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누맘님.
이렇게 활~ 짝 대문열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뭔지는 모르지만 윤누맘님이 열어주는 대문은 정말 확~ 열려있다는 느낌이어요.. ^^*
마구 열고 들어가고 싶다는..
오늘은 계획대로 집에 계셨는지요.. ^^ 밀린 집안일도 좀 하셨어요?
그러다가 몸살 나는거는 아니신가 모르겠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ㅋ 이상하게 요 반이 가동하고부터 제가 빛의 속도로 서진이 동화책을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잘했지요 ^^ 근데 중간에 끼기도 그렇고 아 부끄럽네요. 예전에도 꽁이님 북클럽 들어갔다가 열심히 못해서 중간에 탈퇴가 된 아픈 기억이 넘 죄송하구 미안스러워서리 잘할 자신 없으면 끼기가 겁나요.

이건 어젯밤에 지원이 먼저 재우고 30분동안 읽은 책이에요. 옆에서 노데이빗 글자 써본다고 끄적거리네요.

저 중간에 껴도 되나요. 징징.. 아니면 계속 여기서 그냥 제 맘대로 글 올려도 될까요.
암튼 벌써 20권이네요. 집에 책이 별로 없지만 그나마 얼마나 있나 이 참에 세어볼 생각으로 읽은책들 뒤집어서 넣고 있어요.
윤성누리맘님..
공주차님이 A반에 쓴 글을 세반 모두가 볼수있게 공지글로 올려주심 어떨까 싶어요..
댓글에 관한 내용이라든가..
아님 윤누맘님이 다시 요약조해주셔서 올려주시던가요..
바쁘신데 차암 번거롭게 하지요잉..ㅎ
모든분들이 보심 좋을 내용이라서요^^
오늘은 가족모임이 있는데 한권이라도 읽어야 되겠어요.^^
흐미 윤성누리맘님 C반이 2개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