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예남매맘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새해 일출을 보는군요..^^
게으른 저는 1월1일 늦게까지 자고 일어났답니다..아이 부끄러워라..ㅋㅋ
전날 늦게까지 신랑이랑 TV보고 영화보고..ㅋㅋ
대신 낮에는 소의랑 신랑이랑 산 정상에 올라갔다왔어요..
우리 토깽양은 정상에 올라가는 이유가 거기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간답니다..
예인이 소원도..예준이 소원도...^^;;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물론 예남매맘님도요...^^
2012년도도 홧팅입니다!!!
와.. 해가 넘 예뻐요. 전 이런데 가자고 하면 울영감은 TV로 봐야 잘 보인다고 하고 맨날 보는해 뭐 특별하냐 사람 구경할일있냐 이래요. 암튼 확 궁디를 치아뿌릴까부다.. ㅋㅋ
소원이 넘후 소박하네요. ㅋㅋ 역시 아이들이군요. 예남매님 새해에도 자주 뵙구 모든 소원 이루어지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
부지런한 예남매맘님...
역쉬~~~ 덕분에 울 쌍둥이들 일출 보고 왔구나..
아~~~ 멋지다.....
이곳에서 처음보는 한국의 일출....
가슴이 뜨거워지는데요~
꽁꽁싸맨 쌍둥이들... 한국의 추위가 얼마만할지..상상이 가네요.
안그래도 어젯밤 대구에도 눈이 왔다는데..
전아직 민소매로 앉아 이러구 있으니..
울 예남매맘님두.. 쌍둥이들과 무엇보다 건강 그리고 행복 과 안녕
모든게 편안한.. 그런 한해 맞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요 시간에 속초 해수욕장 있었어요.
근데 구름때문에 제대로 일출을 못봐서 아쉬웠어요.
사진 보니까 구름 지나가서 일출을 보셨군요.
조금 더 기다려볼걸 그랬나봐요. 아깝네요. ^^
예남매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귀염둥이들이 참 많이 컸네요.
와...... 일출을 보셨군요.....
여긴 날씨가 흐려서 볼 수 없었어요.
일출도 보셨으니까 올 한해 만수무강, 소원성취, 영어실력 일취월장!!!!
꿈꾸시는 계획들 모두 이루서서!!!!!
저희는 입춘날가요...^^
2월 4일....1월1일에 갔더니...깔려죽는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2월 4일에 가는데..정말 1월보다 춥더라구요...
입춘인데도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올해도 어김없이 그날 갑니다..
예준이 소원이 정말 귀여워요....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소망하는일 다 이루시구요...
전 그날 잠시 라디오를 켰더니 속초에 계신분들이 속초오지 말라고 엄청 사람 많고
차 정체라고 돌아가라고 방송을 하더라구요..ㅎㅎ
지리적 위치가 좋아 10분이면 바다라니 이럴땐 정말 좋으시겠어요.
눈도 저렇게 쌓여주시니 새해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예인이와 예준이의 꼬마산타같아요... 귀염둥이들 올해도 건강하고 쑥쑥 자람렴 ^^
예남매맘님 올해도 계획하신 일들과 소망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
키키키 일출 보고 오셨군요오~ 멋진 사진 감사해용~
저도 예전에는 겨울마다 가서 가족들과 보곤 했었는데.. 이젠 그냥 집에서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남매맘님~ ^^
와 .. 2012년 일출 이군요 ^^ ;;
덕분에 일출봤네요 ~~
와 멋지다..
눈사장위에 일출이라 더 멋지네요 ..
예남매님 쌍둥이들은 더 깜찍하구요
코믹북 ... 소원은 성취하겠는데요 ㅎㅎㅎ
새해 용용님~ 우리 예준이에게 코믹북...꼭 갖다주세요...(교육적인 걸로욤...ㅋㅋ)
우리 예쁜 아가들 올해도 쑥쑥~ 자라라아아아! :)
와~~~~~~~~
멋져라~~ ^^
감사합니다.... 예남매맘님 덕분에 일출 보았어요 ^^
동해안 몇번 못가봤는데... 항상 그 웅장함에 놀라곤하죠~~ (참고로 울집옆은 서해안 ㅋㅋ)
가고싶당~~ 동해안 ^^
예남매맘님 올 한해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셔용 ^^
아이고, 에스키모 두 녀석이 왔네.
조것들 나한테 손주도 아니고 조카도 아니고 도대체 관계 정립이 안 되네.
두 살 때부터 게시판서 보고 이야기 주고받으며 자라는 걸 봤는데
손주라 하면 내가 너무 늙고, 조카라 하기에 조것들 너무 어리고. ㅋㅋ
새해에 그저 그저 건강하기만 해라.
와~~~동해안의 일출을 제대로 보고 오셨군요~!!
역시...지리적 잇점이 있네요~^^*
모래사장이 아닌 눈 위에서 보는 일출도 정말 운치있어 보여요~
그러고 보니 저는 늘 밍숭맹숭하게 새해를 맞았네요. ㅎㅎㅎ
올 해 '남산이라도 갈까??'하고 묻는 남편의 제안을 묵살해버렸다죠. 넘 추워서요~^^;;
일출 사진 감사드리구요~ 예남매와 예남매맘님의 소원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