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자씨 노래는 몇번 들은 기억이...
이 새벽에 날 쎈치하게 만든 원흉?이 은주리님이셨구만...
예남매님의 노래땜시 또 땡긴다... 알콜의 유혹 ㅋㅋ
지연이가 그제 저녁부터 토하더니...어제도 계속 토해서...
병원에서 장염이라구... 어제 생애 두번째 링거 맞고...
그래두 기특한 녀석이 바늘 꽂는데 울지도 않더만...
엄마보다 낫다 싶었슈... 난 기절 직전까지 가는디 ㅋㅋ 원체 겁많은 엄마가 되나서...
몹쓸 엄마땜시 아그들이 심히 고생이 많았던지라... 수액맞는 내내 가슴이 아프더만요...
간신히 죽 조금 먹고 약먹고 잠이 들었는디... 뭐 죽먹고 토하지 않았으니 금방 나아질거라 생각해유...
아.. 할일 있는데, 음악 한번 들으니, 또 계속 듣고 싶네요.흐흐흐..
저도 one summer night는...
가수 조갑경이 홍서범이랑..ㅎㅎㅎ
부르는걸 보고는. 좋아하게됐어요.ㅎㅎㅎ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좋더라구요..
와..은주리 DJ님..
이렇게 해석까지..음메..
인쇄해서, 음미하면서 연습해볼께요.ㅎㅎ
노래는 첨듣는데, 너무 좋네요.으앙..
일해야하는데..참..
노래들으니,커피도 마시고 싶고.. T.T
암튼 은주리님은 나랑 같은 세대인겨....
DJ 은주리님 그리고 원영사랑님 덕문에
가은맘 완전 신났슴돠......
인터넷은 이래서 좋은것이여...
다시한번 그 혜택에 고마움을 느기게 되네요..... 덕분에
맛깔나는 곡해석과 함께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멜러디가 먼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영화광이었던 가은맘은 팝광이었던 고교시절 짝궁과 함께
늘 붙어다니곤 했었지요...ㅎㅎㅎ
둘다 반에선 영어잘하는 아이들로 통했다지 아마두요... 전설처럼...
특히 영어대사를 늘 외우던 습관 때문에
전 이과 였슴에도 오히려 외우는 과목이 좋았었지요..
암튼.... 노래선물 넘넘 감사합니다.....
행복한ㄴ 한주 되셔요!!!
오늘의 DJ는 은주리님이시군요~^^*
All by myself는 많이 들어봤는데, 이 노래는 처음 들어봐요~^^;;
그리고 은주리님 영어의 기초는 팝송으로 다져진 것이었군요~
또한 진추하...하니 One summer night~ 이노래도 문뜩 떠오르네요. ㅎ
은주리님 글 읽다보니...그 시절 들었던 팝송들 떠올라 추억에 잠기게하네요.
Glen Medeiros 노래도 무척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ㅋ
우리도 뉴키즈에 빠져설(특히 조~~)ㅋㅋ
가사집보며 모르는 단어 열심히 찾았었더랬지요..
고3야자때 몰래듣다 뺏긴 테잎은 누구꺼였더라..
졸업때 선물(?)로 주시더군요..ㅋㅋ
은주리님 생활력 짱이십니다..
우린 왜 그런생각을 못했을꼬..
스산한 날씨에 노래가 정말 착착 감기네요..
은디제이님 캄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