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것 만으로도 훌룡해요~
뜻은 차차 스스로 깨우칠거예요.
엄마가 조급해하면 아이가 그걸 금방 알아채고 영어에 부담을 느낄수 있으니 여유를 가져보세요~^^
제아들은 아직 한글도 더듬거리면서 읽는데 다른 나라 이야기같네요...ㅠ.ㅠ
전 읽는건 아직 의미 두지마시고 듣기와 따라 읽기를 꾸준히 잘해주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파닉스가 확 깨우쳐지는 순간부터 사실 뜻도 모르고 읽는거야 쉬운일이쟎아요.짧게라도 통문장 외우기가 어떨까요.
7살 딸을 둔 친구가 호주로 이민을 갔는데 학교에서 ORT로 문장 외우기를 시키더라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문자를 읽는다는건 실제로 오래 걸려요. 엄마가 읽어주면 의미를 파악하는 정도만 되어도 훌륭합니다. 흥미있는 책을 읽다보면 거기에 나온는 단어를 알고 어느 순간 그걸 사용하는 시간이 오지요... 님 아이들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