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학년 울아들 집에있는 CD중 이음악이 젤이라네요.
요즘 스팅에 빠져 사는 아들땜시 아침저녁으로
스팅의 전곡을 다시듣고 있어요.
가사도 흥얼흥얼 ... 가사집도 없는데
엄마보다 낫다고 해주었더니 해벌쭉
스팅이라는 글이 눈에 확 띄여 글남겨봄니다
이런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 되어 ..
영어교육 공부도 하고 좋아하는 음악까지 듣고 ~
넘 좋아요^^
노래 몇곡 올리시길래 제목만 보고 지나갔는데
sting에 딱 눈이 멈춰 들어왔네요^^
좋은노래 올려주셔서 아주 오랜만에 듣고 갑니다
저 오늘 너무좋은일 있어 행복한 오후입니다^^
얼마만에 들어보는지 ~
결혼전에 들어보고 첨들어보네요 (어딘가 tape이있을텐데)
찾아봐야 겠어요 간만에 들으니 넘좋네요
커피는 역쉬~ 아메리카노 ~~ 하지만 입맛은 ...닥치는대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영사랑님~~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곡^^
작업할게있어 조관우곡 틀어놓고 하려했는데~~ ^^ 스팅으로 변경 ㅎㅎㅎ ^^
담주 캐롤송~아흐~~ 감사감사^^그중 머라이어캐리 캐롤송도 넣어주시는거쥬~~ ^^
저도 캐롤 메들리 신청드려요~ㅋㅋㅋㅋㅋ
여러 휴일중에서 클쓰마쓰가 제일 좋아서인지 캐롤을 들으면 아이가 되는듯한 기분이 되네요!!
연휴여도 시댁에 안가도 되서인지ㅋㅋㅋㅋㅋㅋㅋ
유게 디제이로 등극했남?
도배사에서 디제이로.
뭐가 됐든 고마워용.
노래 돌아가면 뺑뺑이 다 들을게용.
이런 ..
제가 스팅도 너무 좋아하는데..ㅋㅋ
취향이 비슷해서일까요?...
올라오는 노래들이 다 너~~~~무 좋아용^^
아웅 너무 좋당...
찾아서 듣기가 쉽지 않은데 일 올려주시니 봉잡은거 같은 느낌^^
제가 생각했던 곡이 비틀즈의 미셸인지..제목이 가물가물혀요^^
저도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좋아용^^
한번씩 달달한게 먹고싶을때만 빼구용~~
DJ언니~
담번엔 캐롤 메들리 신청해요 ㅎㅎ
원영사랑님~
오늘 정말 멋진 3곡의 선곡이십니다.
꾸리꾸리한 날 멋진 노래로 마음이 무척 풍성하고 흐린날씨마저
멋진 그림 한 폭 같이 느껴지네요.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 좋아했는데..
저도 커피는 아메리카노 좋아하는데 제 주변사람중 원영사랑님처럼
커피는 달짝지근 설탕팍팍 넣어 마치 설탕물처럼 먹는게 젤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오늘 하루 음악 DJ로 멋진 금요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