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를 하다보니 틀린 곳이 몇 군데 보이네요..^^
죄송함돠~~^^*
앗싸 1등!!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도 프린트 해도 될까요??ㅋㅋ
28일에 갑자기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 담날 바로 제주도로 왔네요..
아마도 2월 중순까지는 계속 제주도에 있을거 같아요..
언니집인데 프린터도 고장나고 숙제는 제출 할수 있을지..
꽁이맘님..그리고 쑥쑥맘들..
올 한해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드뎌~ 2012년이 시작되었네요...
저희 아들은 작년에 달고있던 감기를 여전히 달고 있어요 걱정이네요~
3주가 지나 4주째 접어들었는데... 다행히 아직 중이염이 오진 않았다지만, 왜이리 안 낫는건지~
소아과에서 이비인후과로 옮겨서 약을 먹였더니, '속이 이상해~ 웩~할것같아~'이래서
다시 소아과 약을로 바꿨더니 '괜찮아' 이러네요~
근데, 이비인후과 약 먹을때보다 다시 안 좋아지는 듯하고...
완전, 딜레마~~~
암튼, 다들 건강하게 올 한해 보내시길~~~^^
저는 요즘 프린트도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잊지않고 추천하러 꾸역꾸역 왔습니다 ㅜㅜ 꽁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두 프린터만 해두고 기냥 패쓰한적 많아요...^^
저는 하는것도 없으면서 바쁘더라구요...
엄생영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꽁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분주하실텐데 엄생영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한 숙제도 감사해용.. 추천 꾸욱~~
엄생영 함께하는 분들,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았으니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함께 열심히 합시다...
그리고 꽁이맘님 , 숙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이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올해는 애들 7살로 바쁜 한해가 될것같아요.
예인이는 키가 많이 큰 대신 살이 올라,
뱃살이 나와서..ㅎㅎ
뱃살을 빼야한다고 해요 T.T
투니버스 기다리다가 그사이 잠깐 방송되는
홈쇼핑에서 아줌마들 나와서 뱃살을 잡으면서
뱃살~~ 뱃살~~ 하던걸 우연히보았는데,
(애들이 보는 프로에서 그런건 왜하는지 참)
뱃살 뱃살 하는게 우낀지, 계속 따라하다가,
이제는 예인이가 자기는 운동도 열심히 할꺼라고 --;
암튼, 소의도 올한해 즐겁고 행복하고 알찬 한해 보내시길 바래요.^^
애들이 벌써 일곱살이 된다니,
흐.. 시간은 빠르네요.^^
바쁘신데 올려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열심히 할께요.
올해 목표에 엄생영 달달달 이 포함돼있어서,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ㅎㅎ 새해 엄생영 외우기 시작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해 되시구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주는 겨우 겨우 숙제 했는데.. 이번주도 분발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