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맘님...
저 책 우리 토깽이도 작년에 도서관에서 빌려오려고 했던 책이예요...
제가 안 빌려왔는데..ㅋㅋ
몰래 뺐거든요..글밥이 너무 많아서리..으흐흐..
저도 함 빌려와야겠어요..^^
하니맘님 오랜만에 글 올려주셔서 너무 반갑네요..
하마터면 이 글 못 보고 갈 뻔 했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읽기레벨업이 제목에 써있길래 열어보았어요^^
다 마찬가지인건가요?
레벨업 후의 아쉬움.. 허무함.. ^^
끈기 있게 책 읽는 거이 우리가 했던 레벨업의 성과라한다면 너무 보람차네요.
거기다가 하니맘님의 살뜰한 배려가 있었으니 가능한 것이었을 거에요.
^^
ㅎㅎ 잠깐 들어왔는디... 다른 글은 다 지나쳐도(억지로 ㅋㅋ) 하니맘님 글은 넘 반가워 흔적남겨요~~
넘 오랜만이죠?
저번에 오프때 못 뵈어서 넘 넘 아쉬웠답니다...
레벨업 끝나니 좀 그렇죠? 거의 매일(결석이 잦았던지라 ㅋㅋ)서로 일상을 공유하다 이리 뚝 끊기니...
허전하고... 보고잡고... 그렇더만요...
넘 반가워요~~ 글구 이궁 같은 5세인디...신통방통 기특함다~~
언젠가 저 책을 도서관서 들었다 놨다했던 기억이 ㅋㅋ 아직은 멀었지 싶어 내려놨는데 말이죠...
알게모르게 길러진 아이들의 책읽기 습관... 무섭죠? 요즘 저희 집은 작은 넘 지우가 그 습관을 잊지 않고 엄마에게 덤비고... 지연양 요즘은 노느라... (뭐 엄마의 책임이 더 크지만...)정신없는 나날이네요...
저두 요즘 잠수수준... 11일 이후에나 수면으로 떠오를 예정이예요~~
우리 글에서나마 자주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