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이 많이 내렸어요,,저도 흩날리는 눈밖에 구경 못했는데,,
서울도 눈이 많이 내리면, 놀이터에서는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타러 고고씽씽!
우와, 정말 예뻐요.^^
에릭 영화배우 같아요.
우와 이렇게 많이 오다니요...우리 애들도 눈 빨리 보여주고싶은데 눈인지 먼지인지 모를정도로만 와서리...
부럽네요..
저도 아침에 꼬맹이 유치원 버스 기다리다..눈 비스무리하게 내리는건 봤어요..ㅋㅋㅋ
그래도 몰랐던 것보다는..좋더라구요^^
제가.. 얼마전에 사직을 했어요..
눈 올때마다 까이유처럼..눈천사 만들고 싶다는 두 녀석..일하느라 한번도 못해줬어요..
눈 정말 펑펑 온 날도 겨우 밤 9시 넘어서야 나가 잠깐씩 보고 오곤 했죠..
일하는 엄마때문에..마음이 찡했어요..
눈.. 하면 늘~직장맘이라 낮에 맘껏 못 놀게 해주는게 안타까웠는데..
올 겨울엔 정말 눈천사도 만들고..눈 올때 실컷 놀아보려구요..ㅋㅋㅋ
직장맘이라고 늘~ 후한 점수 주시는 작은기적님에게 고백합니다..^^
와~~~~~~~~~~~~눈이당!!
서울에도 첫눈이 오기 왔는데 이렇게 많이 쌓이진 않았어요...이야~~^^
근데 진짜 사진 화질이 정말 좋은데요???
그래서 더,욱, 빛나는 에릭!!ㅋㅋㅋㅋㅋ
오늘은 눈때문에 그냥 마냥 기분이 멜랑꼴리해지네요~ㅋㅋㅋ
(서울엔 눈도 저렇게 오지 않았지만요...^^;;;)
눈이 제법 많이 쌓였네요.. 여기는 흩날리기만 했는데
울 아들 아침에 눈온다고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아들 눈 보더니 내 생일 어제였다고 눈내리나봐 하고 좋아라 하네요.
사진이 선명한게 DSLR인가봐요...
언제나봐도 귀여운 에릭 ~
오늘 유치원 갔다온 다음도 계속 밖에서 놀겠어요.. ^^
무장하시고 나가셔야 될듯... 감기조심하시고 즐건 주말보내세요~
이렇게나 많이 왔나요?
두번째 사진은 엽서 같아요.. ~~~
아 눈보고 싶다.
여긴 날씨만 춥고 ... 눈 구경하기 힘드네요 ~~
덕분에 사진만으로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여기 수원은 아침에 눈발인가?? 두 세 개 날리는 듯하더니 끝...
올해 눈소식이 없네요..
저는 너무 일찍 나와서 그런지 눈이 안쌓여서 좀 서운했어요..^^
동네가 달라서 그른가? 히히~ :)
정말 목화솜처럼 쌓였네요. 예뻐라.
그래도 역시 오늘도...우리 에릭이가 더 빛나는 군요. 음하하하~
여기도 눈이 쌓였더라구요..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일년을 기다린 눈이니..ㅎ
에릭 정말 좋아하네요..ㅎ
사진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
그리고 감사해요..아시지요?^^
우와! 작은기적님 동네에는 눈이 많이 왔네요! 햐...
서울은 오전에 쫌 내리다가... 사라져 버렸어요 ㅎㅎ
이렇게나마 눈사진과 이쁜 에릭 보니깐 기분이 업업! ㅎㅎ
에릭의 웃음소리 듣고파요~ 키키
서울은 그냥 멀쩡해요.
아침에 눈 같도 않은 솜 뭉치 좀 내리다 말더라고요.
인트라넷에 젊은 직원이 눈 온다고 노래 올렸는데
난 시큰둥하니 정신세계가 고장이 났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러다 이 사진들 보는 순간 정신 번쩍.
아름답구나 눈도, 아이도.
아직 정신 세계 이상무.
어머..이렇게나 많이 온 거예요??
여기는 아침에 잠깥 흩날리더니 그게 끝이네요..
우리 토깽양 눈 많이 오는 곳은 좋겠다는 소리를 달고 사는데..
작은기적님 계신 곳으로 보낼까나..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