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 해도 아이들에게 반복적인 생활영어가 좋은듯합니다. 저는 음악이나 반복적인 영어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좀더 아이들에게 익숙함을 주려 노력하는데 효과 만점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티비티도 그렇구요^^
영유를 보내도 계속 자극을 줘야 느는것 같아요. DVD 1편씩 영어로 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노부영 같은 교재가 좋은거 같아요..책이 노래로 나오는거... 어린 애들이라 책만 읽어주면 별로 재미없고..
시디도 노래로 나오면 흥얼흥얼 귀에 더 잘 들리더군요..
뽀로로 영어 디비디도 좋아요...한글판을 많이 본 후라 내용도 익숙하고 뽀로로는 워낙 다들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