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일 꼭 해봐야겠어요.
오늘 넘 늦게 들어왔어요.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애들이 매달리는 통에 애들 재우고 하려니 늦어버렸어요.
86. five little monster
87. Where are you going?
88. Families share
89.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90. I an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91. Time to...
92. Have you seen my cat?
93. Grandmother's gift
열심히 적었는데 한 순간에 날라 갔어요. 려현이 보면서 쓰다가 뭘 잘못 눌렸나봐요.
오늘 영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우리지역에 생긴지는 1년이 되가는데 아이들 데리고 처음으로 갔어요. 대출증도 이제 만들어 주고... 정말 무심한 엄마예요. 도서관에서 려현이와 같은 나이의 아이가 영어책을 읽는걸 보고 려현이가 조금 속상했나봐요. 제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난 못 읽는데...' 하면서 스스로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지금부터 하면되지... 려현이 엄마가 읽어주는거 잘 듣쟎아 해줬네요. 그러면서 저도 사알짝~......
오늘은 도서관 탐방이 목적이여서 책은 많이 못 읽고 왔어요.
* 영어책
51. Poppy cat's farm
52. Busy day
53. Bedtime
54. Snow
* 한글책
69. 임금님의 규칙
68. 짤랑이와 팔랑이
69. 누가 잠자는 공주를 깨웠을까?
70. 로지의 산책
71. 삼형제 이야기
72. 진짜 공주가 되는 방법
73. 로지의 작은 집
74. 마리의 숲
5세 지우입니다..
아침에 나갔다 좀전에 들어왔네요...ㅋ
눈까지 내리고 날도 춥고..바쁜 하루였네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60 Let`s play together
61 How many?
62 Good morning sky
63 Jamie`s garden
64 Waggles wants to play
65 Here are my hands
66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37 동물원에 갔어요
38 꾀많은 아들
7세 도연입니다.
Read aloud
1. David goes to school
2. No, David
3. Clifford's birthday party
4. Farm animals
한글 1. 조심해, 크롱
2. 심심해서 그랬어
3. 도깨비 학교에 와 주세요
4. 우리 몸의 구멍
5. 바람을 느껴봐
6. 신기한 스쿨버스: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
7. 코구멍을 후비면
<누계> 영어책: 79 한글책: 48
어제 읽은 목록 중에 '엄마, 이 책들 정말 오랜만에 본다.' 그러면서 가져온 책들이 있습니다.
글밥 적은 책들... 한페이지에 1-2줄...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읽으면서 제법 맞장구도 치고, 안된다고 인상도 쓰고...
책에 적힌 글보다 옆에서 댓거리하는 것이 더 많네요. ㅎㅎㅎㅎ.
100권 돌파는 다음 주로 넘겨야겠네요. ㅠㅠ
샬럿님, 여기서 이리 멋진 일 하고 계셨군요.
유게는 정말 천만년 만에(?^^*) 와 본 것 같은 데, 샬럿님을 이리 보는군요.
300권 읽기방(읽어주기방인가요? 예전에 사랑이 책 읽어주던 생각납니다. 초등 넘어서도 읽어줬었던^^*)
번성하시길~~~
저 위의 용, 넘 귀여워요. 사랑이 줘도 좋아할 듯~
용관련 그림책들도 정말 많은 데, 제가 젤 좋아했고 사랑이도 좋아했던 용관련 그림책 세 권 붙일게요.
Saint George and the Dragon

나쁜 용과 싸워 물리치는 기사에 대한 이야기. 정말 저도 좋아하고 사랑이도 좋아했던
더할 나위없이 멋진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도 재밌고 그림도 멋집니다
The Minstrel and the draong Pup

Dinosaur Valley
공룡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정말 공룡시대 모습의 그림이 펼쳐지며 각종 공룡이 다 나와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너무 흥미진진한 그림책입니다.
샬럿님을 비롯한 300권 읽기반 여러분 아이들과 행복한 책읽기 되세요^^*
7세 태형...
오늘 많이 춥네요... 바람이 예사 바람이 아닌게 눈 올 것 같은 꿀꿀한 날씨
우리 읽기방 맘들과 따뜻한 차한잔 같이 하고픈 오후네요...

어제 저녁 한권만 더 읽었으면 80권인디...
오늘 저녁에는 꼭 11권 읽어서 90권 채워보리라 다짐합니다.(혼자서만...ㅋㅋㅋ)
72. Divide and Ride
73. Get Up and Go
74. Cloud Bread
75. A ***** Man
76. Farm Animals
77. Pupu Mudge Wants to Play
78 Froggy plays in the band
79,.Froggy Goes to the Doctor

샬럿님 감사해요.
아이들 미로찾기 좋아할 것 같아요.
다시 눈이 내리네요.눈 내리면 기쁜 마음보다 길 미끄러워 다니기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
7세 Jenny read aloud-누적 105권

4세 Mary-누적 114권

샬럿님 오늘 울에릭이 눈 띠용할만한걸들 많이도 풀어놓으셨네요 ^^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몇백년만에 할까말까하는 ..냉장고 청소를 했습니다...^^;;;;;;;;;
아~~~ 어찌나 개운한지 ㅋㅋㅋㅋㅋ
읽기방님들 냉장고는 깨끗하십니까??? ㅋㅋㅋㅋㅋ( 자랑질 ^^V)
텅빈 냉장고를 보니...당장 장부터 봐야겠슴돠 ㅎㅎㅎ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14
2
영어책
3
109
3
DVD
까이유DVD
시은-네이트한권, 아서한권
건우-쑥영교재 몬스터한권
시은이는 병원에서 소리내어 우는일이 없었어요.
5살때 치과치료할때도, 8개를 씌워야하는 힘든치료를 소리한번 안내고 참더라구요.
(먹는거에 힘들어하던 어린 시은이는 음식을 입에 물고 담고 살았어요 그래서 충치가 왔지요)
몇달 후, 정기검진차 치과를 다시 찾았을때, 2명의 아이들이 괴성을 지르며 우는것을 보고
몇살이냐고 간호사한테 물으니 5세들이래요.
그때서야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그후로는 병원갈때 제가 항상 하는말이
'시은아 아프면 소리내고 울어~~'
어제, 발 티눈수술을 했어요.
2달넘게 고생만 하다가, 마취를 해도 아프다는 발 티눈제거수술을 하였네요.
아프면 울라고했는데...
그런말 할필요도 없이 너무나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더군요.
내눈을 보며, 울면서 엄마 아파..하는데....
이걸 하러 또 한번 가야한답니다..
어찌 데리고갈지, 저조차 가는게 두렵네요..
와웅 ~~ 어제 100% 숙제 하셨네요 ^ ^
모두 모두 새해 첫출발이 좋습니당. 화이팅 !!!

20120102 300권읽기 SEVENTEEN
외사촌들이 함께 있는 동안 뒤늦게야 비행기타고...드디어 산타할아버지 선물이 도착했어요.
누나는 백설이를 동생은 라푼젤을 ..
동생의 라푼젤은..아빠가 겨우겨우 퇴근하자마자 옷도 갈아입지
안고. 포장지 뜯어주었더니..조금 가지고 놀다가..거실에 나뒹구네요.
하하하.
주말쯤...친정과 시댁을 오고갔더니...모두 피곤했나봐요.
엄마도..너무 오랜만에...일상의 스케줄을 찾았더니.몸도 아프고.
기원이가..열이 높아서...
아이들 모두...일찍 재웠어요.
한글책은...다소 읽는듯 하나..아차..아직..한글을 모두 마스터 하진 않았어요.
책선생님의 도움을 일주일에 2번 정도 받고 있구요.
작기님의 아이린 엄마표 영어 초등에서 게시글 보면서..한참..이 생각 저 생각을 했네요.
엄마도..아이린처럼..공부하면...아이린처럼..영어가..술술술 될까 하면서.
어젠..너무 오랜만에...운동을 해서..감기몸살까지...같이 온 거같은데.
여기저기..영어독서지도사와 관련된 프로그램도 찾아보고..전화도 했는데.
이 쪽 아래지방에서는 수요가 적은지...정보도 많이 없고.그런 정보를 가진 인맥도 없고.
다소 우울했네요.
새해여서...밝은 맘에 시작해보았는데..뭔가...저의 이 crazy한 에너지를 쏟아부을 곳을 빨리 찾아야겠어요.


34. 사이먼과 물고기
35. 빵을 닮은 소녀
36. 백장미와 홍장미
37. 행복한 왕자
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누적 한글책 37권 영어책 82권
p.s.저도 샬럿님의 서핑의 기술을 이어받아...색칠하기자료..활용하도록 하겠슴다.
5세 시연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빠인가요?
이런 영광스러운 일이~!!!
샬럿님, 용 자료 넘 좋아요~
색칠에 숫자잇기에 미로!!! 바로 저장들어갑니다~
대문이 일찍(!) 열려있어 덕분에 내일 좀 한가해지겠네요~
영어책 계속 읽어주었더니 벌써 효과가 보이는걸까요?
세이펜 아무리 쥐어줘봤자 관심도 없던 씽씽이를 6권이나 보고 세이펜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꾹 찍어주며
따라 말하기까지!!!
나이가 어려서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300권 읽기 시작하길 넘 잘한 것 같아요~~~


누적
영어책 45권
한글책 4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