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강원도 대단합니다.
작년에는 제주에도 많은 눈이 내렸지만 강원도에 비하면
새 발의 피겠죠? ㅋㅋㅋㅋ
울 아들, 겨울인데 썰매는 언제 타러 가냐고,
눈은 언제 많이 오냐고 하면서 눈이 내리기만을 기다리는데~~
하얀 눈을 보니 더 기다려지네요~~
헉~ 강원도 군요~~!!
항상 강원도 부터 눈 많이 오는거 맞죠?
후와~ 맞다! 강원도에 정말 눈 많이 왔었지요?
아이들 어떻게 학교는 잘 갔나요?
정말 눈썰매 있으면 바로 끌고 가도 되겠어요~
보고 있으면 달력 그림처럼 멋있겠지만, 저게 생활이라면... 아우~ 차들 어떻해~!!!
아유오케이? 다이조부데스까?
오매,,,저희 아들딸이 죠기 가있으면 신나라하게써요,,
눈이 오면 좋기한데,,녹은 후가 골치아파서리,,,
하튼 사고없는 낭만적인 겨울을 모두 보냈셨으면 좋겠어요...
어머~ 부러워라~
울 아들래미 눈 오기만 잔뜩 기대하고 잇었는데
오전에 눈발만 흩날리다가 말았어요~ㅠㅠ
와~~~~~~~~~~
사진상으로 정말 예술입니다. ^^
허나...이거이 현실이신 예남매맘님~~
정말 주말이길 다행입니다.^^;
아이들 오늘 신나게 놀았나요 ^^
강원도는 정말 겨울엔 폭설이 무섭더라구요 ;;
아이들이야 무조건 신나겠지요 ㅎㅎㅎㅎㅎ^^
와...제목보고는 예남매님 강원도 사시는구나~~~하고 알게되었네요. ^^
눈이 많이와서 불편하시겠지만, 썰매를 꺼내 탈 수 있는 낭만이 있어 좋네요~ㅎㅎ
원영이는 어제 흩날리는 눈을 보면서도 무척 신나하며 어린이집까지
강아지처럼 폴짝 폴짝 뛰면서 등원했어요. ㅋ
요즘도 가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하는데...매일 눈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와우 장난 아니네요.
그래도 정말 예뻐요.^^
와! 정말 많이 왔네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정말 신나하겠네요.
전 이제 눈오면 걱정인데...
저희는 서울사는지라 저렇게 많은 눈을 보기는 힘들어여....
큰아이가 눈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날리다가 마네요...
뉴스보고 저기는 좋겠다 하네요...
그 지역분들은 힘드시겠지만요.. ^^
우린 고생스러운데 애들은 엄청 좋아하겠네요~
여기는 조금 왔는데 저희 애들은 꼬마 눈사람 만들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ㅋㅋㅋ
우와~~~정말 많이 왔네요..우리동네는 먼지같은 눈발 조금 날렸는데..
우리 아이들보면 당장 달려가고싶겠어요...
우리 아들... 이사진 보며... 으응~~우리도 눈오면 좋겠다~~
작년까지 눈사람 만들며 놀았는데....
이곳 양산에 이사와서는... 눈을 만나기 힘들겠죠?
눈이 먼지처럼 날려서 우리 딸 급 실망하며 유치원갔습니다. 신랑은 눈오면 모가 좋냐고 하지만 우리 아이의 꿈을 위해 눈다운 눈 한번 내려야줘!!!
50cm~ 꺄아아아...^^
문득...몇 년 전...2004년이었나?
너무너무너무 눈이 많이 와서 버스도 못다니고..난리 났던 것이 문득 생각나네요.
어쩜 저렇게 하얗고 예쁠까요.
눈(eye)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
역시 강원도! ㅎㅎㅎ
눈이 정말 멋지게 왔네요~
강릉은 근데 많이 올때는 너무 많이 와서 ㅠㅠ 정말 헉 소리 나오잖아요. 어우..
정말 올때마다 놀란다는 ㅎㅎㅎ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겠는걸요~ㅎㅎ
멋진 눈사진 감사해용 예남매맘님~~^^
와~ 한폭 그림같은 설경..
하지만 어른들에게는 무지 힘든 날이지요.
50cm눈 ..아.. 그나마 걸을 수 있을 정도의 거리라서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
요즘 저녁 5시만 되어도 컴컴한데...이런날은 일찍 퇴근시켜주면 좋으련만...
지금 제가 사는 곳은 유치원이 가까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간혹 폭설로 유치원버스 운행안될때는 막막하겠다 생각이 되더라구요.
퇴근길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미끄러지면 안되니깐요.
내일은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재미난 썰매타기하세용~ ^^
우와 ~~~~
이럴수가
50cm나 왔나요?
사진만 보면 정말 이쁜데 .... 움직일 생각하면 .. 불편하긴 하겠어요^^:;
그래도 어릴때 부터 눈을 잘 못보고 살아봐서 인지.. "눈...." 이라고 하면 왜 이렇게 좋은지..
덕분에 오늘 눈구경 잘 하고 갑니다... 눈 보고 싶다. 정말 ..
퇴근하시는 길 조심하세요 ~
묶여 계신 할아버님 안됐어서 목멥니다.
과자 먹는 예남매는 너무 먹어 목메겠죠.
거기 사는 예준 엄만 고생 가득 눈이지만
구경하는 우리들은 낭만 가득 눈입니다.
와~~
50cm의 눈이 내리면 이렇게 되는군요..
아이들은 좋고, 어른들은 불편해지는..ㅋㅋ
우리 토깽이가 어제 왜 눈이 안 오냐고 해서..
예남매맘님 생각하면서 강원도에는 눈이 많이 와...라고 했더니,
우리 토깽양...
" 아~강원도는 좋겠다..눈 많이 와서...소의도 강원도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ㅋㅋ
여긴 아침에 잠깐 흩날리다 말았어요...
눈이 많이 와야 우리도 안양천에서 썰매를 탈 수 있는데..
여긴 언제쯤 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