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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음악감상-Glen Medei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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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1-12-13 23:43
답댓글

꺄~~~악! 지금 막 왬 노래 듣고 왔는데,,

완전 쥑이네요~~

어쩜 이리도 추억의 팝들을~~

원영사랑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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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4 10:17
앗~!! 그렸셨군요~^^*
이리도 호응해주시는 분들 덕에 음악 동영상 올리는 힘이 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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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13 05:07
답댓글

ㅎㅎ 너무나 그리운 노래들...

고등학교 시절 첫짝사랑에 괴로워 하며...

하얀색 음료수 (에공... 비리 청소년 절~~대 아님)와 함께 불러대던 노래...

글렌의 노래는 아련한 추억과 함께...

그때는 참 팝송가사도 잘 외워지더만... 20년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은...

시험 볼때 단어가 도대체 안외워 지더이다 ㅠㅠ

세월이 야속타...

엉엉 새벽에 이노래 들으니 느무 센치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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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3 10:30
하얀색 음료수라 함은....암*사 혹은 밀키* 인가요? ㅋㅋㅋ
정말 그 때는 그 음료수 많이 마셨는데 말이죠. ^^
앗...정말 댓글 남기신 시간에 5시...^^;;;
저도 요즘 새벽잠 없어져서 고민인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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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2-12 14:53
답댓글

두곡모두..... 테잎 늘어지게 듣던곡...

저두 마찬가지 입죠~~

혹시 저랑 같은세대?ㅎㅎ

넘 오랜만에 흥얼흥얼 것도 마닐라에서

불러봅니다....

노래 선물 넘 감사해요~^^*

두 가수의 서로 다른 보이스 칼라에 심취해했던...그때..

아 그시절 그립다...

원영사랑님..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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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3 10:28
마닐라에까지 이 추억의 감성을 전할 수 있으니 쑥쑥은 정말 멋진 곳이어요~!! ^^*
음음...제 나이는 뭐...아뒤를 보시면 예측이 가능합니다만...ㅎㅎㅎ
가은맘님도 행복한 한 주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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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2 13:29
답댓글

정말 저노래 한번 불러보니 아직도 입에서 절로 나오네요..

얼마나 팠으면..ㅋㅋ

라붐도 저도 영화는 못봤는데 주제가는 쫙 꾀고 있네요..

전 아직 써니도 못봤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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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2 13:33
샬럿님 '팠다'는 표현~~~정말 지대루네요. ㅎㅎ 저도 정말 팠거든요~^^
근데 아직도 잘 못 따라하겠는 부분...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다음~!!
"You ought to know by now how much I love you" 부분은 연음이 정말 심해서 그 때도
지금도...자연스럽게는 절대 안되네요~^^;;

써니 영화는 남편이 DVD를 사와서 어제 모처럼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흥행한 이유를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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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2 13:36
맞아요..그부분 따라하려고 엄청 애썼죠...ㅋㅋ
학교샘들관 완전 다른 발음에..ㅋㅋㅋ
추억을 이리 공유하니 참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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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12 13:16
답댓글

맞어~ 저 오빠가 있었지요...

중학교 때 애들이 잘생긴 남자가 있다며...
저 노래를 워크맨으로 들으면서~ 정말 또 듣기 평가하듯이 영문 가사를 한글로 토시달아 외워가면서..
근디, 이 친구는 뭐 하고 살고 있을까요?

난 중학교 때 왜, 또 이거랑 "라붐" 주제가 있잖아요.. Your eyes~ open wide as I looked your way~
뭐시 어쩌고 저쪼고 하는...  그 노래도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참 중학생 감성에는 왜 이런 사랑 노래가 듣기만 해도 찌릿찌릿하고 그렇지 않았어요?

꼭 이런 노래는 봄이나 겨울에 듣는다, 그리고?

왜 그 겨울의 알싸하고 차가운 공기 있잖아요..김 이 호호 나고~ 그럴때 이런 노래 들으면... 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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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12 13:24
글게요..이제 글랜 메데이로스도 할아버지 되었겠어요~^^;;
저도 글랜 메데이로스 노래 첨 들은 것이 겨울이라...은주리님 표현대로 그 기억이 찌릿~!!하고 떠오르네요.
게시글에도 썼지만...어제 영화 써니 보면서 '라붐'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어요.
은주리님 기억하시는 곡은 라붐2의 주제곡 "Your eyes"
저는 개인적으로 라붐1의 주제곡 'Reality'가 더 좋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정작...라붐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은 없고...노래만 기억하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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