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지연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광복 70주년인만큼 일본에 관한 기사를 선택했어요.



초6 Angela
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마틴 루터 킹의 연설에 대한 기사에 대해서 썼어요^^
다음주에는 더 많이 기사를 읽어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용ㅎㅎ 협녀, 칼의 기억에 제가 좋아하는 준호가 나오는뎅ㅎㅎ
이번 기사는 이미 우리나라가 우승하고 끝난 동아시안컵에 대한 기사와
마틴 루터 킹의 I have a dream이란 연설에 대해서 썻어용~









1.The name of the film is 'Memories of the Sword', and the background is the turbulent final years of the Goryeo Dynasty (912-1392), which is an unusual era to be shown on the silver screen.
2.Yu-baek and Wol-so, both of whom are skilled swordsmen, used to love each other very much, vowing to use their special set of skills to make the world into a better place, along with Yu-baek’s older brother Pung-cheon (Bae Soo-bin).
3.He used action sequences as a means to deliver the emotions.
4.The loose links connecting the triangular relationship ultimately make the viewer wonder: Wait, what are they fighting for?
5.I would choose to depict the fates of the main characters instead of splashy action scenes. That's because nowadays, more people prefer some tangled relationships than action scenes.
안녕하세요! 초5 Cristi입니다.
오늘이 입추라는데, 왜 이렇게 더운지...
이번 주제는 지난주에 이어 영화 이야기이네요.
이번주에는 문제풀이하고 사설요약,읽기,단어찾기,내생각적기를 했어요.
제가 활동한 사설은 한일 문제를 벗어나 한중일 3국의 관계 문제가 제시되어 있더라고요..
더운 여름 건강히 즐겁게 보내세요!
문제 내준 Selina언니 고마워요!

초5 새라
안녕하세요~
열공지연님 문제
1. The name is 'Memories of the Sword', and the background is the turbulent final years of the goryeo Dynasty.
2. Yu-baek and Wol-soused to love each other, vowing to use their special set of skills to make the world into a better place.
나머지 3,4,5번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는 이번에 협녀, 칼의 기억과 박인비 골프에 대한 기사들로 써머리와 제 의견을 정리했습니다.
평소에 아빠가 골프를 좋아하셔서 골프 프로그램을 보던 중, 박인비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나왔었는데, 영자신문에도 나왔네요 ㅎㅎ


지난주는 강원도 민사고등학교로 캠프 가고... 다음주는 캘리포니아로 여행가고... 이번 방학에는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댕기네요....다음주는 여행때문에 못올려서 오늘 두개 올려요.


저렴한 콜레라 백신 개발 기사와 Mr.Guzman 감옥탈출 기사에 대해 소리내어 읽고, 모르는 단어를 찾고, 요약해 글로 쓰고, 내 생각을 적는 총 4단계로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날이 갈수록 쉬워지는 느낌이라 기분은 한결 났습니다!!(그래도 아직 실력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