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 진짜 저 음악 좋아해요..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여자분의 허밍소리.......
피아노소리도 어찌나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지....
미션ost도 넘 좋아했는데....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은 다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와~~~~~
저 멜로~ 넘 사랑하는디~~
정말 감사해요~~~~~~ 멋진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
오~ 이게 엔니오 모리꼬네 작품이었군요. 어쩐지...
이밤에 몸은 아파죽겠는데, 16개월 둘째는 잘생각도 안하고, 쑥질은 계속되고.. 엄생영은 아직 다 외우지도 못하고~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 OST 부탁드립니다.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 부부가 출연하죠..
좋은 영화죠..
이런곳에 도배라함은 광고성이아닌이상 좋은거죠^^
부지런하신데요?ㅎㅎ
인터넷 강의 듯다 살짝 지루해지려 했는데 좋은 음악듣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따순 차한잔 마시고싶지만 식전이라....^^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도배쟁이 좋아해. 나의 영원한 끄나풀 ㅎㅎ
(끄나풀: 내가 혼자 자기 사람이라 굳게 믿는 여성이나 본인들은 그렇다고 절대 말한 적이 없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