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좋은데...
사람이 넘 많아서 책 사기도 힘들고, 아이들 챙기기도 힘들고..
대단하세요~
저도 이제부터 정신차리겠어욧!!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유교전이나 박람회에서 특템하려면 아는 것이 많아야겠더라구요.
작년에 유교전 갔다가 공기도 탁하고.. 고생만 하다가 온 생각이 나네요.
그 뒤로 안 다니는데.. 덕분에 가지 않고 저런 것도 있구나 구경했네요. ^^
여튼.... 누리맘님.. 다니시는 열정이 대단하세요!
저는 하루 외출하고 오면 하루쉬어야 하는 저질 체력.!!!
크리스 마스 파티 해요..우리.......손번쩍 드세요..!!ㅋㅋㅋ
저도 꼭가보고 싶었는데 못갔네요.
이렇게라도 엿볼수 있어 좋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와~~~~~
윤성누리맘님 보물들 잔뜩 업어오셨네요 ^^ 앙~ 넘 좋으시겠당~~
울 irene 2~3살인가.. 그때쯤 가보고 ㅋㅋㅋㅋㅋ(그땐 작정하고 갔었던 기억이 ㅋㅋㅋ )
글구..1년전 봄... 서울 올라간결에 마침 유교전하길래 잠깐 드렸었구요~ ^^
힘들긴해도 수북히 받아온 사은품들로 기분좋고~저렴히 델꾸온 넘들보면 부자된기분이공... ㅋㅋ
매직트리 지도 탐나요 ^^ 한글책 세트구매하면 사은품으로 주더라구요... 전 도서관에서 빌려다 봐서리..ㅜㅜ
이 지도만 따로 어찌 구할수없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역쉬~ 윤성이 의젓합니다 ^^ 그사이에 책을 보시공~
누리 안경패션에 빵~ 터지공 ㅋㅋㅋ
덕분에 저도 구경잘했네요 ^^
이제 몸 다 나으신거지요??? 윤성누리맘님~ 보고싶었어용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역시 엄마의 안목이 있어야. 책도 눈에 보인다는... ㅜㅜ;
그래서 이거 다 얼마에 가져오신건데요? 와~~
읽어내려오면서 입 벌리고 와~ 와~ 하고 읽었어요 ㅋㅋㅋ
담에 가실때는 지방에 있는분들 주문서좀 받아가셔요 ㅋㅋㅋㅋ
누리는 타요퍼즐을 혼자서 맞추나요?
건우는 타요좋아해서 일찍 사줬는데, 아직 조금씩은 그림 도와줘야 끼우거든요
남아라 퍼즐 빠르다하고있었는데 누리 혼자 끼우는거보고 '아..아니였구나' ㅋㅋㅋㅋ
부러워하며 재밌게 구경했어용~~~~
유교전 강연 - USB 분실 - 일주일간 애도 - 추모 인사 접수
- 윤성 & 누리 습득 신고 - 퀵서비스 질주 - USB 환수
이걸 뭐라 하냐? 2011년 유교전의 추억
저희는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유교전이라...
가도 사실 책종류가 별로 없어서 항상 아쉬웠거든요.
넘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제로니모도 정말 싸게 사오셨네요...아웅 부러워요..
책목록을 보니 수준이 다 높은것이... 윤성이 실력이 이리 늘었는가 감탄연발했습니다.
참, 저 자석블럭...저희집에 있어요..^^
그냥 가베로 사주려다 큰맘먹고 구입했던건데 지금도 잘 가지고 놀아요.
어릴때 자꾸 만들면 무너지는 블럭이나, 스카치테이프가 꼭 필요한 가베를 보니 엄두가 안나서 구입했답니다.
그냥 던지면 뭔가가 만들어 져서 좋더라구요..^^
게으른 엄마가 아이 혼자 놀게하기엔 딱인!
비싸지만 다양하게 만들기 좋아서 좋더라구요.
작은 블럭은 추가 구매했어요...몇달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좀 싸우고 담날 받았답니다...^^
사오신 책들 잘 활용하세요...암튼...넘 부럽습니다.
저희집은 더 살께 없어요...집에있는 책도 활용못한 터라...
이렇게 말하니 더 부럽네요....
우와 잘 건지셨네요... 영어 글밥 수준이 대단하던데 아이들 영어 좋아하나봐요.. 부럽네요..
저도 송도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유교전 세미나때 혹 문 바로 앞에 앉아 있던 그 남매인가여? ^^
저희 딸래미 같았으면 세미나 중간에 뛰쳐나갔을텐데... 얌전히 책보던... 마이 부러웠습니다. ㅋㅋ
저는 한글책만 업어왔네요.
^^ 딸랑 500원씩에 좋은 책들을 가져왔죠. 무겁긴했지만 딸래미가 본다고 생각하니 가슴설레더군요.
but, 아직 책장에서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ㅍㅎㅎ
저도 다음엔 딸래미 데려가서 놀이도 하고 참여도 해야겠어요.
데려온 책들 글밥이 상당한 수준이시네요.
부럽습니당. ...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는 지방으로 이사오는 바람에 못갔거든요.....
덕분에 갔다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
부러우면 지는건데 ㅎㅎ
저도 이번엔 가보려고 했는데 생각지도 않던일들이 생겨서
넘 아쉽더라구요
이번엔 제가 원하던 업체들도 많아서 꼭 가고싶었는데
볼수록 아쉽네요 ㅎㅎ
옴마나 세상에...
부러워라.. 정말 참한놈들 가득 데려오셨네요..
태그의 책이좋아라.. 처럼
저도 책이좋아요,,....ㅎㅎㅎㅎ
요놈들 데려오믄서 참 뿌듯하고 든든하고 배부른
미소를 지으셨을듯.. 안봐도 청사진..
울 윤성이와 누리 둘다 선물 한아름받았넹
눈에 익은 놈들도 있고 울집에 있는것도 없는것도 욕심나는것도 있네요
나도 언제 요런 유교전 다녀오나..ㅎㅎㅎㅎ'
담엔 함께 가요~^^*
증말 증말 저 책들...부러버요.^^
아이들 둘 데리고 요런데 다니기 쉽지 않은데....
이제 활용하고 읽어주는거 올려줘요!!!!!^^
윤성누리맘님...
오랜만이셔요~~
바쁘셨군요....
완전 잘 챙겨오셧네요...
제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ㅎㅎ
백과사전도 탐나구용...
에고 넘 멀어서 한이네요...
누리가 더 쑥 자란거 같어요...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용^^
와우~저흰 마지막날 다녀온곳이네요.
만지락점토같은 경우에는 굳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유분기가 있어서
소꼽도구같은걸 함께 이용하기보다는 ...기냥 점토만으로 노는것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