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워지고 애 감기걸리고... 며칠째 계속 방콕입니다~
울 아들~ '엄마 어디 좀 가자!!!' 라고 합니다~
어딜갈까? '홈플러서~'라고 대답하네요~
매일 가는 곳이 홈플이라 홈플이 제일 재미있는 곳인줄 아는 울 아들~~~
매일매일 가도 물고기파는 곳은 지겹지도 않은가봐요~
쇼핑을 하러가도 꼭 들러야하는 곳이라서... ㅋㅋ
나혁님 글 보니, 울 아들한테 넘 미안하네요!!! ^^;;;
저 부천에 사는데... 언제 시간되면 저도 불러주세요~
혼자 애 델꼬는 잘 안 가지니, 나혁맘님 따라 저도 가고 싶네요~
10월,11월에는 그래도 좀 다녔는데... 쌩쌩~~찬바람부니 엄두가 안 나네요~
암튼, 시간되시면 꼭 !!! 불러주세요~~(신랑분이랑 안 가시고 나혁이랑 둘이 가실때...ㅎㅎㅎ^.^)
저도 맨날 놀러가고 싶어요^^
겨울이 깊어지고 연말도 되고 애들 방학도 다가오니
몸이 근질 근질...
어디든 가고싶어 신랑한테도 조르고
친한 친구들 한테도 연락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여건(시간과 돈^^)만 허락된다면 언제든 어디든 가고파요~~~
겨울나들이 멋지네요..
아직 인천쪽으론 안 가봤는데 담에 가보게되면 코스추천해주셔요^^
저도 어디 나가면 애들 사진만 열심히 찍었었는데요..
어디서 들으니까 애들한테 자기사진보단 가족이 함께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여주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여행가서 함께 사진찍을땐 모두 행복한 모습이 사진에 담겨서 행복한 우리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긴 해요..마음도 푸근해 질 것 같구요..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아서 가족사진 한장은 찍으려고 노력하는데 남한테 부탁하기도 쉽진 않아서 엄마나 아빠 한 사람은 빠지게 되더라구요^^
나혁이 데리고 잘도 다니시는 대단한 나혁맘...그 아들내미..뭘 해도..하나 할꺼예요..ㅋㅋㅋ..
ㅎㅎ 나들이 다니는 분들 보믄 왕창 부러운 사람입니다...
원체 신랑님이 어딜 돌아다니는 걸 싫어해서... 아~ 부럽당...
내년엔 신랑 버리고 저라도 아그들 델꼬 다녀야 할까봅니다...
뭐 그리되믄 세 모녀가 무지 고생스러워 그렇지만...
ㅎㅎ 근데 나혁이 어쩜 저리 귀여운 표정을 ㅋㅋ 기냥 보고 있어두 배부르네~~
아들녀석들만 보믄 눈돌아가서리 ㅋㅋ
다음 여행 코스도 소개해 주시라요~~
인천은 친구가 있어서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가게 되는데... 담엔 참고해야것슈 ㅎㅎ
좋은 소개 감사드려요~~
제가 사는 곳에도 생태 공원이 있는데 그리 운영이 잘 되어 있질 않답니다.
사진으로 보니 좋아보이네요.
다른 체험들도 많고 좋은 경험이 된 듯 싶어요.
옴마나~~~ 나혁이군요 ^^
오늘 저 첨보는것같어요.... 오늘 첨올리신건가^^a ㅋㅋㅋ
아 맞다... 신랑수업사진으로 얼핏보았네요 ㅋㅋ 근데 이렇게 선명하진않았던것같아요..
똘망똘망.. 똘똘이 나혁이^^
넘 귀여워요~~~~
나혁이맘님글 읽고있음 요렇게 아가가 있으리라곤 상상이 잘 안되어요 ^^
글의 깊이가 있다고해야할까? ^^
나혁이 더 자주 볼수있기를 희망합니다. ^^
앙~ 나도 어디든 떠나서 나들이 사진들 올리고싶당~~ ㅜㅜ
멋진곳 소개도 감사하공...무엇보다 우리 나혁이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감사해요 ^^
나혁이맘님 담부턴 이쪽 보시공~찰칵 !! ㅎㅎㅎ^^
지도가지고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구석구석 돌아보기..넘 멋진데요
소개해주신 소래생태공원부터 박물관까지..
보기만 해도 부럽습니다.
염전 식물들도 보고... 아이의 밝은 모습이
다들... 와보세요!! 하는듯 합니다.
이렇게 나와보니.. 우리나라의 산천이 참 아름답고 그립고 그렇네요
저역시 나혁이맘님 나들이 시리즈.. 다음편 또 기대합니다...
홧팅!
헐..마지막 두사진에서 나혁이가 엄청 커보이네요..
그새 쑥쑥 자랐나?..
겨울생태는 좀 썰렁하지요..
저희도 주말에 생태공원갓다가 넘 추워서..근데 애들은 좋다고 뛰다니고..ㅎ
나혁맘님 볼수있었는데..ㅎㅎ
나갔으면 저녁은 당근 밖에서 해결해야지요잉...
소래포구 회뜨러만 가봤는데..담엔 참고할께용^^
나혁맘님 나들이 시리즈 계속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