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arthur meets the president, nate-mushy valentine
건우-0권
시은이는 뭐 사달라는 말을 하는편은 아니예요.
엄마를 짠순이로 표현하거든요.
마법천자문도 6개월동안 친구한테 빌려보기만했지 사달라고 조르지는 않았죠.
그러다 어느날, 자기는 항상 순서가 네번째래요.
책주인 **가 시은이는 앞아이들 다읽고 4번째 되어야 겨우 빌려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빌려보는 아이들 모두 남자아이들이지만요 ㅋㅋㅋ
그래서 6개월후 1번부터 10번까지 사줬네요. 내용이 폭력적이라하여 안사줬는데,
남자아이들 유세가 너무 심한것같아, 안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11번부터 300권읽기하며 스티커달성시 한권씩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구요
그리고 미미가방집을 오늘 사줬답니다.
교구와 블럭만으로 모든 액티를 했던 어린시절이라
저희집은 작년까지 여아완구가 없었어요.
ebs티비시청을 않는지라 광고에 나오는 제품들을
전혀 모르고 살다가. 올해 지인을 통해, 미미스케치북을 알게되고, 미미인형도 알게되고.
저번 아나바다에서 시은이가 건져온 손가방화장대하나도 있네요 참^^
그리고
오늘 들어온 미미가방집...
지금도 품에 안고 있네요^^
누적 시은(45), 건우(74)
사저털님은 정말 재주꾼이시네요. 지금까지 너무 너무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어제는 쿠키굽고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에 다녀오느라 책을 많이 읽지 못했네요
68. who can reach the ball?
69. This is my family
70. Friends make you happy
드디어 올라왔네요. 새해 데코!!
내일 드래곤도 기대되는걸요~ 울 신랑 용띠라 무쟈게 좋아하겠어요 ㅎㅎ
어제 읽은 책입니다.
아빠랑 ort를 읽다가 '아하하하~ 너무 재미있어~ 난 이게 너무 재미있어~' 하고 오버스럽게 웃길래
무슨 책일까 봤더니 Red Nose네요.
너도 똑같이 해줄까? 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싸인펜이 안지워져서 오후에 아빠랑 도서관에 갔는데 저모양 그대로 다녀왔어요 ㅋㅋ
루돌프가 된 시연입니다.
한글책은 엊그제부터 책속에서 아는 글자를 찾아 읽기 시작하고 있어서 홀릭중인 한글이야호 그림책 프린트해서 주었어요.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혼자 읽기를 계속 시도해봅니다.


누적
영어책 32권
한글책 31권


아공~~ 늦은 출석 죄송합니다.;;
제가 좀 심난한~ 일이 좀 생겨서리~~~~ ;;;;
어제 시댁가서 가족들과 함께 풍등을 날렸네요 ^^
각자 새해 소원들도 빌고~~~ ^^
읽기방 여러분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어제 책읽기는 패스입니다. ^^;;; 시댁에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습니다. 조카들과 에릭 ㅋㅋㅋ
글구.. 다른분들 댓글 밤에나 봐야할것같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 간신히 출석만하고가요 ㅜㅜ
죄송합니다. ^^;;;
6세 도연입니다.
Read aloud
1. The Jigshow Puzzle
2. Gran
3. Castle Adventure
4. Village in the Snow
5. Hooray for FLY GUY!
한글 1. 달은 날마다 달라보여
2. 오늘은 날씨가 어떨까
3. 스위치는 켰다, 껐다
4. 피터팬
5. 염소똥이라도 괜찮아
<누계> 영어책: 65 한글책: 41
오늘은 머리빗는데 도연이가 그럽니다.
'엄마, 유치원에서 내가 영어 제일 잘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물어본거 내가 다 대답했어.'
' 뭘 물어보셨는데?'
'몰라.' ㅠㅠ. 어쩌자는 건지...
( 제가 보기엔 단어 몇 개 맞춘 것 같은데... 자랑하고 싶었나 봐요.)
한글책 '염소똥이라도 괜찮아'를 읽길래 어떤 내용이냐고 물어보니
'엄마도 읽어보면 알아.' 그러고 맙니다. ㅠㅠ
요즘 반항이 좀 늘었어요. 예전같으면 신나서 얘기할 텐데...
아빠 출근할 때도 엄마 보다 먼저 나가서 '사랑해. 뽀뽀...' 하던 녀석이 지금은 시켜야 합니다.
7세 태형
어젠 태형이 마린님네 Jenny가 읽은 위니에 꽂혀서 그것만 6권 읽었네요...
오랫만에 위니책 꺼내 들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사람들이 어찌 이렇게 재밌게 글을 쓰고 삽화를 넣는지 정말 작가들은 천재라는 게 팍팍 느껴집니다...
61. Winnie's New Computer
62. Winnie;s Magic Wand
63. Winnie Flies Again
64. Winnie in Winter
65. Winnie at the seaside
66. Winnie the Witch




아이공 이제 2011년 이틀 밖에 안 남았네요...
연말 정리 하시느라 다들 바쁘시죠?
새해에는 우리 읽기방 식구들 뿐만 아니라 쑥쑥회원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새해복 많이 받으소서...^^

5세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52 Merry chistmas big hungry bear
53 snow
54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28 똥과 방귀는 왜 나오나요
29 지구야 똑바로 돌면 안돼
사자털님 솜씨와 열정이 너무 부러워요.
오늘은 좀 빨리 글 올리네요.오후엔 장 보러 다녀와서 내일 시댁식구들과 강원도 영월로 여행가거든요.
내일은 글 올리기 힘들 것 같아요.오늘 밤 늦게 오늘 읽은 거 올리든지 아님 여행 다녀와서 올릴게요~~~^^
7세 Jenny Read aloud -누적 83권

4세 Mary -누적 86권

숙제 올립니다...
늦었네요.. 연말이라 사람들이 다 바뿌네요... 나만 바쁜척 했더니 미안 시럽기도 하고...
하엿튼 점심먹고 다시 옵니다..^^
A반
23(금)
24-25(토일)
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누계
7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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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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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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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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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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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쭌맘
2
6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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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환이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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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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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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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쭈글98
2
5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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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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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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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자털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희집은 1년 365일 항상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일관성(?)을 외치면서... 이젠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사자털님이 주시는 팁을 이용해볼께요.
오늘은 조금 일찍 읽기방에 들어 왔어요. 려현이가 오늘은 유치원에 결석 하고 싶다고 해서 느긋하게 아침을 맞았어요. 사실 공립 유치원이라서 일반 친구들은 방학이고 종일반 친구들만 등원하고 있었거든요. 가끔 종일반 하기 싫다고...ㅋㅋㅋ
덕분에 책 읽기가 조금 빨라졌어요. 아직은 영어책에 많이 흥미를 못 느끼는 듯... 제가 넘 잼 없게 읽나봐요. 그래도 열심히 들어주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 영어책
39. Thank you, daddy
40. It's been a busy day
41. It's mine
42. I love my blancket
43. What's in your pocket?
* 한글책
51. 비밀이야, 비밀!
52. 그래서 이렇게 된 거래
53. 아빠는 우리를 똑같이 사랑해
54. 꼬마야 꼬마야 땅꼬마야
55. 구름 목욕시키는 할아버지
56. 얼음 왕자의 고드름칼
57. 내가 아주 커다란 물고기를 잡았어
58.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달팽이
59. 째재의 하루
한글책 영어책 합계 102권이네요.^^
7세 예린.
요즘은 예린이가 글라스데코에 너무 열심이네요
사실 예린이는 손재주가 없어요. 큰아이가 손재주가 좋아서 뭐든 손으로 만드는것을 아주 잘하는 편인데 예린이는 손으로 만드는것을 잘 못해요
그래서 매 방학마다 큰아이가 예린이에게 뭐든 손으로 하는것을 가르치고 있어요
요즘은 글라스데코를 가르치고 있어서 울 집 여기 저기 글라스데코가 매일 매일 늘어나고 있네요...
글라스데코를 할때 짬짬이 흘려듣기 해주고 있습니당

어제 읽은 책이네요 - 누계 78권입니다.
다음주면 100권 달성할꺼 같아요 ^ ^

20111229 300권읽기 fourteen
사진만 올리고..친정으로..고고고씽.
조카들과 언니와 외출.




이모와 함께 있어..책읽기가 수월합니다.
사자털님.. 땡큐x100
난 사진에 수현이 얼굴이 달라도 보이고 .. 머리도 자른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모습이 1년 전의 모습이죠?
매년 이렇게 정성스럽게 아이들과 데코를 하시군요... 넘 이쁩니다. 많이 배워 가요
그리고 드래곤도 기달려지는데요 .. 드래곤은 나름 의미가 있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대문 열어주신거 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