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열심히 하면 잘 하는 날도 오겠지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가봐요. 이번 겨울방학때 제대로 한번 엄마표로 해볼 생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열심ㅎㅣ 살아가는 엄마..
나중에 아이들도 그런 엄마를 자랑스러워하겠져??
더 열심히 일해야지~ㅋㅋ
엄마로서 공감이 가네요 저도 체육을 좋아했지만 참 못했어요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었는데
저질체력에 ㅋㅋㅋ 맨난 비실되던기억이 나네요
저에게도 체력장에서 끝까지 곁에서 응원해주시던 선생님이 생각이 나네요 덕분에 매달리기 만점 받았었는데
네... 열심히 하는 엄마가 되야 겠습니다. 이밤에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가도...
그녀들을 위해..
나중에 저도 박수받고싶어요. ^^ 그렇게 살아야 겠죠^^?
재미있네요...ㅎㅎㅎ
종종 봐야겠네요
엄마 맘은 잘 하는 아이보다 열심히 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실제로 키우다보면...잘하는 아이를 더 원하는 것 같다는...참 미안해요. 아이에게
네가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에 공감백만배입니다.
제 좌우명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자예요... 딸이 6세인데...
언젠가는 알겠죠.....이녀석 틀리면 엉엉 울기부터 하니...어려우면 피하려고만 하니....에효
저도 딸아이가 열심히하는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은주리님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저도 참 체육시간 싫어라 했던 1人이었습니다. ^^;;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제일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수학과 체육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ㅋㅋㅋ
그런데 진짜 달리기만큼은 아무리 열심히해도 안되더라구요~ ㅜ.ㅜ
역시...운동의 유전자는 따로 있더군요~
은주리님 말씀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당~
랩북을?? ㅋㅋㅋ
제목이 "개그 빅 리그" 인가요?처음 보는 개그 프로인데 저도 한참 웃었네요 ~~ ㅎㅎ
요즘 개콘 다운받아서 보고 있는데.... 정말이지 가온이랑 신랑이 개콘에 푹~~빠져서 삽니다.
둘이서 그냥 오버해서 웃고... 또 흉내도 내면서 더 웃고 ~~~
그래서...월욜날은 저녁먹고 개콘 보는 날로 정했어요 ㅎㅎ
은주리님 체육시간 이야기 짠 ~~ 합니다.
체육을 나도 참 못하지요 ...체육든 날 비 오면 정말 좋아했었는데ㅣ....
신랑도 참 못하구요.
그래서 가온이의 유전자에는 운동을 싫어하면서 운동신경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운동회 달리기는 4명중 3등 아니면 4등 ...
솔이는 안 봐도 훤합니다. ㅠ.ㅠ아직도 두발로 점프가 안되요.. ㅠ.ㅠ 말만 "점프!!!!"하고 발보다 몸이 먼저 가서 넘어질때도 있구... 에구.. 앞으로 체육시간이 얼마나 싫을까... 아이보다 벌써 내가 더 걱정입니다.
얼마전 유치원운동회때 가온이가 릴레이 선수로 뽑혔어요. 달리기 라면 재미있어하지 않으니.. 선생님의 직접 경기에 참여해서 즐겨보라는 배려였던거 같았어요.
운동회 연습하는 동안에는 집에와서는 매일매일 릴레이 이야기였거든요. 2명이나 제쳤다는 둥.. .. 다리가 부들 부들 떨릴정도로 기분이랑 힘을 모아 뛰었는데 다른 애들은 발이 진짜 빨라 자긴 꼴등이었다고도 .. 조잘조잘..즐거워 했었어요. 운동회 하기 전까지 주말에 시간나면 우리도 공원가서 릴레이 연습도 하고 ... 바톤주고받기도 연습하고 그러면 동네 사람들 다 쳐다 보고 ㅋㅋㅋ
Ten fat sausages 강의 동영상 ... 푸하하하 진짜 진짜...넘 넘 웃겨요.(^________^)
하진이랑 좋은 저녁 보내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ㅎㅎㅎㅎ
전 첨보는데..너무 우껴서..ㅎㅎㅎㅎㅎ
이건 목젖인가요..ㅎㅎㅎㅎ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정말 열심히 한 결과라는..
저도 체육은 정말.. 정말.. 못했어요. T.T
근데, 고등학교때는.. 못하니, 평균점수를 체육이 다 깍아먹고..안되겠더라구요.
이단뛰기, 배드민턴, 앞구르기 등..
그런 것들을 정말 못했어요..
이단뛰기는 정말 안되어서 밤낮으로 연습해서..
불굴의 한국인이라는 소리까지..
근데, 실기시험끝나고 보니, 발목이 정말 시커멓게 멍이 들었더라구요.
너무 뛰어서..ㅎㅎ
배드민턴은 도대체가 오는 공을 못치는거에요.ㅎㅎㅎ
둘씩 짝이 되어하는건데, 친구에게 너무 민폐를..ㅎㅎ
그래서, 선생님께 말하고는.. 저는 체육관 문에다가 공치는 연습을 했던 기억이 나요.ㅎㅎㅎ
그러다가, 나중에는 잘치게되어...
A를 맞았던 기억이..
그때 너무 뿌듯했었어요. 으하..
내가 노력한 댓가..^^
그런것같아요.. 자기 스스로.. 열심히 했다는... 그런 만족감이..
무엇보다 중요한것같아요..
여기 영상처럼..
우리애들도 나중에 저런 소소한 것에서 부터.. 큰것까지..
자기가 시도하고.. 노력하여 이룬것에 대해..
뿌듯함 만족감을 느끼는 애들이 되었음 좋겠어요.
더불어,, 눈에 보이는 것만 따져가며..
잔소리하고, 더 많은걸 요구하는 못난 엄마가 되지 않도록..^^
저도 수행을 많이 해야할것같아요.^^
수행 수행..ㅎㅎ
오랜만에 재밌는 영상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우껴요.ㅎㅎㅎㅎ
일 하다 말고 실컷 웃었네요.
전 정말로 아이가 좋은 대학을 못 가더라도 탓하지 않을 겁니다.
녀석이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섭섭하기야 하겠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그저 고맙습니다.
이렇게 진부한 표현이 진심이란 걸 달리 전달할 방법이 없네요.
저도 우리 꼬맹이에게 늘~말하곤 해요..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하는 네가 자랑스럽다고..
이렇게 늘~ 노력하는 사람은 잘 할 수 밖에 없다고..
저희 집은 TV가 고장난 지가 2007년 부터예요..(아이들에게만요..ㅋㅋ)
월드컵때 축구가 보고싶을때는 시댁으로 가기도 했고..방송국에 보여달라고 사정한다며..
전화기 들고 쑈도 했답니다.."제발 보여주세요"..ㅋㅋ"월드컵이라 보여주나 보다" 하면서..
아직까지도 순진한 우리 아이들은 TV가 고장 난 줄 알고..DVD전용 인줄 알아요..ㅋㅋㅋ
TV를 멀리 한 순간 책과 라디오를 가까이 하니..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삶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이렇게 은주리님이 최근 트렌드를 보여 주시니..더 좋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꽃등심..보기보다는 먹고 잡네요ㅎㅎㅎ
저도 irene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네요.. 시작했으면 ... 최선을 다하라고, 노력하라고 ...
저도 가끔 꽃등심봅니다 ㅋ 헌데 억지웃음을 만드는것같아.. 참 거북하고.. 몸개그같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
헌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영상보고 빼꼽실종 될뻣했다는 ㅋㅋㅋ
은주리님 학창시절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역시 어릴적부터 남다르셨어...... 멋져멋져요 ^^
웃음폭탄 영상과 감동이야기 감사해용 ~~ ♥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으므하하하하핫~!
열정. 하루를 살아도 의미있게 살고 싶은데. 참말이지 말이죵.
좋은 말 배워갑니다. 뭐든 열심히 해라..... 진리네요~ 노력하면 꼭 보상을 오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