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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5:47
답댓글

12/22 , 23, 24

22일부터 바빴던 엄마 덕분에 책을 거의 읽지 못했어요.

또 우리 집 아이들은 같은 책을 질릴때까지 읽는 스타일이라 항상 제목이 똑같은 것 같아요.

한 권이라도 잠자리 동화는 꼭 읽어 주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지요?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마저 즐기시고 내일 또 뵈요.

* 한글책

1. 좋아요 좋아 안돼요 안돼

2. 강철 심장을 갖게 된 꿀꿀이

3.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4. 거인 어저씨의 배꼽은 귤배꼽이래요.

5. 똥떡

6. 눈의 여왕

 

* 영어책

1. monster monster

2. tooth fairy

3. if the dinosaurs came back

4. two little witches

 

누계 : 한글책 - 38, 영어책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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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1-12-25 12:26
답댓글

12/23

석빈 6세 / 설빈 3세

1.The Crayola - Learn to Read

2. I Am Special - Learn to Read

3. Little Green frog - Learn to Read

4. Under the Sky - Learn to Read

5. What Time ls lt? - Learn to Read

6. What Do We Need? - Learn to Read

7. Maps - Learn to Read

8. I Can Read - Learn to Read

 

한글 40  영어 35

석빈이는 방학을 맞이하여 외가에 왔어요(집이랑5분거리지만)

매주 오는 외가지만 이모들이 많아 좋아라 하네요

어제는 넘 바쁜나머지 오늘에야 올리네요

모두들 즐겁게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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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5:50
외가가 가까워서 넘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명절이나 생신때 외에는 자주 못찾아뵌답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며칠 휴가를 받아 친정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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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4 14:34
답댓글

31.along comes jake

32.the shoemaker and the elves

33.how many

34.my body

35.go away big green monsrer

 

 

에구 에구 몸이 쑤시네요...--;;;

아침에 아이들 아빠회사에 눈 치우러 다녀왔네요

눈치우는일이 생각보단 쉽지 않더라구요

회사가 집에서 넘 가까운것도 이렇땐 별루에욤...

월요일날 회사 앞이 얼면 고생한다고 .....

남들이 치우는거 볼땐 별일 아니더만

막상 해보니 헉~~~소리 나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같는데 아이들은 이것마져 재미있어하니...

눈으로 하는건 다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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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5:54
몸살 나신건 아니시죠?
엄마는 힘들었지만 즐거워하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셨겠네요.
저희가 사는 곳은 문경인데 어제 처음 눈이 쌓여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도 하려고 했는데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접었답니다.
눈으로 즐기는 것으로 만족했지요. 독감이란 놈이 무서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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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4 10:55
답댓글

서진 4/여

 

어제 읽은 책이에요. 좋아하는 책은 자꾸 보여달라고 해서 또 읽어주고 있어요.~

누적 40권입니다. 그냥 대략 세는 거라..ㅋ

어제 강남 킴앤존슨에 잠깐 들려서 책을 좀 샀어요.  지원이 교재는 따로 있고 이건 서진이 책~

 

그리고 지원이가 초콜렛을 만들어달라고 해서 이 책도 사왔어요. 이제 아침 먹었으니까 나가서 초콜렛 재료 사서 만들어 보려구요.

 

어젯밤에 집에 오는데 함박눈이 펑펑~기분 정말 좋았네요.

눈이 너무 이쁘게 오더라구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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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4 14:30
오늘 아침에 현경이랑 태훈이 나가서 30분정도 놀았어요
역쉬 아이들은 추운거랑은 상관없이 눈만 보면 좋다네요
맛난 초콜렛 만들어서...지원이랑 맛있게 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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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5:57
모양도 색깔도 너무 예쁜 초콜렛 책이네요.
저희도 어제 파티를 좋아하는 가영이 때문에 초코렛 케익 하나 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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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4 09:29
답댓글

유성(5세) 희선(4세)

 

 

12.23.fri.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집안치우기 3 39 2.노래하는 볼돼지 3.뿌뿌가 태운 사람들   2 영어책 1.I'm a caterpillar 14 94 2.Granpa's new car 3.The very hungry caterpillar 4.The old steam train 5.Dinner time 6.Going on a plane 7.At the zoo 8.Harry and the dinosaur 9.Blackie the crayon 10.Mr.messy 11.Ah,music 12.curious George's big adventure 13.Little monster 14.Bedtime battle(베런) 3 Read aloud       dinner time   4 듣기       까이유,선샤인 5 DVD 고고의 영어모험 1hr            

 

어제는 희선이는 어린이집에서 산타행사를 하고 선물(미리 갖다준..)을 받아오고..

유성이는 유치원에서 선물을 달란 말을 안하더라구요..자체행사만 하고..

간단한 선물만 받아왔더라구요..

집에와서 희선이 선물을 보고 대성통곡을 하고 자기도 큰 선물 받고 싶다고

울어대는 통에...흑..결국 미리 줬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유성이가 너무 슬퍼하니 미리 엄마한테 주고 가셨다하고...

그때부터 놀랍게도 다시 천사로 돌아왔네요..ㅎ

혼자 실실 웃어대고..그리 좋을까요..

선물도 간단하게 타요 매직보드였거든요...

(아쉬워서 클스마스날 줄 선물은 미리 하나 더 준비했었던 타요와 엠버로 놓아두어야겠어요..)

잘때도 함께자고 늦잠꾸러기가 일찍 일어나 매직보드에 글씨쓰고 놀고있네요..ㅎ

에고 어제만 생각하면 한숨이 푹,,,

다행이 의심따윈 집어치우고 오직 선물에만 정신이 팔려 신나하는 아들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모두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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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4 10:20
아하...샬럿님...94.....첫번째 고지..100이 보이네요..으하으하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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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4 10:50
옴마나~~ 유성이는 Read Aloud~ 도 합니껴?!!!
헐~ 이거이거 레벨차이가 상당합니다용 ^^;;;
똑똑이 유성이~
울에릭은 어제는 영어책은 구경도 못했슈~ 혼자 그림은 열심히 보았지요 ㅋㅋ
권수에도 놀라고갑니다용 ^^
샬럿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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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4 10:57
꺄오~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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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4 14:28
ㅎㅎㅎㅎ
희선이는 대성통곡 했다는데...
그 모습을 상상해보는 전 왜 그리 귀여운 모습이 그려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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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6:07
한동안 산타 할부지 덕분에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였는데 내일부터가 벌써 걱정됩니다.
유성이의 read aloud 동영상 기대할께요. 시간나실때 한 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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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1-12-24 09:24
답댓글

5세 남아 / 지무

 

35. RUBY'S RAINY DAY

36. MAX AND RUBY'S SNOWY DAY

37. DINOSAUR

38. HO HO HO

 

그냥 짬 나는 데로 읽어주곤 있는데,, 좀 더 계획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일과가 주로 큰 아이 한테 맞혀 있다 보니 울 지무 항상 그러네요..

담 주 방학땐 좀더 노력해봐야 겠어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 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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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4 10:58
저희집두 그래요. ㅋㅋ 서진이는 하루에 책 좀 읽어주는거 말고는 방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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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4 14:27
짬나는 대로 읽어주셨는데...
저보다 많이 읽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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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6:10
우리 집 아그들은 둘 다 방치 상태랍니다.ㅎㅎ
매일매일 잠자리 동화 읽어주는 거 한 가지로 그냥 버팁니다.
담주부턴 좀 일찍 직장을 마치게 되서 좀 더 신경을 써 볼가 합니다만 잘 될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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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4 08:08
답댓글

5세 서연

태양신라와 어둠의신 아리안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누가 내밥을 먹었지?

Bug dance

The greatest gymnast of all

Just enough carrots

Hippo has a hat

Best bug parade

한글 : 3권

영어 5권 <총계:한글 21권 영어 25권>

3세 주원

자동차 목욕 2

해리네 집에서 자는 날

어디로 가는 거야?

캥거루도 엄마가 있을까

쥐돌이의 장보기

상자를 열면

무슨병원일까

사이좋게 반쪽식

간질간질

바꾸자 바꾸자

호호매워

한글 12권

<총계:한글 40권 영어 : 3권>

 

드디어 제가 일빠네요 감격스러워라 ^^

어제는 날이 추운 관계로 신랑이랑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했답니다

미션 임파서블 ~ 빽빽한 긴장감에 반전도 있고 화려한 액션에 눈도 즐거웠어요

단 한가지 탐클루즈가 너무 늙어 보여 속상하긴 했습니다. ㅋㅋ 강추 날려드려요 ^^

 

어제 서연이 발레 수업이 있어서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엄마를 만났는데요

나현이가 서연이 엄마는 영어를 잘한다고 3번이나 말을 했답니다.

7살 언니 두명이랑 북크럽을 진행하고 있는데 요것들이 어린이집에서 말을 한 모양이예요^^

완전 부끄러워 쥐구멍이라고 숨고 싶었답니다.

허접한 실력에 아이들 맡은 것은 것도 부담백배인데 소문까지

저 어쩜 좋아요 ^^것땜에 잠도 일찍 깼어요 ^^;;

 

오늘이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전 오늘이 마침 시어머니 생신이라 시댁이 간답니다 흐흑~~

모두들 즐거운 클스마스 계획 있으세요?

아무튼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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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4 08:19
저는 어제..시아부지랑..함께..수육과 막걸리 마셨어요...ㅋㅋ.
시댁에서라도..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한글책 많이 읽으셔서...진짜..좋겠어요..저는 자꾸..영어책으로만 기울어지네요...오....
맞아요...저도..이제..나이가...많이들었구나...그래도..몸매관리 잘 하시네..하고 생각했어요.
저희 그 영화보고 데이트할때...저희는 신나고 재미있게 보았는데...연세드신..할아버님이 두 분이서 오셨는데..엘리베이터 안에서..내용도 없고...뭐도. 없고..그냥..시간보내기는 좋재..나는 두 번이나..졸았네..하시는 걸...들었는데...마음 속으로..나이가 많이 들면..그런..화끈함마저..식어버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살짝 서운했어요..그러면서...나이 들어도..그런..화끈함을 식히지 않는 할머니가 되었으면..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네요..하하하하.
넵...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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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1-12-24 09:28
두 명의 아이들에게 저 정도 양의 책 읽어주려면 엄마가 부지런하셔야 될텐데..
정말 열심히시네요..
한글 책도 열심히시구요..
님 보고 반성요.. 울 지무... 요즘 한글책 등한시 했어요..
시댁 잘 다녀오시구.. 메리 크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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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4 09:32
ㅋㅋ..영화 잘 보셨어요?
좋으셨겠당..
친구들이 소문낼만하죠...그렇게 즐겁게 수업하는데가 어디 있을라구요..ㅎㅎ
자신감 가지시고 더 열심히 하셔용^^
헉 시어머님 생신?..
저희 둘째랑 생일이 같으시군요..ㅋㅋ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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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4 10:48
1빠 추카추카요~^^
아~~ 영화보고싶당^^
님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오호~~~ 잘하시니 아이들도 인정한겁니다..
아이들은 거짓말 못혀요~~ ㅎㅎㅎ ^^
글구...함께 진행한다는것이 참 쉬운일이아니지요.. 님 대단하십니다. ^^
홧팅!! ^^

and~~~~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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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4 11:00
아이들 영어수업을 맡으셨나봐요. 재미있겠다. ^^ 한글책도 좀 읽어줘야되는데 계속 영어책만 읽어주게 되네요. 메리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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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4 14:26
아이들의 말땜시 엄마가 공부를 안할수 없겠네요...
아이의 능력은 매번 대단하다고 느낌니다...
학창시절 그리도 공부하라고 강요하던
선생님이 부모님이 강제라도 시키려했던
공부를 아이는 엄마가 스스로 알아서 찾아서 하겠끔 만드니 말입니다...^^
이 기회를 엄마의 영어실력을 쑥쑥 올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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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5 16:14
두 아이를 따로따로 이리 챙겨주시는 분들보면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저는 절대 못할 일이거든요. 6살 딸래미 취향의 책 몇 권과 4살 아들래미 취향의 책 몇 권 읽어주면서
생색도 많이 낸 답니다. 나쁜 엄마죠? 님 때문에 반성하고 착한 엄마되기 노력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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