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집 코알라브라더스도 괜찮은거 같아요. EBS에서도 방영해주고...
창작은 계속 들여주고 그외 전래동화와 미술동화도 들여주면 좋구요
한글책...교원꺼 3질 구입했어요..ㅋ
사회성동화랑 명작동화. 글고 교과서가 보이는 자연의신비 자연관찰 (좀어려워요~)
교원책 좋긴 한거 같아요.. 아이책 글밥 많아지고 하니까..스스로 읽어보라고 시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독서시간이 엉망입니다..
영어책도 물론이구요.. 노부영 몇권읽을 줄 알았는데,, 엄마가소홀한뒤로...
다 잊어버리는거 같아요..ㅋㅋ
현재 아이셋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짬짬이 바깥일로 아이들 한글떼기도 벅차더라구요.
저는 막내때(사실 막내는 방치수준)는 체력때문인지 신경쓸 에너지가 부족하더군요. 위에 둘은 학습지를 이용해서 4살때 글을 읽었는데, 막내는 학습지를 해도 복습을 안해주니 다섯살이 끝나가는데도 아직 한글을 못떼었어요. 한글떼기 전집 중에 "쫑알 쫑알 한글 똑똑'이라는 책으로 석달째 계속 읽어주었더니 이제 읽기 독립이 됩니다. 한번 참고해 보세요. 유아시기엔 한글을 떼는것이 일종의 과업 같아요.
영어책은 한글책 비율 5:5라고 하더라고요
전집도 필요하고 또 서점에 가서 같이 단행본도 골라보고
그럼 관심을 쭉 가지고
엄마가 미친 사람처럼 CD틀어놓고 놀고 ~
말하고 자르고 붙이고 그럼 아이도 완전 몰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