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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15> 2012.1.3.Tue.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2-01-03 23:18
답댓글

 와!! 내일 꼭 해봐야겠어요.

오늘 넘 늦게 들어왔어요.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애들이 매달리는 통에 애들 재우고 하려니 늦어버렸어요.

 

 

86. five little monster

87. Where are you going?

88. Families share

89.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90. I an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91. Time to...

92. Have you seen my cat?

93. Grandmother's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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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3 20:40
답댓글

열심히 적었는데 한 순간에 날라 갔어요. 려현이 보면서 쓰다가 뭘 잘못 눌렸나봐요.

오늘 영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우리지역에 생긴지는 1년이 되가는데 아이들 데리고 처음으로 갔어요. 대출증도 이제 만들어 주고... 정말 무심한 엄마예요. 도서관에서 려현이와 같은 나이의 아이가 영어책을 읽는걸 보고 려현이가 조금 속상했나봐요. 제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난 못 읽는데...' 하면서 스스로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지금부터 하면되지... 려현이 엄마가 읽어주는거 잘 듣쟎아 해줬네요. 그러면서 저도 사알짝~......

오늘은 도서관 탐방이 목적이여서 책은 많이 못 읽고 왔어요.

 

* 영어책

51. Poppy cat's farm

52. Busy day

53. Bedtime

54. Snow

 

* 한글책

69. 임금님의 규칙

68. 짤랑이와 팔랑이

69. 누가 잠자는 공주를 깨웠을까?

70. 로지의 산책

71. 삼형제 이야기

72. 진짜 공주가 되는 방법

73. 로지의 작은 집

74. 마리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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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03 19:04
답댓글

5세 지우입니다..

아침에 나갔다 좀전에 들어왔네요...ㅋ

눈까지 내리고 날도 춥고..바쁜 하루였네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60 Let`s play together

61 How many?

62 Good morning sky

63 Jamie`s garden

64 Waggles wants to play

65 Here are my hands

66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37 동물원에 갔어요

38 꾀많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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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3 20:47
눈이 왔나봐요.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은 눈 보기 정말 힘들답니다. 어쩌다 약간의 쌓이는 눈만 내려도 교통대란이 오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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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18
답댓글

7세 도연입니다.

Read aloud 

   1. David goes to school

   2. No, David

   3. Clifford's birthday party

   4. Farm animals

한글 1. 조심해, 크롱

       2. 심심해서 그랬어

       3. 도깨비 학교에 와 주세요

       4. 우리 몸의 구멍

       5. 바람을 느껴봐

       6. 신기한 스쿨버스: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

       7. 코구멍을 후비면

<누계> 영어책: 79  한글책: 48

 

어제 읽은 목록 중에 '엄마, 이 책들 정말 오랜만에 본다.' 그러면서 가져온 책들이 있습니다.

글밥 적은 책들... 한페이지에 1-2줄...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읽으면서 제법 맞장구도 치고, 안된다고 인상도 쓰고...

책에 적힌 글보다 옆에서 댓거리하는 것이 더 많네요. ㅎㅎㅎㅎ.

100권 돌파는 다음 주로 넘겨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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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9:51
정말 오랜만에 가져온 책들은 그시절 생각나며 새롭죠
전 그때봤던 디비디도 그러더라구요
도라나 까이유 티모시 맥스 이런건 음악만 나와도 옛날생각나며 맘이 그래요^^
도연이 100권돌파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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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3 20:49
해가 바뀌여서 려현이도 7세라고 해야 하나봐요. 7세 도연이라고 해서 잠깐 헷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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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3 16:02
답댓글

샬럿님, 여기서 이리 멋진 일 하고 계셨군요.

유게는 정말 천만년 만에(?^^*) 와 본 것 같은 데, 샬럿님을 이리 보는군요.

300권 읽기방(읽어주기방인가요? 예전에 사랑이 책 읽어주던 생각납니다. 초등 넘어서도 읽어줬었던^^*)

번성하시길~~~

저 위의 용, 넘 귀여워요. 사랑이 줘도 좋아할 듯~

용관련 그림책들도 정말 많은 데, 제가 젤 좋아했고 사랑이도 좋아했던 용관련 그림책 세 권 붙일게요.

 

Saint George and the Dragon 

 나쁜 용과 싸워 물리치는 기사에 대한 이야기. 정말 저도 좋아하고 사랑이도 좋아했던

더할 나위없이 멋진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도 재밌고 그림도 멋집니다

 

The Minstrel and the draong Pup

 

 

Dinosaur Valley

공룡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정말 공룡시대 모습의 그림이 펼쳐지며 각종 공룡이 다 나와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너무 흥미진진한 그림책입니다.

 

샬럿님을 비롯한 300권 읽기반 여러분 아이들과 행복한 책읽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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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3 16:28
으앙...
그리미님^^
여기까지 친히 걸음해주시고 넘 감사해요..
이궁 좋아라..ㅎㅎ
유성이 공룡 좋아할때 그리 공룡책을 많이 봤다 생각했는데
올려주신 책들은 처음 보면서도 너무 흥미진진해 보여요^^
당장 찾아봐야겠어요..
용관련 책 이벤트하던데 함 올려주셔야겠어요..ㅎㅎ
책에 대한 애정은 정말 아무도 못따라올거여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따뜻한 저녁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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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3 16:44
나도 이벤트 보고 용관련 글 예전에 써 둔 것 올려볼려했는 데,
중등은 대상이 아니더라고 ㅠㅠ 흥, 너무 해 ㅋㅋㅋ 왜 맨날 중등은 빼고 하는 지, 이거 원 서러워서, 흑흑 ㅋㅋㅋ
그냥 중등방에서나 놀아야겠어.
진짜 지금 밖에 눈 많이 내리네. 늘 눈 내리면 바로 녹던 데, 오늘은 좀 쌓이는 분위기~
유성이가 남아라 공룡 좋아할 거야. 사랑이 여자아이인데도 공룡을 그리 좋아해서 몇몇 공룡책은 정말 너덜너덜~ 어릴 때 레고나 바이오니클 같은 걸 너무 많이 사줬더니 그리 된 것 가타 ㅋㅋ
동생도 맛난 저녁 드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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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3 20:30
멋진 책 소개해주시는 그리미님...
님같은 분들 덕에 읽기방이 더욱 활기가 넘치고
따스한 정이 느껴지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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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22:33
책 소개 넘 감사해요 ^^;;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인데 ... 다이어리에 적어뒀다가 올해 읽어볼게요 ~~
그리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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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3 15:51
답댓글

7세 태형...

오늘 많이 춥네요... 바람이 예사 바람이 아닌게 눈 올 것 같은 꿀꿀한 날씨

우리 읽기방 맘들과  따뜻한 차한잔 같이 하고픈 오후네요...

 

어제 저녁 한권만 더 읽었으면 80권인디...

오늘 저녁에는 꼭 11권 읽어서 90권 채워보리라 다짐합니다.(혼자서만...ㅋㅋㅋ)

 

72. Divide and Ride

73. Get Up and Go

74. Cloud Bread

75. A ***** Man

76. Farm Animals

77. Pupu Mudge Wants to Play

78 Froggy plays in the band

79,.Froggy Goes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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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21
하하. 울집도 영어책 79권입니다.
전 느긋하게 100권 돌파를 담주로 잡았는데... 흠, 분발할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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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9:53
커피사진 넘 좋네요 뜨거움이 잘 느껴지는것이...정말 차한잔 하고싶네요
전 친정와서도 맥심타먹고있슴돠~~~
오늘저녁 넘 많이 잡으신거아녀요 11권~~ 성공하면 후기남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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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22:13
흐미~따뜻한 커피 넘 마시고 싶어요.
저기 저 froggy책은 어디서 사면 쌀까요? 세트로 구매하신건가요? 몇 권이 한 세트인가요?
전 저 책이 그렇게 유명한 책인 줄 몰랐어요.마술피리 어린이에 '개구리가 옷을 입어요'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거든요.지난 유교전에 키즈북세종에서 영어판이 있길래 살까? 하다가 안 샀는데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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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15:24
답댓글

샬럿님 감사해요.

아이들 미로찾기 좋아할 것 같아요.

다시 눈이 내리네요.눈 내리면 기쁜 마음보다 길 미끄러워 다니기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

 

7세 Jenny read aloud-누적 105권

 

4세 Mary-누적 1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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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3 15:52
오훙... Jenny 드디어 100권 돌파했네요... 축하 축하...
우리 집도 박차를 가해야 할듯...
날이 많이 차요...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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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24
축하합니다. 100권 돌파....
울 집은 언제 축하받을까요. ㅎㅎ..
도연이도 '엄마, 눈오면 난 좋은데 엄마는 싫지?' 그럽니다.
예전에 길 미끄러워 싫다고 한번 했더니.. 저런 말을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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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9:54
백권축하해요..2백권향해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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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22:08
모두들 감사해요~
쉬운책들로만 100권 채운 것 같아서 쪼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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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4:23
답댓글

샬럿님 오늘 울에릭이 눈 띠용할만한걸들 많이도 풀어놓으셨네요 ^^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몇백년만에 할까말까하는 ..냉장고 청소를 했습니다...^^;;;;;;;;;

아~~~ 어찌나 개운한지 ㅋㅋㅋㅋㅋ

읽기방님들 냉장고는 깨끗하십니까??? ㅋㅋㅋㅋㅋ( 자랑질 ^^V)

텅빈 냉장고를 보니...당장 장부터 봐야겠슴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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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4

2

영어책

3

109

3

DVD

까이유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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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3 15:23
냉장고청소... 큰 일 하셨네요
시연이 임신해서 막달에 냉장고 청소하면 애나온다 그래서 꾹꾹 참았던 기억이 나요.
뭐..어차피 책장 하나 만들고 2주 일찍 낳기는 했지만요ㅋㅋ
시연이 책은 씽씽영어라고 세이펜이랑 함께 구매했어요.
그때는 그 책 아니면 세이펜 못사는줄 알고 세트로 샀다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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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15:27
개운~하시겠어요.
저도 새해가 되었으니 냉장고 청소 함 해야겠네요
연중행사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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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3 15:53
진짜 큰일 하셨네요...
냉장고 정리 보통 일이 아닌데.... 더구나 요즘 같이 추울때 냉동실꺼 꺼내면 으윽.... 손가락 얼지요...ㅎㅎ 저희 집 냉장고는 아마 3년 묵은 것도 많을 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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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40
하하하. 텅빈 냉장고.... 다시 채우시겠군요. 맛난 음식들로....
냉장고 청소... 하고 나면 그 뿌듯함... 다 알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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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02
네 저희집 손들어요^^
며칠전 이사해서, 포장이사아주머니가 깨끗하게 ㅋㅋㅋ
저도 냉장고청소 잘 못하고 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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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0:02
답댓글

시은-네이트한권, 아서한권

건우-쑥영교재 몬스터한권

 

 

시은이는 병원에서 소리내어 우는일이 없었어요. 

5살때 치과치료할때도, 8개를 씌워야하는 힘든치료를 소리한번 안내고 참더라구요.

(먹는거에 힘들어하던 어린 시은이는 음식을 입에 물고 담고 살았어요 그래서 충치가 왔지요)

 

몇달 후, 정기검진차 치과를 다시 찾았을때, 2명의 아이들이 괴성을 지르며 우는것을 보고

몇살이냐고 간호사한테 물으니 5세들이래요. 

그때서야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그후로는 병원갈때 제가 항상 하는말이

'시은아 아프면 소리내고 울어~~'

 

어제, 발 티눈수술을 했어요.

2달넘게 고생만 하다가, 마취를 해도 아프다는 발 티눈제거수술을 하였네요.

아프면 울라고했는데...

그런말 할필요도 없이 너무나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더군요.

내눈을 보며, 울면서 엄마 아파..하는데....

이걸 하러 또 한번 가야한답니다..

어찌 데리고갈지, 저조차 가는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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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3 10:16
윽...
엄마눈을 보며 아프다고할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어쩌다 티눈이 생겼을꼬...
이제 한번만 더 가면 완전히 깨끗해지는거래?..
두번째는 아주 조금만 아프길,,,,
유성이는 수면치료할때 너무 의지가 강한건지 수면상태로 빠지질 않아서
밖에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데...
시은아,시은맘..조금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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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0:32
또 그자리에 생길수도 있다네용....
이정도가지고 절망이라고 표현하고싶지는 않지만
또 생길수있다하니, 참..힘빠지더라구용
대신아파주고싶다라는 말이 이런거더라구요
날보며 아프다는데 아무것도 해줄수없으니...
가장 크고 심한게 남아있어서, 두번째 조금만 아프기는 기대하기도 어렵구요
미치겄네요 마취할일이...마취가 아프거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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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1-03 10:48
헛.. 저 댓글 보자마다 울어 버렸어요 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공주와 차 님은 얼매나 속상하셨겠어요..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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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1:05
에궁~~ 봉봉님...때문에 다시 저두..
저번 건우일도 그렇고, 같이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까 글 쓸때는 울컥해서 썼는뎅
몇분 댓글달고 오니까 기분이 다시 업되었어용
쑥이 요래서 좋은가봐용
얼굴한번 안본사람들인데 그들로인해
웃음을 찾으니 말이예요..
봉봉님도 이야기좀 푸시면, 제가 같이 축하도 해드리고
위로도 해드리고 할텐데...항상 저만 힘을 얻어가서 미안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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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3 11:21
엄마조차 가는게 두렵다는 말씀이...우앙...ㅠㅠ.
힘내세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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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3 11:46
에궁...
공주차님 맘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시은아 .. 조금만 참자..
제 맘까지 짠합니다.. 예린이 발에 있는 티눈이 자꾸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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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3 12:38
겁도 많고 엄살도 심한 울 딸은 호흡기 치료도 못했어요. 무서워서;;
그런데 그 어린 나이에 티눈 수술을 하였으니 얼마나 아팠을까요...
잘 참는 아이가 아프다 하면 가슴이 더 아프던데..

티눈은 수술하면 백프로 또 재발하던데요..
울 신랑도 수술하고 두 배로 커졌거든요.
티눈은 못살게 구는게 최고인데..
틈 날때마다 죽은살 잘라주고, 뿌리 보이면 바늘로 건들어주고, 핀셋으로 뽑아주고..
울 신랑도 엄지발가락에 살을 절반을 도려낼 정도로 심했는데
틈날때마다 못살게 굴었더니 지금은 완전 깨끗해졌어요.

어린 아이라 이 방법도 힘들고.. 에구.. 맘 고생이 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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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4:27
어머나~~ 공주차님...얼마나 맘 아프셨을까요 ㅜㅜ
눈시울이뜨거워집니다......
예전에 울 에릭 계단에서 넘어져서..인중을 12바늘정도(^^; 기억이 가물가물) 7바늘인가?? ;;
암튼 그때 전 수술실과 아주 멀리~~~ 떨어져있었어요 ㅜㅜ 도저히... ㅠㅠ
아빠가 들어갔다죠... ㅠㅠ
시은이보는내내.. 얼마나 맘 아프셨을까... 아공..
한번만 다녀오시면되어요??? 엄마란 참.... 그래서 엄마는 강한가봅니다..
아니 강할수밖에 없겠지요 ;;
힘내셔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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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15:29
에궁~마음이 짠 하네요.
빠른 쾌유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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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3 15:55
시은이 드뎌 수술 했군요...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 듯 해요...
큰아이들은 늘 대견하기도 하지만 이런 짠한 모습도 늘 같이 따라 다니는 것 같아요...
시은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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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55
올해 3학년되는 울 조카도 티눈수술했는데...
그렇게 아픈거였군요. 자슥이 하나도 안아폈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더니...
엄마눈을 보며 아프다고 할 때.... 에구. 타이핑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 때 아이의 눈을 볼 수 가 없더군요. 저역시....
힘내세요. 공주와 차님.. 시은이는 이겨내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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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04
네 위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위로의말씀들...
내일 아침에 병원가야하는데 눈도 많이오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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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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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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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웅 ~~ 어제 100% 숙제 하셨네요 ^ ^

모두 모두 새해 첫출발이 좋습니당.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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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0:09
수고많으셔요 예린맘님..
아이들 좋아하는 하트표시로 채워주시공~~^^
어제 풀출석으로 시작하였군요 대단들하십니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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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0:26
예린맘님 댓글달았다가 그냥 쪽지로 보냈어요
반장님이 공지해주셔요~~~~
그럼 즐거운하루되셔요~~~~^^
참 초게 아자방 언능 오시구요 저도 방금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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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3 11:25
수정했어요 ^ ^
심바님 마지막 누계에 추가로 하였는데 제가 실수를 한거 같아용 ^ ^
혹시 제가 잘못 체크되신분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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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3 06:30
답댓글

 

20120102 300권읽기 SEVENTEEN

 

외사촌들이 함께 있는 동안 뒤늦게야 비행기타고...드디어 산타할아버지 선물이 도착했어요.

 

누나는 백설이를 동생은 라푼젤을 ..

 

동생의 라푼젤은..아빠가 겨우겨우 퇴근하자마자 옷도 갈아입지

안고. 포장지 뜯어주었더니..조금 가지고 놀다가..거실에 나뒹구네요.

 

하하하.

 

주말쯤...친정과 시댁을 오고갔더니...모두 피곤했나봐요.

엄마도..너무 오랜만에...일상의 스케줄을 찾았더니.몸도 아프고.

기원이가..열이 높아서...

아이들 모두...일찍 재웠어요.

 

한글책은...다소 읽는듯 하나..아차..아직..한글을 모두 마스터 하진 않았어요.

책선생님의 도움을 일주일에 2번 정도 받고 있구요.

 

작기님의 아이린 엄마표 영어 초등에서 게시글 보면서..한참..이 생각 저 생각을 했네요.

엄마도..아이린처럼..공부하면...아이린처럼..영어가..술술술 될까 하면서.

어젠..너무 오랜만에...운동을 해서..감기몸살까지...같이 온 거같은데.

 

여기저기..영어독서지도사와 관련된 프로그램도 찾아보고..전화도 했는데.

이 쪽 아래지방에서는 수요가 적은지...정보도 많이 없고.그런 정보를 가진 인맥도 없고.

다소 우울했네요.

 

새해여서...밝은 맘에 시작해보았는데..뭔가...저의 이 crazy한 에너지를 쏟아부을 곳을 빨리 찾아야겠어요.

 

 

 

34. 사이먼과 물고기

35. 빵을 닮은 소녀

36. 백장미와 홍장미

37. 행복한 왕자

 

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누적 한글책 37권 영어책 82권

 

p.s.저도 샬럿님의 서핑의 기술을 이어받아...색칠하기자료..활용하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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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3 12:32
백설공주 넘 이뽀요~~~
수현이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이런 선물이 늦었으니, 당연히 울지요~~

시연이 책 수준을 어떻게 수현이와 비교할 수 있겠어요~
시연이는 이제 막 시작해서 단어 인지도 안되는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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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4:32
ㅎㅎㅎㅎㅎㅎ crazy한 에너지에 빵 터집니다. ^^
쑥쑥활동만으로 정녕 부족하시단 말여요 !! ㅋㅋ

아무래도 아이의 말랑말랑한 뇌와...굳을대로 굳은 어른들의 뇌는 큰차이가 있겠죠 ㅠㅠ
저도 아이린이랑 같이 듣고해도 ㅠㅠ 다 어디로 흘러가는지~~~~~ㅜㅜ
아이들보다 더 배로 노력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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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6:59
백설공주, 라푼젤... 넘 이쁘네요. 제가 갖고 싶네요. ㅎㅎㅎ
요번 건 도연이 보여주면 안되겠군요.

같이 들어도 도연이는 기억하는 데 엄마는 기억 못하는... 많죠.
그래서 속으로 '와, 넌 이걸 외워버렸구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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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06
백설 라푼젤 저런인형을 시은이는 안받아봤어요
7살되어 미미인형 하나 사주고 옷사주고하며 하나씩 늘렸네요
선물받아 아이들 좋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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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22:32
이야.. 바다 건너서 멀리서 온 선물
도착한 인형들이 너무 이뻐서 기다린 보람 있었겠네요 ..
라푼젤은 주인을 다시 찾아야 겟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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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3 01:17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빠인가요?

이런 영광스러운 일이~!!!

 

샬럿님, 용 자료 넘 좋아요~

색칠에 숫자잇기에 미로!!! 바로 저장들어갑니다~

대문이 일찍(!) 열려있어 덕분에 내일 좀 한가해지겠네요~

 

영어책 계속 읽어주었더니 벌써 효과가 보이는걸까요?

세이펜 아무리 쥐어줘봤자 관심도 없던 씽씽이를 6권이나 보고 세이펜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꾹 찍어주며

따라 말하기까지!!!

나이가 어려서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300권 읽기 시작하길 넘 잘한 것 같아요~~~

 

 

누적

영어책 45권

한글책 4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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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3 06:31
5세 시연이의 영어책이 수현이 수준이 아닌가 싶은걸요.
대단하세요...어린 딸래미랑..이렇게..열심히 하시잖아요..화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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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4:34
와~~~ ^^
책읽기의힘을 만끽하고계시군요 ^^
그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용 ^^ 기특기특~~
울에릭 한동안 세이펜 가지고 누나따라 집듣(?)한다고 까불더니 ㅋㅋ
요즘 찬밥입니다.
책들이 알록달록 예쁘네요... 무슨책이죠?? 처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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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3 17:05
새벽 1시에 1빠라.... 대단하십니다.
오늘 바쁘신가봐요. 일찍 서두르셨군요.
벌써 효과가... 엄마의 정성이 이제 표출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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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08
시연파님이 지금은 깨끗해졌다하니 좀 희망이 보이네요
통증과 염증때문에 수술을 안할수없는상황이구요 지금은
차후 재발하는것은 초기처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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