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기 저도 신청해여~~ 올빼미형이라 자정넘기고 대문열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아니면..이참에 아침형 으로 바꿀까나~~전 1월 마지막주 할께여~~^^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나요..?
남는 자리 있으면 주세요.. ^^: 훌륭친 않겠지만,,
언제언제가 비는지요 .. ?
전 1월 첫째주도 괜찮을거 같고요.. ㅎ
안그래도 윤성누리맘님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쩜 매일 저렇게 장문의 글을 쓰시면서 대문을 열 수가 있을까 하면서요..
근데 도움 못드려서 죄송해요, 윤성누리맘님..
전 준혁이 보내놓고 재정이 아침낮잠 자면 들어올 수 있는데 요즘 새벽에 깨서 일찍자면 10시구 늦게자면 11시정도나 되야 되서요..
손은 못들지만 화이팅할께요^^
참, 질문있는데요, 본문글 가운데 팬클럽회원은 뭔가요?
윤누맘아,
300 운동 때문에 게시판에 4칸이나 글이 뜨는데 방법이 없을까나?
유게 열면 온통 이거 밖에 없네.
반이 3개인데 위 시작 글을 없애고 그냥 반 3개만 열어도 일단 3칸이니 그리 합시다.
여기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은 소외감 느끼거든.
맞아요..
훌륭하신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 어서어서 손들어 주세용^^
조금 ...늦게 열어도 된다면...
열어보고싶은데... 될까요? 1월 9일~14일 할께요
자신은 없지만...망설이며... 손들어 봅니다.
항상 엄마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며
사는데... 아직 부족하게 느껴져 망설이지만...
다시...용기내어봅니다~
저요~~!!
저요...
1월 세째주 찜!!!
(흐흐흐..경쟁자도 없는데...)
공주와 차님...일빠이빠 하시는 분 지명한다고 해서
아무도 글을 안올리실까요?ㅋㅋㅋ
저 그냥 지원하고 글 올릴랍니다...
저도 유게에서는 신참인 것 같아서요^^
지원자분 별로없으면
각반조사하셔서
일빠 이빠하시는분들을 바로 지명하셔요 ㅋㅋㅋㅋㅋㅋ
(될수있으면 게시판에 이름잘안보였던분들로요~~^^
부탁하면 100% 다 도와주실거예용~~)
그럼 내일부터 일빠안하시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출석체크좀 할께요 지금
그럼 모두 좋은하루들 시작하세요~~~~
다른 지원자분들이 혹 부족하시믄 낑가주시소~
날짜는 1월 첫주만 피해주시믄 언제든 상관없으요~~
아서크리스마스 혹 이거 어둠의 경로 발견하시믄 연락 좀 주삼...
지우는 봤는디... 지연이가 못 봤으요~~
에라 모르겠습니다..잘 할 수 있을지..
대문을 여는 커다란..일에 너무 쉽게 손 듭니다.
크리스마스르 앞두고...정신이 혼미한거죠.
그래서..바로.바로 담 주..12월 16일부터..31일까지..월요일부터...토요일까지 엽니다.
다른 북클럽들...너무...흐지부지하고 있어서..지송한 마음과..자신에게 살짝...책임감 주는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