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즐기는 날이 ... 아니 육아를 즐기는 내가 되어야 될텐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벌써...힘이든다는 생각이...
아~~ 즐기자 Let's Fun~~!!!
정말 영어로 말해줄 수 있었음..
그날이 오려나요?
너무 유용하겠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로 말해주는 엄마 되고 싶네요
우리 쑥쑥맘들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손도장으로 만드는 겨울나무
색종이로 만드는 눈꽃송이.....
아이들과 멋진 겨울 액티.. 가능하겠어요..
이곳에선 눈구경할일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3월 한국에 가면 겨울의 끝자락
아니 꽃샘추위가 한창일듯 합니다.
좋은 표현들 올려주신 박사님
항상 수고가 넘 많으세요....
멀리있으니 박사님 생각이 더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홧팅 외쳐드립니다.
아.. 너무 감사해요..
처음보는 표현도 많고..
정말 유용한 표현들이에요..
완전 캄사해요..
올해가 끝나가니, 가장 아쉬웠던것이,
생활의 전면에서 영어를~~ 이었던, 목표를 못지켰어요.아흑.
엄생영 미션을 하고 있지만... 처음 시작할때의 열정이 없으니,
참..쉽지가 않아요...
처음 시작할땐 어찌하면, 영어를 말하나..
영어 표현된것있으면 불을 키고 오리고 자르고 붙이고.. 수첩에다가요..
내년엔 정말 잘해보리라.. 하면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우리예준이..
mom, give me some milk..하면서..
oh, delicious~~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
" 엄마, 나 영어 정말 잘한다?
그러니깐, 영어로만 말해.. 알았지?"
자신감은 예남매를 따를수가 없을것같아요.ㅎㅎㅎㅎㅎ
자신감만..ㅎㅎㅎ
아흑.. 이렇게 원할때 팍팍 해줘야하는데.참..
내년엔.. 더 팍팍.. 해보고싶어요...
애들 아가땐
계속 듣고, 종이 들고 다니면서 하루종일 중얼중얼
달달달 외우고.. ^^
했었는데..히히..
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