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달인 이세요~ 원영사랑님~~
글을 보나 사진을 보나 자료들을 보나.... 정리를 넘 잘하시네요~
짱 ~~~ !!!
원영사랑님~
과제제출이 언제인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다 살펴보다 지금 다시보니 별도 댓글마당
여시는 거네요.. 1월6일 ㅎㅎ
민호가 엄청 좋아라해요.. 자꾸 하자고 난리 곁다리로 민하도 왜 자기는 안해주냐며 삐지고..
나름 기한이 2주정도라 마음의 여유가 조금 있네요.. 일주일이면 주중에 못한 거 주말에 왕창해야되어서리..
방장님~~
수고가 많으세요~~
열정이 팍팍 느껴져요~^^
저도 제사 대문에 원거리이동후 이제 정신좀 차리고 자기소개랑 올려놓을께요^^
방장님의 책임감...이해합니다..ㅎ
미션때 뵈어요^^
원영사랑님..
딸기냠님.. 올리신거보고..헉.. 너무 놀라..
총대맨것을
후회하고 걱정하고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있어요.ㅎㅎㅎ
내가 할수있을까 하구요.ㅎㅎㅎㅎ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크크..
너무 초라하면 어쩌나..
고민이에요.ㅎㅎ
참.. 저는
Down by the station 은 쪙아님.. 랩북 같아요..
저는.. 다른책을 알려드렸는데..
다시 바꿀께요.히히..
이번 영유에서도 선정된책중,
cloud bread로 할께요.^^
수정 부탁드려용..^^
랩북을 알게해주신..
원영사랑님.. 느무느무 감사드려요..^^
함 해보고 싶어요.
가위질의 달인 예준이가 있으니깐..
애들이랑 한번 열심히 해볼께요.^^
다들 너무 대단하세요.진짜..
하루종일.. 놀라고 있어요. 흑.
좀 전에 자기소개 해 놨어요.
다른 분들은 사진을 작고 예쁘게 올려놨던데
저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크게 올려 놨네요. ㅋㅋ
위로 큰 애들 둘이 방학이라
컴을 볼 시간이 많이 없어요.
컴 켜놓으면 서로 하겠다고 그래서
아예 애들과 같이 있을때는 컴을 안켜요.
울 막내(이번에 랩북 같이할 딸)가 자기전에는 꼭 책을 읽어달라고하는데
저는 한권읽다가 졸기 일쑤~
두권 세권 읽어주기도 힘들어 아이보다 먼저 잠이 듭니다.
이렇게 열심히 끌어주시는 총대매신 분들도 계신데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크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시네요^^.
역시 방장은 다른것같습니다~
원영사랑님 넘 바쁘시겠어요~
덕분에 정리 확~ 되고 있습니다.
얼른 랩북 만들어야겠어요~
와우.. 원영사랑님.. 정리 짱 잘하시네요 ^^:;
공지글 확인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