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오빠가 예비고생이었군요~~
제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려보아도 밤낮으로 공부한 기억이 제일 많이 나네요...
그 안에서 짝꿍과 쉬는시간에 먹던 도시락과 매점에서 사먹던 간식들 등 소소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나가겠죠~~^^
새라의 미과교도 홧팅!!
새라오빠의 얼마남지않은 중등생활도 홧팅!!!
엘리와 벤자민은 Gr3, 4를 각각 진행하고 있어요~^^
벤자민을 위해서 특별히 서점에 워크북을 주문해 사왔답니다~
아무래도 그냥 교과서만 보는것보다 워크북을 병행하니 내용이 더 확실히 이해가 간다고 벤자민이 말합니다~^^
엘리는 오빠 따라 진행하고 있구요~
지난주 시차적응 때문에 힘들어 초저녁마다 자고싶다고 찡찡거리던 아이들도 이젠 정상생활이 가능해졌네요~
그래서 미과교도 더욱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