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이래서 공주님을 키우나봐요.
이맛에요~
아..너무 사랑스러운 공주님~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여자 아이들은 남자애들하고 다르긴 다르네요.
넘 예뻐요~~우리 아이도 표현력이 풍부했음 좋겠는데
무뚝뚝하고 부끄럼이 많아 걱정이에요!!
으하하하하~
사랑스러워요. 나는야 귀염둥이....으흐흐흐흐~
춤 추면서 노래 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건데..^^
고난이도의 스킬을 습득~ 나중에 옵하들이 줄줄 따라다니겠어요. ^^
그냥 있어도 귀여운데 요래요래 예쁘게 춤 추고 노래 부르니~ ^^
정말 지치지도 않고 잘하네요..ㅎㅎ
공주님들은 어쩜 요런게 이리 예쁠까...
앞에서 얼마나 흐뭇해하며 찍고 계실지 눈에 훤하네요..ㅎ
저희 둘째도 노래만 나오면 춤을 춰서.ㅎㅎ
귀여운 샐리 잘보고 가용^^
요즘 아이돌들도 하기 힘들다는...댄스와 라이브를 동시에~!!
이 노래의 포인트는 "나는야 귀염둥이랍니다~"하면서 엉덩이 세번 두드리기~~~맞죠? ㅎㅎ
오..벌써 예비사돈 찜~~하는 분위기인가요?
음...저도 서둘러야 하나??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깜찍이 공주님 ^^
엉덩이춤 넘 깜찍해용 ㅎㅎㅎ
정말 귀염둥이..사랑스런 귀염둥이 맞네요 ^^
울 에릭 보자마자 그래요 .... .
"너무 숨을 막 쉬어요. 노래 끝나면 쉬고, 노래 끝나면 쉬고 해야하는데 자꾸 막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의 세계에 푹~빠져 숨차는 모습을 울에릭 숨을 막 쉰다고 표현하네요 ^^;;;
귀염둥이 사랑스런 공주님 영상 감사해용~~~^^
근데 정말 열정적입니다용 ㅎㅎㅎㅎㅎ ^^ 이뻐 이뻐~~^^
ㅎㅎ 진짜 귀엽네요 .. ^^ 보는 사람도 숨도 차고 ..궁뎅이 흔들면서 " 나는야 귀염둥이 "
가온이랑 두번이나 봤어요 .. 내가 노트북을 세로로 하니깐 그것보다 차라리 목을 옆으로 하는게 더 낳다면서...
이쁜 동영상 보고 갑니다. ~~~ 우리 솔이는 3살인데 연하는 대상이 안되군요 ..
빨리 작기님네 에릭이 봐야 될텐데.... ^^;;
작기님 빨리 보세요 ~
ㅎㅎㅎㅎㅎㅎ아 이뻐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방방 뛰면서 ㅎㅎㅎ 노래까지 부르니 숨찬가봐요 ㅎㅎㅎ
하핫!!
나는야 귀염둥이~♪ 이렇게 말한거 맞지요? ㅎㅎ
귀염둥이 민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