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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9> 12/26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규예린맘
  • |
  • 2011-12-27 00:09
답댓글

7세 예린

 

주말에는 클스마스라서 연극을 보고 왔어요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 예린이 수준에 맞추느라 늘 큰아이는 불만을 표하지만서도 이번에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지요

그런데 제가 봐도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주말동안 읽은 내용  올릴께요

12월 24일 - Journeys 1점대 4권을 모두 읽었어요

                한권에 4개의 짧은 이야기가 있어서 16권으로 인정해주기로 했어요

12월 25일 - Froggy goes to bed

                Froggy's Sleepover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Eats out

                Froggy goes to school

누계 ....... 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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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7 05:37
오훙... 예린이가 60권 찍었군요...
예린이... 재미난 연극도 보고 책도 많이 읽었네요...
근데 민규예린맘님은 이렇게 야무진 딸래미 클수 마스 선물은 뭘로 해 주셨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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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07:57
그럼 민규가 백설공주를 보고온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불만을 당연 표할만했겠어요 ㅋㅋㅋ
저희집 3살짜리도 기호가 확실한디용~~~ 너그러운 오빠네요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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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6 23:06
답댓글

Jenny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토욜은 방콕하다가 크리스마스날은 에버랜드 다녀왔네요.추운데 눈썰매 줄 서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나름 재밌는 크리스마스였어요.

 

Jenny 7세 -누적 63권

 

Mary 4세-누적 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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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7 05:39
오웅... 에버랜드 사람 많았을 텐데...
그래두 크리스마스에는 사람이 붐비는 곳에 가야 제맛이죠...
눈썰매장 완전 재미있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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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6 21:10
답댓글

6세 려현입니다.

다들 솜씨들이 좋으세요. 항상 감탄만 한답니다.

트리스마는 모두들 잘 보내셨지요! 저희는 하루종일 집에서....

넘 안 움직이고 있었더니 려현이가 한마디 해주더라구요. 엄마 왜 이렇게 안 움직이냐구.. ㅋㅋㅋ

 

12월 25일

안 움직이는 엄마는 제껴두고 아빠한테 책 읽어달라고 해서 한글책만 몇권 읽었어요.

* 한글책

30. 열 꼬마 인디언과 추장

31. 이만큼 컸어요.

32. 엄마, 내가 아기였을 때 어떻게 생겼나요?

33. 느림보 코뿔소가 최고야.

 

12월 26일

 

* 한글책

34. 에밀리의 토끼인형

35. 대왕 마법사님이 화가 났어요

36. 아주 작은 구멍이 있어요

37.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곰돌이 바분

38. 잘자렴, 곰돌이 바분

 

* 영어책

27. How to make amudpie

28. I see colors

29. I am special

30. I see shapes

31. I can read

32. Buttons bouttons

33. We can share at school

34. Our pum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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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7 05:40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함께 책도 읽고 파란구름님 려현이랑 즐겁게 보내셨으면 된 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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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07: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움직이셨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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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6 18:27
답댓글

제가 아파서 이거 올리기도 힘드네요.

주말에 책을 많이 읽진 못했네요. 쉬운 책만 골라 읽었어요.  좀더 읽히려고 했는데..

 

46. Let's have dinner together

47. Little elephant bought eight eggs

48. Whose purse is this?

49. Be careful on the ice

50. This is a peach

51. That hat

52. How many yellow yachts are there?

53. We are having noodles for lunch

54. Let's go roller skating

55. uncle is un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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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6 21:13
저희는 주말에는 거의 읽지 못했는데... 아프신대도 많이 하셨어요.
엄마는 마음대로 아플수도 없다고 하지요. 몸조리 잘하셔서 빨리 나으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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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7 05:42
아이공 원재유나맘님 이제 좀 나아 지셨나요?
저두 주말내내 손님치렀더니 어제 오늘 목도 아프고 몸살이네요...
푹 쉬셔요... 천천히 올리셔두 되고 아플 때는 이런 저런 걱정마시고 푹 쉬는 게 최고여요...
얼능 얼능 나으셔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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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07:54
아궁~~~ 어케요~?
어서 좋아지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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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6:55
답댓글

4세 시연입니다.

 

다들 부지런하셔요~

주말동안 계속 바빠서 책도 별로 못읽었습니다.

오늘은 친정엄마 오셔서 김장했네요.

김장 인증샷~!

 

시준이 녀석, 계속 보채서 아이 달래느라 저는 별로 한 것도 없네요.

하루종일 친정엄마가 고생하셨어요.

결혼전에는 김장 도운적도 없고, 해놓으시면 당연하게 먹었는데

결혼해서 아이낳고 보니 엄마가 늘 하던일이 너무 새롭게 보입니다.

친정엄마는 이까이꺼, 뭐시라꼬! 하시는데 혼자 고생하시는 모습 보면 너무 속이 상합니다.

오늘도 고생고생 하셔서 김장 잔뜩 하셨으니 덕분에 저희는 또 일년 김치를 맛나게 먹게되었어요.

내년에는 식사 할 때 마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

 

주말동안 아이방문에 간단한 차트 만들어서 걸어놓았어요.

하드보드지로 만든 차트가 예뻐서 따라하려고 봤더니 울 동네에는 파스텔톤 하드보드지를 안파네요;;

그냥 펠트지 사서 집에 굴러다니는 바이어스 빙 둘러 대충 박았습니다.

대충 박은게 티가나네요. 길이도 맞지 않고.

그래도 덕분에 리더스류는 절대 보지 않던 시연이가 이틀째 한 권씩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어제 오후에는 북극으로 가는 기차 읽고 폴라익스프레스 영화보기 하고났더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영어책만 간신히 두 권 읽었습니다.

 

누적

영어책 23

한글책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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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7:32
와~~ 시연시준맘님~~~
대~~~~박 ^^
전 귀찮아서 걍 샀는디~~ ㅋㅋㅋㅋ
차트 넘 훌륭해요... 만드신거라니.. 와우 ... 멋진걸요..대충이라뇨?? 모르겠는데요 ^^

폴라익스프레스~ 넘 잼난데...크리스마스에 아주 딱이었겠네요 ^^

다시한번 차트에 박수를 보냅니다용 ^^ 짝짝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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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6 21:16
저는 정말 이런 재주있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저도 한번 해보겠다고 재봉틀 사서 째려 보기만 몇년째네요.
겁이 나서(재봉틀 고장날까봐 ㅎㅎㅎ) 시도조차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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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6 22:54
우와~솜씨 완전 좋으신대요.완전 부러워요.집에서 만들면 원하는 사이즈 만들수 있어서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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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7 05:45
그래서 엄마는 위대한 게 맞나봐요...
저는 김장하고나면 한 일주일 쯤 몸살을 하거든요... 저희 시어머니는 끄덕 없다고 그 많은 자식들 김치를 다 담아 주신답니다... 매번 받아먹으면서 얼마나 죄송스럽고 또 고마운지...
자식에 대한 그 많은 사랑, 정말 죽어도 못 갚을 것 같아요...
그나 저나 방문에 붙은 조오기 조 차트 정말 멋진데요? 오늘 당장 우리 집도 펠트지 사러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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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07:52
우유빛깔시연이네요^^
와~ 차트 만드셨군요...책이 꽂아있으면 되죠 뭐. 길이안맞는거랑 하나도 안보여요 그런건^^
전면전시는 정말 효과있죠..
그리구요~~~
시준이가 너무 어려서 모임 말 안꺼냈어용~~~
시연이 친구들도 2명(희선,지우)이나 있어서 당연히 시연시준맘님 생각했지만
저번글에 시준이 8개월이라한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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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16:24
답댓글

7세 태형

지난 주말 동안 완전 탱자 탱자 놀자 판이었네요...

다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신 거 보니 완전 부럽네요...

저희 집은 친정식구들 저희 집에 다 모여서 와글 와글...

저는 완전 펜션집 아줌마 였습니다.

18명이나 되는 대식구 하루 반동안 밥해대느라, 헉헉...

친정식구라 그나마 봐줄만 했지만 그래두 완전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태형이는 용돈 많이 받고 좋았긴 했지만 저는 오늘 몸살이 왔네요...

어쨋건 형이 읽은 책 올려봅니다..

 

47. Bug Dance

48. Dinosaurs

49. Dogs don't wear sneakers

50. the pig in the pond

51. sheep in a j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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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6:29
ㅋㅋㅋㅋㅋ 펜션집아줌마 ㅋㅋㅋ
전 저희집에 누가와도 제가 손님같아요..
친구들이 너무 맏며느리감들이 많아서요...
전 내일 발표회끝나고 다음날방학들어가서 바로
친정갑니당^^ 1월 첫주까지 쭈욱있다 올거예요..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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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31
친정식구들이 편하긴 하죠. ^^.
엄맘가 해주는 건 김치찌개 한가지라도 왜 그렇게 맛있는지....
집에 올 때 엄마 혼자 계실 걸 생각하면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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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6:58
친정식구가 모이면 일해도 즐겁고, 마음도 편하고..
그래도 18명이나 대식구가 모였다니 고생 많이하셨겠어요.
태형이는 완전 즐거웠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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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7:33
아공... 심바님 지금은 좀 나아지셨네요? !^^
친정식구들이라 넘 좋으셨겠지만...그래도 손님치르는건 어렵죵 ㅎㅎ ^^;
오늘은 일찍 주무셔서 피로 푸셔요 ^^
근데 넘 즐거우셨겠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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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05
답댓글

6세 도연

 

25일 저녁 자기전에 읽은 책입니다.

Read aloud

     1.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 Super fly guy

     3. Fly guy meets fly girl

여기까지 읽더니 '엄마, 자면 안될까?' 이러네요.

 

저희는 24일 친정에 모여 저녁식사했어요.

울 꼬맹이가 어찌나 회를 잘 먹던지...  ^^

 

사자털님, 저는 어찌 따라해 볼 엄두가 안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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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16:25
도연이맘님 찌찌뽕.... 저희도 친정식구랑 함께 크리스마스 보냈네요...
아이공 피곤할때는 그냥 자게 놔두는 것도 좋은 방법...
다음에 더 많이 읽으면 되는 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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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6:25
아....회먹고싶당ㅋㅋㅋ
낭독도 3권이나 넘 잘 읽었네요 도연이..

네 같은지역살아도 못만나요 올여름 한번 보고 요번에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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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01
완전 부럽기만 합니다.
시연이는 잠자리에서 책만 읽어주면 또랑또랑 해져서 결국 밖에 나가 블럭놀이까지 해야 잠을 잡니다.
잠자리 책읽기.. 아직도 계속 시도중인데
이눔이 책읽자~하면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는걸 알고는 책 읽지 않겠다고 도망갑니다 ㅠㅠ

크리스마스 이브, 즐거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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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1-12-26 11:54
답댓글

12월25일 읽은책입니다.

영어책

33.bath time waggles

34 Two little ducks wear rain boots

35 Find the ball

36 How pretty

37 Who am i

 

한글책

18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19 때려라 방망이

20 나무 무엇이 될까

21 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

22 날아라 방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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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16:26
우와... 크리스마스 날도 열심히 읽었네요...
우리 애들, 그러고 보면 참 기특하죠?
우리 때는 놀기만 했었는데...
해피데이2님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하셨을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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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35
정말 많이 읽어 주셨네요.
쑥쑥을 하다 보니 크리스마스에도 책을 읽어주게 되네요. 자는 것도 못자게 하고... ㅎㅎㅎ.
맞아요. 우리땐 엄마가 식사때 되면 대문밖에 나와서 부르고 난리였지요.
'**아, 밥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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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02
저는 숙제하는 기분으로 겨우 두 권 읽어주었는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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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7:35
해피데이님 많이 읽었는걸요 ^^
헌데 집계가 빠졌네요 ㅎ ㅎ ㅎ
저 예리하죵 ㅋㅋㅋㅋㅋ
저녁 맛나게 드시공 내일 뵈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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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03
답댓글

 

 

12.25 일요일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68

2

영어책

5

56

3  

DVD

Magic Shool Bus 감상

 
 
12.24 토요일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62

2

영어책

7

51

3  

DVD

Arthur DVD 감상

 
크리스 마스 잘보내셨나요? ^^
우린 영화봤어요 ㅋ~ 엘빈과 슈퍼밴드3
아더크리스마스를 넘 잼나게 봐서인지..이영화는 정말 별로였다는.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었데요 ^^;
뭐~ 아이들 재미있으라고 보여준거니..성공한셈이지만요 ^^;;;
전... 지루해서 혼났다는 ㅋㅋㅋㅋㅋㅋ
 
사자털님 아트의 세계는 정말 끝이없군요 ~~^^
눈이 휘둥그레 구경했네요 ^^
멋져요 멋져~~~ ^^ 
새로운 한주시작이군요... 홧팅!!!
그리고 올해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공~ 새해계획도 세워보셔용 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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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6 11:11
아더크리스마스 저희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어른인 저도 그 화려한 영상과 스토리에 흠뻑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다시 책 사진보니까....dear zoo 진환이도 이번 크리스마스에 읽었네요...찌찌뽕~!!! ^^

엘빈과 슈퍼밴드3..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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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6 11:35
앨빈과 슈퍼밴드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영화를 처음 보는 주원이가 울지나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왠걸 주원이는 너무 잘보는데
서연이가 위태위태한 장면만 나오면 무섭다고 울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래놓고는 재밌있었다며 자꾸 제목을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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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39
아더크리스마스를 지지맘님만 보시공 다들 못봐서,
그날 모임때 그분께 스토리를 전해들었네요ㅋㅋㅋ
크리스마스즈음 보려고 다들 기다리고있었는데
여기는 일이주 전에 막을 내렸다네요....황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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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16
토요일, 일요일에 에릭은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흰 주중보다 더 못읽네요. 하루종일 나가서 놀아버리니...
친구들끼리 이 집갔다가 저 집 갔다가.. 돌아가면서 놀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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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16:28
아더크리스마스? 아이공 무식한 엄마, 울 애들 크리스마스 영화 한편 못 보여주고, 걍 지나갔네요...
할 수 없이 이번 주말에는 꼭 멋진 영화 한 편 보여 줘야 겠어요...
작은기적님도 멋지게 올한해 마무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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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04
아.. 아더크리스마스 넘 보고싶은데 둘째 데리고 영화관 갈 수도 없고
어둠의경로를 알아보는데 아직 뜨지도 않고..

그나저나 작은기적님 누적권수 보고 있음 너무 부러워요.
울 시연이는 언제 따라가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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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6 10:12
답댓글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너~무 추워서 방콕!!했네요...ㅜㅠ

그나마 진저맨쿠키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어려운거예요...ㅜㅠ

하다가 포기...ㅜㅠ

 

진환이는 금요일에 책을 못읽었구요...

금요일은 할머니댁에서 자는 날이기도 하고

제가 송년회가 있어 늦게 집에 오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네요.

 

대신 토,일에 열심히 읽어주려고 노력했어요^^

 

12월 24일 토

34. wee see?

35. come and see the ?

36. my mom is a?

37. who am I ? (헬로리더)

38. things I like

39. good dog

40. the rainy day

 

12월 25일 일.

41. what is this?

42. who am I?(삼성영어)
43. dear zoo

 

참, 영어책을 매일 이렇게 읽어주니까 좋긴 해요...그런데...

다독이 좋을지..아님 반복이 좋은건지.....둘 다 좋기야 하겠지만

300읽기 채우려고 매일 다른 책을 읽어주고 있잖아요.

그 전엔 진환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반복을 많이 했었거든요...

다독이 좋을까요???

300읽기 채우고 나면 조금은 달라진 모습이 보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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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11
다독이든 반복이든 그날읽은 책을 집계하면 좋을것같아요...
새로운책으로로만 300을 채우는건 아닌것같은걸요.. 전 그냥 책종류는 신경안써요..
그냥 그날읽은책들 집계해요.. 어제 잼나게 본책 아이가 오늘 집어와 그책 읽어주었으면 그냥 집계에 넣네요 ㅎㅎㅎㅎㅎ
어떤 방법이 좋다라는 건 없는것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것이 최고의 방법인것같아요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것에 맞춰주는것이 더 큰 효과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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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33
그럼 300권의 새로운책을 읽히기로 하신거였군요..
(가만있자...건우책이 300권이 될라나?ㅋㅋㅋ)
저는 한권의 책을 하루에 5번 읽어주면 5번으로 표시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되면 다독의 정의가 애매해지네요 또ㅋㅋㅋㅋㅋㅋ
반복해서 여러번읽어줘도 다독이요 새로운책을 많이 읽어줘도 다독인딩..
진환이한테 무엇이 좋을지 생각하셔서 편하게 진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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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26
지금까지 엄마가 해오던 방법이 있을거예요. 그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권수만 채우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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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06
저도 반복이냐 다독이냐 놓고 고민 많이했어요
시연이가 아직 4살이다보니 한 번 빠지면 몇 날 며칠을 같은책을 꺼내오거든요.
그동안 반복된 책은 빼고 세었는데 음.. 같이 계산해도 되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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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6 09:35
답댓글

사자털님~~~저 이런거 넘 좋아해요^^

리스도 이쁘고...방 문도 이쁘네요~~

그 옆에 스터디룸이라 적혀있는 문구도 색다르구요...^^

한 감각 하시는분 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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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13
긍께요.... 감각이 남다르신분같죠잉~~ ^^
저도 깜놀중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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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28
안녕하세요 윤후마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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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6 08:55
답댓글

흐미...보기만해도 넘 예쁘네요...

오늘은 시어머니 기일이라 안양을 올라가야해서 다녀와서 살펴볼께요..

정말 털실리스랑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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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14
안양 잘 다녀오셔용!~~~ 초게에서도 인사하고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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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27
인사성너무 좋으신 두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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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08:28
답댓글

공주와 차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 주는 제가 책임 집니다요...^^

공주와 차님에 이어 주말에 열린 대문까지 포함해서 올려봅니다.

토요일에 대문 열리는지 저두 몰랐네요...

어쨋건... 오늘 댓글에 토요일 상황도 올려주시면 숙제검사에 반영 할께요...

그럼 후딱 올리고 아침 회의 들어갑니다... 후리릭...==33

A반

23(금)

24-25(토일)

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누계

7세

 

공주와차

☺

☺

 

 

 

 

 

8

심바

☺

☺

 

 

 

 

 

8

민규예린

☺

☺

 

 

 

 

 

8

원재유나

☺

☺

 

 

 

 

 

8

마린

☺

☺

 

 

 

 

 

8

인쭌맘

 

 

 

 

 

 

 

2

6세

 

도연이맘

☺

☺

 

 

 

 

 

8

환이율이

☺

 

 

 

 

 

 

7

파란구름

☺

 

 

 

 

 

 

7

사자털

☺

☺

 

 

 

 

 

8

쭈글98

 

 

 

 

 

 

 

2

5세

 

작은기적

☺

☺

 

 

 

 

 

8

해피데이

☺

☺

 

 

 

 

 

7

4세

 

시연시준

☺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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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26
바통을 끝에 좀 떨어뜨렸는데, 알아서 잘 받아가시네요ㅋㅋㅋ
표는 심바님 취향대로 새로 작성하셔도 되어요.
회의 잘 하셨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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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08:23
답댓글
우와.. 넘 멋진 리스네요. 만들기도 쉽고.. ㅎㅎ 요런건 따라해 볼 수도 있겠어요.
사자털님~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고 손도 가지만 일주일.. 열고 보면 남는 것도 분명 있으시리라 생각되요. 300권 읽기반에 참여하시는 마음부터 달라지실거예요. 완전 적극 모드로~
사자털님의 데코법도 함께 배울 수 있다니.. 넘 좋아요.
이번 주부터 제가 워낙 정신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지만 마음만은 하꼐 하는거.. 아시지요? ㅎㅎ
메이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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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07:55
답댓글

Merry Christmas in Gwangju

현승(5), 유성(5), 시은(7), 윤서(7)

상-지우(4),지연(5)

하-희선(4),건우(3)

 

**24일 토요일에 아이들이 모였어요^^

지연지우맘님의 지연,지우

윤서현승맘님의 윤서,현승

샬럿님의 유성,희선

공주차의 시은,건우..이렇게 아이들 8명이 재밌게 놀다가 왔답니다.

그 추위를 뚫고ㅋㅋㅋㅋㅋ

 

 

7세시은                                                      3세건우

 

금,토,일 읽은 책들입니다.

누적 : 시은(41) 건우(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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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08:25
우와.. 넘 부럽당.. ㅎㅎ 저렇게 모여 알콩 달콩 재미있게 놀 수 있다니.. 정말 부럽고 또 부럽네요. 저.. 달려갈까요? ㅎㅎㅎ 시은이 건우..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냈지요? 이번주는 새해 준비로 마음이 바쁠 듯 합니다. 울언니네 온다고.. 아침부터 마음만 바쁘네요.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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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08:43
오훙... 광주에서 쑥쑥 아이들의 뜨거운 크리스마스 열기가 여기까지 확 밀려 오는데요...
완전 부러워요... 가까이 사시니 서로 돈독하이 참 보기좋으네요...
공주와차님 덕분에 우리 쑥의 유명한 아이들 얼굴 다 보니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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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6 08:54
사진 올려주셧네요..
넘 예쁜걸요...
유성인 한동안 그얘기를 또 할거여요..
항상 그렇거든요..
건우는 좀 괜찮은지...
또 봄날을 기다리며 살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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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6 11:14
정말 부러워요~ 날씨는 추웠지만 아이들은 신났겟어요...

건우 책은....진환이랑 겹치는게 많아요....책 읽기 빨리하셨네요...^^
진환이는 쟁여두었다가 이제서야 시작하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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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16
와~~~ 대단한 모임가지셨구요 ^^
같은 마음으로 뭉친님들~ 아이들도 완전 신났겠어요 ^^
아공~ 아이들 모두 넘 예쁘고 사랑스럽공~ ^^
담에 우리도 껴줘용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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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2:03
이리 이른 시간에 글올리궁..
부지런하기도 해라~
그날 놀고 윤서는 감기가 콜록콜록이다..
오늘 예방접종 못한거 할려구 했는데~~

오늘부터 윤서 현승이 방학이라서
내 오전시간은 윤서현승이가 접수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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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6 16:11
네. 정말 부럽네요.
같은 광주에 사신다 해도 모이기가 쉽지 않을 텐데... 엄마들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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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45
산타선물 미미 스케치북 해줄라고 했는데 품절이더군요
뭔 이런일이 다 있냐고 하소연했더니
이틀전에 다 팔렸다고 함~~
이런 황당한 일이 있다니~~~그것도 L 마트에서 말야~~
엄마빠 선물 슈퐁사고 산타선물 콩지 토끼로 해줬어요~~
마트에서는 큰 박스 인형만 해달라고 하더니
집에서 토끼 보더니 너무 좋아했답니다~~
역쉬 마트를 안데려 가는것이 남는 것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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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6 17:09
우와 이렇게 모여서 보냈군요 ~~~
완전 잼나겠다....
나도 거기 모여서 놀고 싶다....보고 싶은 아가들 다 모였네 ~~ 와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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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10
오우~!!
광주 아가들 모였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진작 쑥생활 했음 껴달라했을텐데요 ㅎㅎ
아이들 너무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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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01:17
ㅎㅎㅎ
내가 그랬구나야~~~
오늘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인가봐요~~
아직도 쑥에만 들어오면 정신줄을 놓는다는 이야기~~
북클럽 댓글도 못해서 퍼펙트도 놓쳤당~~^^;;;;
정신줄 찾는데 얼마나 걸릴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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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07:31
답댓글

A반

15(목)

16(금)

19(월)

20(화)

21(수)

22(목)

23(금)

누계

7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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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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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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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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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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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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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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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환이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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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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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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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쭈글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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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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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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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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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가 일주일 체크하는거라 금요일까지 체크하고 월요일 올리겠습니다^^

다음반장님도 일주일 체크하시고 그 다음주 월요일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보니, 주말도 대문이 열렸네요.

저는 오늘 금,토,일 리스트를 올리려했거든요.

A반분들..앞으로는 토요일에 문이 열리니

그때 금요일꺼 올려주시고, 월요일아침에는 주말꺼 올려주시면 반장님들이 체크하겠습니다.

이번 토요에 못올리신분들은, 오늘 한꺼번에 올려주시면 제가 체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심바님께서 출석체크 수고해주십니다.(공주와차-심바-민규예린-원재유나)

그럼 2011년 마지막 일주일!!!

모두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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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08:44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통 이어 받았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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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6 01:34
답댓글

 

 

문 열어두고..일빠까지 하면..너무 반칙인가요?  ㅋㅋ

내일 아침에..또 전쟁하려면...아무도 방해하지 않을때 조용히 쓰고 가렵니다.

전 아침형 인간이 아니여서..아마..이번 주..대문은 거의..전날 야밤에나...열어둘꺼 같아요.

혹여 일빠 하고자 하시는 분..참고하십사.

 

20111224 300권읽기 NINE.

토요일에는 순천에도 눈이 내렸어요. 광주에 있을때는 겨울이면..무조껀..눈이 펑펑 내리는 동네에서 살았는데

...순천으로 와서는 눈 구경 하기가.어려워요. ㅋㅋ 그런데..눈이 왔어요..정말 추운거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이기도..하고..엄마는 아이들 데리고...교회나..성당엘 가고 싶은데..그게 마음만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네요..겨우...아침 일찍 서둘러...공연하나 보고 왔어요.

 

미술관은 살아있다.

 네델란드의 유명화가 렘브란트 선생님께 그림을 배우러 온 꼬마화가와 돌아온 탕자의 그림 속..이야기

오랜 만에 즐거운 공연관람이였어요.

 

 

오늘 밤에도 역시..기원이의 메이지 사랑.

 

 

엄마가...목감기가 오려는지...아픕니다...요즘..엄마,아빠는 크리스마스 전후로..함께 아픕니다.

쉬운 방법으로 수현이에게..씨디있는 책으로...씨디들으며..책읽기 도와주었어요.

 

한글과 동시에..영어도 있는지라..함께 두 권 .책 읽기.

 

 

 

늦은 저녁에...수현이..유치원 옆 반 쌤님이...케익을 보내주셨네요....

그것도..완전..쵸코로다가...우하하하하.

 

잠들기 직전에...3000킬로칼로리가 먹는 음식을 섭취하다니...

 

 

20111225   300권읽기 TEN

 

성탄절에는 시댁에가서..시아버지와 형님네 가족과 함께...점심부터..저녁까지 먹고 왔어요.

좀 일찍 가려했는데...아침에...병원들리니...꼬마환자들이...우우우우

 

굴전...만들고..꼬막찌고..만들고..먹고...또 가져오고..ㅋㅋ

에구...내일 아침 반찬 걱정 끝이에요.

 

즐거운..성탄절이 갑니다.

 

 

한글책

9. 작은 집이 있어요

10. 꼬마생쥐에게 과자를 주지 마세요.

 

영어책

61. The Vosper's boat

62. Mom's birthday

63.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누적 한글책 10권 영어책 6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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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6 06:03
항상 보며 느끼지만 ,, 남매가 눈이 넘 닮았어요.. ^^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
전 낮이나 되어야 다시 들어올거 같아요.
B반 출첵만 미리 올립니당..
너무 이쁜 자료들 감사해요. 에헤헤... 눈이 즐겁네욤!!
날짜별로 소개해주시는 것들 하나씩 좀 만들어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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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07:39
좋은공연보고오셨네요
그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다가
아이 책들을 통해서 유명한 그림들 제목도 하나둘씩 알게 되었네요.
미술관에간 윌리는 1년에 한번씩 4번을 봤어요.
기회되면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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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08:27
남매의 따뜻한 풍경에 마음까지 따뜻해져요. 미술관은 살아있다.. 저 공연.. 보고 싶었는데..ㅎㅎ 저도 얼른 가서 공연 알아봐야겠어요. 사자털님.. 정말 현모양처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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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6 08:46
멋진 공연에 초코케익까지...
수현 옆반 선생님 주신 케익(?) ㅎㅎㅎㅎ
그래두 해피한 크리스마스였네요... 사진 속에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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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6 11:17
와~ 초코케이크 덥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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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6 11:22
앙~~~ 맛난반찬 들고오신게 젤루 부럽다는 ~~~~~~~~~~`^^
이리 바쁘신 사자털님 대문지기까지 하시공~
감사드립니다. ^^
일주일 잘 부탁드려용 ~~^^
넘치는 자료들 항상 감사드리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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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6 17:13
사자털님 리스 넘 잘봤어요~
넘치는 센스~!!!!
잠자기 전에 대문열린거 보고 노트북 켜려다가 둘째 깨는 바람에 늦게 출첵했어요.
사자털님도 야행성?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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