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악! 지금 막 왬 노래 듣고 왔는데,,
완전 쥑이네요~~
어쩜 이리도 추억의 팝들을~~
원영사랑님, 사랑합니다~~ ^^
ㅎㅎ 너무나 그리운 노래들...
고등학교 시절 첫짝사랑에 괴로워 하며...
하얀색 음료수 (에공... 비리 청소년 절~~대 아님)와 함께 불러대던 노래...
글렌의 노래는 아련한 추억과 함께...
그때는 참 팝송가사도 잘 외워지더만... 20년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은...
시험 볼때 단어가 도대체 안외워 지더이다 ㅠㅠ
세월이 야속타...
엉엉 새벽에 이노래 들으니 느무 센치해져요~~
두곡모두..... 테잎 늘어지게 듣던곡...
저두 마찬가지 입죠~~
혹시 저랑 같은세대?ㅎㅎ
넘 오랜만에 흥얼흥얼 것도 마닐라에서
불러봅니다....
노래 선물 넘 감사해요~^^*
두 가수의 서로 다른 보이스 칼라에 심취해했던...그때..
아 그시절 그립다...
원영사랑님.. 행복한 한주되세요!
정말 저노래 한번 불러보니 아직도 입에서 절로 나오네요..
얼마나 팠으면..ㅋㅋ
라붐도 저도 영화는 못봤는데 주제가는 쫙 꾀고 있네요..
전 아직 써니도 못봤음...ㅋㅋ
맞어~ 저 오빠가 있었지요...
중학교 때 애들이 잘생긴 남자가 있다며...
저 노래를 워크맨으로 들으면서~ 정말 또 듣기 평가하듯이 영문 가사를 한글로 토시달아 외워가면서..
근디, 이 친구는 뭐 하고 살고 있을까요?
난 중학교 때 왜, 또 이거랑 "라붐" 주제가 있잖아요.. Your eyes~ open wide as I looked your way~
뭐시 어쩌고 저쪼고 하는... 그 노래도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참 중학생 감성에는 왜 이런 사랑 노래가 듣기만 해도 찌릿찌릿하고 그렇지 않았어요?
꼭 이런 노래는 봄이나 겨울에 듣는다, 그리고?
왜 그 겨울의 알싸하고 차가운 공기 있잖아요..김 이 호호 나고~ 그럴때 이런 노래 들으면... 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