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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까워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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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원예진
  • |
  • 2011-12-09 23:29
답댓글
저두 밑에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책은 빌리는 것보다 직접 사서 항상 애들이 볼수 있게 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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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윤아
  • |
  • 2011-12-05 13:08
답댓글

 한글책은 도서관 이용하고 영어책은 중고라도 사야죠.

저도 엄청 고민 많이 했는데, 그러면 돼요

차근 차근 하세요

리틀팍스 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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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6 10:29
근데요 제가 기분나빴던건요 제아이가 자기 아이보다 한살 어리고 자기 아이가 그래도 빠르다고 생각헀나봐용 폴리 테스했다가 떨어져서 그에 버금가는 학원으로 폴리 다니는분이 소개해줬다보더라구용 ..제말ㅇ은 무시한다는거죵..그래놓고 책빌려달라고 하는건..제가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고했는데요 모르곘다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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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사랑
  • |
  • 2011-12-05 11:38
답댓글

책은 아무래도 빌려가는것보단.. 특히. 영어책은 집에 있으면서.. 수시로 볼수 있는.. 자기책이 좋은것 같아요..

사실.. 영어책..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책을 구입하는게.. 좋을듯해요..

다른분들 처럼.. 책은 몇권만.. 선물하시고.. 자기책을 구입하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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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배
  • |
  • 2011-12-04 23:41
답댓글
저라도 책은 못빌려줄것 같아요. 아이가 매일매일 무슨책을 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요. 책욕심일수도 있지만..가까이 살면 빌려주지만 서울에서 광주는 좀 그렇네요. 근데 친구입장에선 옷 많이 물려주셨다니 충분히 서운할수도 있을듯해요. 화해하고 싶다면 괜찮은책 한세트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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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5 10:58
네 그래서 책주문 해놨어요..ㅋ 레인보우로 5권정도 신청해놨어요..요정 얘기여서 친구아이도 좋아할듯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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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key
  • |
  • 2011-12-03 23:30
답댓글

우습게도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 전 제기 2년전에 첨 엄마표 시작 할때 멋도 모르고 친구 아이 안 보는 책있음붙여  달라고 대전 친구에게 했는데 확실한 대답은 아니었어도 찾아 본다고 그래서 전 기다 렸는데 안오드라구요 . 근데 전 그당시 잠시 서운했던지 그리고 그친군 미안했던지 소식을 그후로 안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제가 그친구 맘을 알것같고 나같아도 제가 모은 책 절대로 못줄것 같은 마음을 아는데 그친구가 먼저  연락이라도 하면 덜 서운 했을 텐데요 저도 그냥 피일차일 미루다 시간이 흘러 전화하기도 서먹해졌습니다.

아직도 제가 먼저 연락해야지 합니다  궁금도 하구요~  그러면서 전화번호도 없어지고 한참 찾봐야해서요..

오래가기 전에 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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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호엄마
  • |
  • 2011-12-03 13:11
답댓글
제 생각도 돌려 받기엔 너무 멀리 살아서 그렇고... 저렴한걸로 선물한번 하시는게 어떨지... 물려받은 옷이 결코 공짜가 아니라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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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3 13:17
그렇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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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이네
  • |
  • 2011-12-03 07:46
답댓글

저두 책 빌려주는건 쫌 ~

나중에 돌려받기가~ 옆집사는것도 아니고

저같아서도 거절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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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3 13:17
위안이 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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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02 23:33
답댓글

가까이 사는 것도 아니고...레벨이 확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내아이가 한창 읽어야하는 것을 빌려주기가 그렇죠.. 영어책이 한번 읽히고 안읽히는게 아니라 두고두고 반복하는 거라~~ 입장이 난처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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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현이맘
  • |
  • 2011-12-02 21:54
답댓글

친구분 빌려주고 친구아이책도 빌려보면 되지않을까요.

그분 아이도 학원 계속다녀서 책이 꾀 있을듯 한데 서로 바꿔보면 좋지않을까요.

빌려줄 때 권수 서로 확인하구요. 다음에

이번은 이미 엎질러진 물같아요.

어느님 말씀처럼 옷 마니 물려받았음 그 분 마니 서운했을 것 같아요

미안 하다고 하고 저렴한 책이라도 좋은 책 많잖아요. 한 질 정도 선물해도 좋을 듯 해요.

쑥에서 공구하면 저렴하잖아요.

친구란 시간이 갈수록 소중해지거든요

오래된 친구는 어디를 가도 다시 만날 수 없네요.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 시기 지나면 친구도 소중하답니다.

친구 서운한 맘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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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3 13:16
그친구는 넘 깔끔쟁이인 반면에 저는 책에 줄도 긋고 모르는 단어에 해석을 조금씩 써놓았어요...양말도 흰양말만 구입해서 삶는 아이인데 제가 거기다가 줄긋기라도 한다면.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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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별님
  • |
  • 2011-12-02 17:05
답댓글

에구... 하나하나 소중하게 모은 책을 쉽게 빌려 달라고 하니 당연히 그런 마음이 드시죠.... 절대 쪼잔한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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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2 15:13
답댓글

책은...줄 생각이 아니면 안 빌려주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책이란 것이 참 요상스러워서, 꼼꼼히 챙겨받기도 쉽지 않고. 꼼꼼히 챙겨서 돌려줘!라고 하기도 쉽지 않은..

그런 것이라서요;;

그건 치사나...아깝거나..뭐 그런 거랑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

정...마음 쓰이시면 책 추천해주시면서 하나 선물해보면 어떨까..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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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3 13:20
조카 줄려고 싸놓고 있어요..가족에게 빌려주고 싶어서. 당장쓰지않으면 먼저 돌려보자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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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행복
  • |
  • 2011-12-02 13:20
답댓글

아니요.아니요..

쪼잔하긴요...

그책 아이한테 자기 소유물인데 아이가 나중에 또 보고 싶을수도 있고, 쉬운책 가끔 보잖아요

그냥 두고두고 보세요.

친구한테 사라고 너무 잘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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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원예진
  • |
  • 2011-12-02 14:16
저도 일상의 행복님과 같은 생각입니다..책에는 욕심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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