권수를 정해놓고 하기 보다 아이의 반응에 따라 융통성있게 진행하는게
엄마도 아이도 조금은 편안하게 진행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4권이아니라 2~4권정도라고 정해도 좋을듯 하구요.
아님 한두주 정도 진행해 보시면서 권수를 가감하는 것도 좋겠지요.
한주 4권을 진행했더니 엄마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어 하는것 같다 하면
당연히 권수를 줄이는게 좋겠구요,
기타 앞서 진행한 책들도 읽기나 듣기로 꾸준히 읽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엄마나 아이가 부담이 없어야 효율적인 진행이 가능하다는거~~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