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듣네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편하게 음악듣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잘듣고 갑니다.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다시한번더 봐야겠어요
생활에 찌든 나를위해서^^
저..1:36.....저 장면.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자전거 바퀴 돌려가며 시험지 보던 장면.
창가에 나부끼는 커튼 사이로 책을 읽던 그의 모습.
사랑스럽고 반짝이는 그들의 모습. 장면. 모두 사랑했습니다.
앙~~~ 원영사랑님^^
어쩜 저랑 취향이 이리도 비슷할수가~~~~~~
딸기냠님 말씀대로 잊고 있었어요~~~ 이영화를 ㅠㅠ
푹~~~~~~~~~~~~~~빠져본기억이 ^^
헌데 지금 도서관이라 음악을 들을수가 ㅠㅠ
오후에 집에가면 당장틀어봐야징~~~^^
앙 ~~~화면만 봐도 마구 설레이당~~~ ^^
감사감사~~ 원영사랑님 자꾸 저를 설레이게하시네요 ㅋㅋㅋ
고등학교때 보구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 영화예요~~~~
오랜만에 ost를 감상하네요 영화보는것 너무 좋았했는데.........
육아로 영화관 가는게 쉽지는 않네요 ~~~ 음악감사합니다
잊고 있었던 영화네요. 그 당시에 참 기억에 오래 남았던 영화라서 두번 인가 세번인가 봤었지요~
홋카이도 여행하면서 오타루도 잠시 들렀는데,, 러브레터 촬영지라고 책자에 소개되어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영화를 뭘 봤는지.. 뭘 보고 싶은지도 잊고 사는 거 같아요.
오늘은 유난히 두 놈의 등살에 아주 ...힘들었는데 재워놓고 음악들으니 좋네요
이렇게 스치는 영상 보니 영화 한번 더 보고 싶네요 ~ 다시 본다면 옛날의 처음 봤던 느낌과 다르겠지만 ..
좋은 영화 소개와 음악 고마워요 ~
와우...넘 좋은데요..^^
저도 저 영화를 봤답니다^^
그때는 감수성이 예민했는지 슬퍼보이드만..
이제는 그렇지도 않네요..제가 너무 무뎌졌나벼요..ㅠㅠㅠㅠ
암튼...좋은 음악소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