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숙제 제출은 제가 꼴찌가 아닐까 싶은데요 ㅋㅋ
쭈니셩르콰일러~ 한때 울딸래미가 즐겨불렀던.. ㅋ
이번주는 개인적으로 정말 일이 많았네요.
이거 올리고 바로 담주 미션 제출하겠슴다.
예남매맘님, 미션제출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이번주는 다행히도 쉬운 내용이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숙제 빨리 제출하려고 해도 계속 아이 교재 만들어줘서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네요. 느긋한 마음으로 흘려듣기 하면서 외우고 있습니다. ^^


ㅎㅎㅎㅎ
매번 일요일 저녁에 올렸는데
하루 빨라졌네요...^^
게으름 피우지 말아야지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번주부터 고장난 프린트기를 아직 못고치고
손으로 문제를 써서 했는데요
쓰면서 또 외우니 이것도 좋네요 팔은 아프지만
숙제 제출합니다.



17일이 제 생일인데.... ㅋㅋ.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 노래를 여기서 다 듣네요. ( 혼자 별 생각을 다 합니다. ^^)
딸래미에게 신경쓰다 엄마공부를 뒷전으로 밀어놨었네요.
다시 시작해봅니다.
정말정말 춥습니다.
엄마들~ 감기조심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지금까지 애들이랑 씨름하다가
잠 재워 놓고 여유롭게 컴터 하고 있습니다.
내일 유치원에서 피터팬 뮤지컬 보러 간다고 신났네요..
숙제 올려요..
쑥쑥맘들..감기 조심하셔요..^^
사랑합니다..

고양이가 넘 귀여워요~ㅎㅎ
중국어라... 영어해주기도 넘 벅찬데, 중국어는 어찌하나???ㅋㅋㅋ
중국어의 'ㅈ'도 모르는데...Chinese 의 'ch'인가? ㅎㅎ 암튼, 그것도 모르는데...
아~~~ 정말 언어의 길은 멀고 멀군요~ ^^;;
저희 아들은 아직 심부름할 나이가 아니라서... 오히려, 제가 아들 심부름을 하죠~ ㅋㅋ
암튼, 저도 아들 심부름 시켜먹을 날만 기다리면서!!! ㅎㅎ
이번에 눈에 들어오는 표현은...
1. Whoever does it for me will get 500 won.(해준사람한테 500원줄게)
2. 거스름 받는 건 'get the change' - Don't forget to get the change. Did you get the change?
거스름돈 너 가져~'keep the change'
3. 'do an errand'말고, '심부름을 하다'에 'run an errand'
ex) She's running an errand for me.
감으로보니 '심부름을 해줄래(can you do an errand for me?)'라고 물어볼때 쓰는 것 같지는 않고.. 심부름을 하는 상황을 설명할때 쓰는 듯해요~ ^^
4. 아까도 나갔다 왔잖아. 'You've already been outside' - have been이 멋지게 쓰였네요~ ^^


서진이가 옆에서 보고 너무 재밌다 크하하하 막 웃어요. 컴이 맛이 가서 키보드가 잘 안먹혀요. ㅜㅜ 그래ㅗ 추천은 눌러야 ㅚ겠기에 왔습니ㅏ. 저 술취한거 아니에요. 스타카토로 꽉꽉 찍지 않으면 이렇게 막 이상하게 나오나니까요. ㅜㅜ 아짱나 쑥질 ㅏㅇ분간 금지하라고 신의 계시가 온겐가.. 암튼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