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이번 방학때는 도서관에서 살게하려고 맘 먹고 있는 맘이네요^^ 늦었나요? 끼워주세요 ~~~**
저도 껴주세요.... 게시판에 글 남기는 것도 처음인데 한번 해볼께요.
아이가 셋이라 좀 버거운 면도 있지만 해볼께요.
아쉽네요...
다음 학기에는 꼬옥 함께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300권이라 좀 부담되긴 하는데 하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도 새내기지만, 영어유치원에도 신청하려고 하는데..
여기도 손 들어 볼래요..
열심히 방학동안 해볼께요.
영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엄마가 부지런해 지면 많이 좋아하겠어요..동생들때문에 바쁘다는 핑게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잘 잡아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여기에 적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한글책 포함 200권 합니다.
워킹맘이라 친정엄마한테 부탁해 놓을꺼구요.. 매일 저녁 채크하겠습니다.
토요일날 영어유치원하는거 한권과 또다른 한권 즉 매주 2권 읽기를 포함,
영어dvd 시청은 매일 코코몽으로 하고있는데..
본dvd 체크하겠습니다.
그럼 매일 일기쓰듯 체크해놓기만 하는건가요??
느린 4세 입니다. ^^;;
저도 고민 고민하다가 손듭니다.
6살 울딸 뭐든지 배우고 싶어하고 하고 싶어하는데 게으른 엄마는 지금은 놀때야를 외치며 미루고 있네요.
저는 한글포함 300권 책 읽어주기 흘려듣기 신청합니다.
고민 고민 망설이다 손듭니다.
도~저~언!!!
신청이 13일 까지라 아직 늦지 않았죠?
영어엔 영~ 초보인 둘째! 둘째에게 느슨해지는 건 다 마찬가지인가봐요.
한글책포함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주기 300권 목표입니다.
5세 남 재윤이에요.
자기 수준의 책도 안 읽었으면서 요즘 프래니에 꽂혀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아침에 유치원갈 준비하기도 바쁜데 책 읽으며 애타는 엄마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 번 해 보면 다음엔 더 낫겠죠!!!!
둘째녀석이라 신청해놓고선...
게으름피울까봐 한참 고민하다신청합니다...^^
이번겨울방학 맥스도 레벨업을 좀 할까요...^^
저 오랜 고민끝에 신청합니다~
5세 chaenny 입니다~^^ 오빠가 집듣반 하는 겨울방학동안 채니는 300권읽기 도전합니다~ㅎ
읽기레벨업 하다가 중간에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300권 읽기로 대신할려고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지송합니다...시댁의 100포기 김장..일주일 끝내고..이제사..출근합니다.
오랜만에..로그인이라...이제라도..손들어봅니다.
저두요.....6살 여아입니다...
주말에 나태해지는걸 보면 방학때도 나태해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렇게 되지않도록 다잡아보려합니다.....
저도 신청합니다..
이번 기회에 집에 꽂혀만 있는 영어책 열씸히....
6세 남아 변석빈(로빈)..입니다.
책읽기와 흘려듣기..신청합니다.
한글책도 읽어야 하기에 저는 넉넉히 200권 목표로 합니다.
저두.. 손들고 싶어요~~
지난번에는 하기가 무서웠는데... 이번에는 함께 하고 싶어지네요
조금 부담이... 없는듯해서요
아이와 함께하는것을 적으면 된다면.. 하루 늦어서... 될는지요...?
저도 손 번쩍 듭니다.
7세 4세 우리딸들 위해 두달동안 열심히 읽어주려구요.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중이었는데 이런 희소식이 있었네요.
현제 큰 아이는 집듣,DVD보기 진행중인데 방학동안은 제가 좀 더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5권을 제가 읽어주는 책,아이가 읽는 책 탄력적으로 진행하려구요.
끝까지 열심히 하고 싶어요!!!
저도 큰 맘먹고 시작할께요~
얼마전 런투리드 시도했었는데 아이가 지루해 해서 40권도 못 하고 멈춘상태인데요, 이상하게 둘째라 그런지 자꾸 제 자신이 나태해지는 것 같아요. 내년이면 벌써 초딩인데 이제 시작도 안했으니ㅠㅠ 지금껏 한거라곤 그냥 dvd 보고 누나 영어 공부하는 것 어깨너머로 들은게 다네요. 이래선 안되겠죠?
큰애 영어학습진행표 복사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둘째 시작해야겠어요.
전 dvd보기, 집듣하기( 미정), 그림책 300권 읽기, 그림책 소리 흘려듣기 이렇게 진행하려구요~
다음주에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아..지금도 가입가능한가요?
그런데 전 지금 쑥쑥영어유치원 막 시작한 새내기에요..
요것도 같이 해두 되나요?
제가 잘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매일 게시판 들어와서 아이와 책 읽은거, 노래들은거, DVD본거 그냥 적고 가면 되는건가요?^^:
저도 신청합니다.
내년에 초등학교를 가기전에 영어를 해 주고 싶었는데 너무나 잘 됐습니다.
학원도 보내봤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엄마랑 같이 하는게 젤루 효과가 있네요..
집에 있는 책으로 300권 시작해보겠습니다..
손 들까말까 들까말까...또 들까말까...왜이러나 몰라요.
심호흡 한번 하고, 맘 단단히 먹고, 가슴한번 탕탕 치고,
손 번쩍 듭니다.
5세 강주현이 엄마예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큰 소리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후~~
허걱 300권 이거 하고 나면 울 아들 책 읽겠죠. ㅋㅋ
베렌도 사러 가야쥐 매일 들여다만 봤는데.
엄마가 읽어주고 듣기 할께요. 저흰 TV가 없어서리 dvd는 안해요.
북클럽13기에 300권도전에 대한 추천글이 있어 오게 되었어요.
우리 13기 분들이 보이네요. 저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실거죠?
눈팅만하다 북클럽하면서 체계가 잡혀가고 규칙적으로 하게 되는데 이번 300권 도전으로 인해 윤성누리맘님처럼 레벨업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년 4살되는 아이라 300권은 무리고 100권 목표잡고 갈게요.
윤성누리맘님 끌어주실거죠 ㅋㅋ
저두 300권 읽어 주기 동참합니다 *^__^* 이걸 계기로 꾸준히 할수있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습니다 ~
좋은취지와 선봉대에 서신모습 존경스럽네요 열씸히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이제 쑥쑥에 발들인 초보엄마인데 저도 손들어도 될까요?
베렌스타인을 잘 몰라서 검색까지 해봤다눈..ㅠㅠ
전 그냥 집에 있는 영어책 300권 엄마가 읽어주기 할게요.
5세 아들 한명있구요...
영어에 대한 관심과 고민은 아이 돌정도부터 꾸준히 있었으나...
직장맘이다보니 바빠서 흘려듣기만 계속하고, 가끔 영어도서관 들리고 책 읽어주는 정도였는데
이런 기회가 있어 참여하다보면 게으른 제 자신에게 도움도 될 것 같아 참여하고 싶네요.
그런데 12월 15일부터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날그날진행한 걸 어디에 적는건가요?
쑥쑥자체가 좀 낯설어 아직 적응 못하고 있어요~~~
저도 손들어요~윤서7세/현승5세
지금 진행중인 책 착실히 잘 진행할께요~~
역시나 듣기가 가장 어렵네요~~
방학동안에는 디비디도 착실히 잘보구요
집에 있는책 보면서 해야 하는데 하면서 한숨만 쉬었는데
윤성누리맘덕에 묵은 숙제 해결하겠어요~~ 쌩유예요~~^^
현승인 한글책 포함해도 되지요???
모두모두 홧팅해요~
예비초 큰아이는 집듣 기초반 신청해놓고 올 겨울을 보내리라 결심하던차에..
작은 아이를 위해서는 결심도, 계획도 쉽게 결정하지 못한채 게으름만 피우고 있었어요..
항상 그렇듯 미안한 마음과 함께...
내년 6세 되는 울 아덜을 위해
300권 엄마가 완~~~죤 재밌게 읽어주기 동참합니다.. 하루 다섯권을 목표로 성실히 해볼랍니다..
큰아이, 작은 아이, 같이 챙기려면 제가 쪼금 바쁘겠네요.. 헤헤..
암튼 모두들 홧팅해요..
좋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쑥쑥 사랑해요..
저도 함께 해보려구요! 쑥쑥닷컴에 가입한 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좀 자주 들어와 보네요.
더 열심히 들어오고자 저도 참여해 보려구요.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모두 화이팅합시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도 손 번쩍 들어요.
시작은 창대하나 끝이 늘 미비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열심히 해 볼랍니다.
9기 북클럽 가족들도 많이 같이 하는 것 같아 더 반갑습니다.
(갑자기 꽁이님에게 급 미안해집니다만 북클럽 활동은 1월부터 꼭!꼭!꼭! 열심히 하겠습니다! )
^^ 저는 당연히 같이 가는거 아시죠?
저도 6살 아들과 함께 동참할께요!!!
직장맘이지만 엄마표로 영어읽기 진행한다고
혼자 힘들어했는데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아직 읽기 독립은 안되지만 300권 하고 나면 한층 성장한 아들을 기대하며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손들어 봅니다~
요즘.. 책읽기.. 1000권 진행하고 있는뎅... 현재 700권까지 왔네욤~
슬슬 탄력이 떨어지는 중인뎅...
함께 하믄 다시 탄력도 붙을거 같네욤~^^
7살남아, 4살 여아 함께 해욤~
저도 동참해요~~ 6살 남자,3살 여자 두아이 합니다..^^(둘째도 챙겨야할 것 같아서요..)
전 2달전부터 1000권 읽어주기 하고 있었는데요... 혼자하니까 거시기?ㅋ 하네요..
요즘 큰아이가 많이 들은 책(ort, sight word 등)을 외워서 읽더라고요.. 읽기를 늦게 시킬려고 했는데 아이도 힘겨워하지 않고..시기가 적당한 것 같아요.. 아이에게 영어책 300권 읽기 도전 의향을 물었더니 하겠다고 하네요..( 물론 300권 다 읽는 사람에게 상품을 준다고 했죠.. 자기는 자동차를 갖고 싶다고 하면서 꼭 말해달래요..^^ 엄마가 주는 것도 모르고...ㅋㅋ)
저도 함께해요~~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글 올리신거 보고 고민 많이 했었는데, 저 역시 베렌 책도 없거니와
저희아이의 수준을 고려해볼때 아직은 아니겠다 싶어 포기했었거든요.
근데 요렇게 수정해서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껏 이것저것 해보면서 중간에 포기했던 적이 많았는데,
다시 맘 잡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7살, 5살 아이와 함께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윤성누리맘님 저 <<수정>>이란 제목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
히히~~ 요로코롬 바꾸셨다니... 당근 손듭니다용 !!
이래저래 낄수없어 많이 아쉬웠거든요.
윤성누리맘님도 공감하시죠?? 둘째의 비애 ㅠㅠ
항상 맘은 그래 그래 좀더 신경좀 써주자..하면서.. 큰애쪽으로 자꾸 기울게 되는 ^^;;
덕분에 이번계기로 정말 책읽기만큼은 신경써주려구요!!
권수? 무한권수 ㅋㅋㅋ 걍 울집에있는 그림책 닥치는 대로 읽어주기 ㅎㅎㅎ
한글책도 포함시켜도 되지요??
아자아자 홧팅!! ^^
글구...지금 밖에 눈와용 ^^
울 에릭 내일 눈이 가득 쌓였으면 ...하고 잠들었는데... 남푠 생각하면.. 적당히 와줬음 좋겠지만 ㅋ
아이들 생각엔 온세상이 하얗게 되었음 하네요 ㅎㅎㅎ
윤성누리맘님 올겨울 수다한판 찐~~하게 떨어보자구용 ㅋㅋㅋ
저도 해보고싶어요..
근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어디다 기록하는건가요?
새내기 맘이라 잘 모르겠네요..ㅋㅋ
저도 신청해봅니다.
저도 손 번쩍 들어요
이번 기회에 읽기 레벨업 해보렵니당
책읽기에 좀 더 신경 써질듯하네요
저도 손 번쩍 들어볼래요.
시작하면 어떻게든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베렌인줄 알고 ... 수정 되어 있어서 .. 글 안 봤는데 ..
책 읽기 였군요
딸기냠 손 번쩍 ~!!!!!!!!!!!
아.. 글 읽는 순간 고민 엄청 많이 됩니다.
영어유치원 수강신청했고, 5기 북클럽도 고민끝에 가입했고..
에라 모르겠다!
읽어주고 시디듣고 하는거면 하루에 한 두권은 읽겠지!!!
저희집 큰 애기도 시작해볼께요.
아직 어리고 영어도 이제 시작이고 지금 막 한글 읽기에 재미가 들린 시점이라 300권은 무리이니
100권 목표 잡고 달려보렵니다.
영어동화는 영유, 북클럽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ORT 1,2단계와 JFR 읽겠습니다.
이런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볼께요~
수정> 처음 읽을 땐 300권 아니어도 된다..라고 읽은거 같은데 다시 읽어보니 300권 해야겠네요.
다시, 300권 도전입니다;;
저요저요~~
저두 손 번쩍요!!
근데 어떻게 하는건가요...? 이런건 처음이라서요...
나름 영어책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체계적이지 않고 매일 그냥 즉흥적으로 살아서 하루에 몇권이나 읽는지 통계가 안 잡히네요..놀때 무작정 듣기 틀어주고..
같이 책읽기에 도전하면 나름 규칙적으로 체계있게, 나를 돌아보며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같이 해요~ 방법도 알려주세요~~^^
내년 5세되는 준혁이에요.. 책을 엄청좋아해서 한글책은 글밥 많은 책도 잘 읽어요. (프뢰벨테마정도) 요즘은 찰리와 롤라 한글책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20권정도 빌려서 보여줬는데 갖고 싶어하더라구요.. 영어책 읽기만 된다면 영어책으로 사주고 싶은데 아직 노부영 한두줄정도 되는게 맞고 그 이상은 좀 부담되더라구요..
저도 이번 책읽기 계기로 300권 목표 세워보고 목표 끝내고 찰리와 롤라 읽을 수 있길 기대해 볼께요..(너무 큰 욕심인가요?)
13기 북클럽 활동중인데 우리 부방장님들이신 공주와차님과 샬럿님도 보여서 더 반가운 마음에 손들어 봐요..
근데 영어책읽기 300권이죠?
지난번 베렌반 모집때 너무 저희 아이한테 어려워서 손 못 올렸는데
지금은 좀 아이수준에 맞춰하니 도전할까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매일매일의 기준은 주말 (토, 주일) 포함이죠??
직장맘이다 보니 주말 엄청 바쁘게 돌아다녀서리...
혹 주말마다 미션제출 안하면 강퇴될려나???
그리고 기간이 언제까지인가요? 시작은 12.15 ~ ??
손 번쩍~~~ 들었어요. 저요! 저요!
그림책 읽기 300권 윤성누리맘과 다른맘들과 같이 가볼려구요.
이왕이면 열심히 해서 홍박샘 선물도 받고 싶네요.*^^*
열심히 같이 해요-
300백권이요? 우와.. 권수 정해놓고 해본적 없었는데 이번 윤성누리맘님의 힘에 편승해 해볼랍니다.
^^아자아자 홧팅
300백권 읽으면 물놀이가자고 꼬셔볼까요?
ㅇㅎㅎ
행복한 미션이네여.
우훗~윤누맘이 또 큰일 맡으셨네요..^^
저도 손 번쩍 들고 싶지만..
작년에도 레벨업하면서 잠시 쉬었던 시기가 1월에서 3월이었어요..
그 때 가장 바쁠 때라..^^
이번에 시기가 딱 겹치네요..
에고..아쉬워라..ㅠㅠ
대신 들어와서 수다는 떨고 갈게요..ㅋㅋㅋ
아...벌써 세번째...
이번에 다운이 되었어요.
길게 길게 두번이나 썼는데..엉엉엉...
윤성누리맘님..일단 저 손들어요.
그리고 아까 썼던 내용은 이따 다시 올릴게요...흑흑흑
ㅎㅎ..
반가운 글^^
글 게시하느라 애쓰셨어요~~
저번 홍박샘님 아뎌 모집할때부터 아므리 생각해도 책읽기만한 게 없지요..
저도 내년 6살이 된다하니 괜그리 마음이 이상해집니다..ㅎ
많은 분들 모여서 다독이며 격려하며 함께갔으면 해요..
이제 아그들 다독이는 일만 남은건가요?
시댁에 잘 다녀오시구요..
무척 추워요..옷따뜻하게 입고 가셔요^^
설마 누리가 베렌을 읽는 건 아니겠지....요? ㅋㅋㅋㅋ
베렌도 꼭 읽혀야 되는 책이니 사실 작년 박람회때 이걸 사? 말아? 했다가 신랑한테 쿠사리를 먹었던 기억이...
저는 아직 아들래미가 어려서리... 다음 기회에~ 아쉽아쉽!
어떻게 도와줄까, 윤누맘?
그저 명령만 내리옵소서.
백파센토 출석자에게 상줘?
엣따, 썼다.
백파센토 출석자는 내 책 한권 보낸다.
그런데 그런 사람 안 나오면 난 굴욕이여.
홧팅, 베렌스타인반. 베렌반? 베반?
그럼 300권 정하신겁니까?
200권하겄다고 해놨는데 저는 다시 백권 추가네요?
(저는 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ㅋㅋㅋ)
겨울방학동안 300권 달성!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