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은 다른 책으로 빌려 봤는데요,
이상하다는 말을 계속하더니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뭐가 어떻게 이상하다는 건지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전에 도서관갔을때 대출중이었는데 다시 가보고 빌려야겠네요.
저도 안 읽었던 책이라 이참에 같이 읽어봐야 겠어요. 기독교적인 내용이 많이 있을것 같은데
이런 내용을 처음 접하는 루비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저도 궁금하네요
꾸준히 하고 있는 한국단편 먼저 올릴께요.



아이의 독서록을 보면 아이가 이해를 했는지 안했는지 금방 알수 있는것 같아요.
글에도 재미를 못느끼고 독서록도 대충쓴 느낌이 팍팍 오네요. 그래도 항상 강추ㅎㅎ^^
천로역정은 읽은 듯한데 그게 언제인지조차 기억에 없는 걸보면...
오늘은 해가 안 나오니 도서관 갈 때 따라나서야겠어요.
어린이용으로 나온 책으로 빌려올까 합니다.
책보고 나서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