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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에게 박수를!! 꽃등심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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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훈처
  • |
  • 2011-12-01 09:40
답댓글
맞아요... 잘 하는 아이보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결국은 또 그런 아이가 잘하게 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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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나
  • |
  • 2011-11-30 18:59
답댓글

제 아이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열심히 하면 잘 하는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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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스남매
  • |
  • 2011-11-30 17:54
답댓글
저도 엄마표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엄마가 되고싶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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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천사
  • |
  • 2011-12-01 05:42
저도 엄마표 시작할려고요. 한글은 지난주부터 했어요. 내년에 7살 학교갈때까지 학습은 안할려고 했는데. 시작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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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촌놈
  • |
  • 2011-11-30 11:22
답댓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가봐요. 이번 겨울방학때 제대로 한번 엄마표로 해볼 생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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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우홀릭
  • |
  • 2011-11-29 12:54
답댓글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맘껏 풀어놓은 초등입학 앞둔 우리 딸래미두
이제 슬슬 엄마표루 시작해보려구여
많은 팁 얻어가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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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은혜
  • |
  • 2011-11-29 09:35
답댓글

열심ㅎㅣ 살아가는 엄마..

나중에  아이들도 그런 엄마를 자랑스러워하겠져??

더 열심히 일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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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순
  • |
  • 2011-11-29 07:5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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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로오렌지
  • |
  • 2011-11-29 01:27
답댓글

엄마로서 공감이 가네요 저도 체육을 좋아했지만 참 못했어요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었는데

 저질체력에  ㅋㅋㅋ 맨난 비실되던기억이 나네요

저에게도 체력장에서 끝까지 곁에서 응원해주시던 선생님이 생각이 나네요 덕분에 매달리기 만점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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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맘
  • |
  • 2011-11-28 23:38
답댓글

네... 열심히 하는 엄마가 되야 겠습니다. 이밤에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가도...

그녀들을 위해..

나중에 저도 박수받고싶어요. ^^ 그렇게 살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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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환맘
  • |
  • 2011-11-25 21:05
답댓글

재미있네요...ㅎㅎㅎ

종종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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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44
지난 주에 종방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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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하늘처럼
  • |
  • 2011-11-25 11:41
답댓글

엄마 맘은 잘 하는 아이보다 열심히 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실제로 키우다보면...잘하는 아이를 더 원하는 것 같다는...참 미안해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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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정영
  • |
  • 2011-11-25 11:24
답댓글
아~저 이거 인테넷뉴스에서 봤는데..본방송은 못봤네요..잼날것 같은뎅..ㅋㅋㅋ 아이에 대한 엄마의 기대와 맘은 다 같은 것 같아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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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둘이야
  • |
  • 2011-11-25 10:58
답댓글
이런 프로그램도 있군요 ㅋㅋ 요즘 이런 경합 프로그램이 대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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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 |
  • 2011-11-25 10:30
답댓글
정말 공감되는 엄마의 마음이제요   저희 딸 뿐만이 아니라 모든아이들이 엄마의 맘을 알고 예쁘게 자라주기를 바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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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이맘
  • |
  • 2011-11-25 07:34
답댓글

네가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에 공감백만배입니다.

제 좌우명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자예요... 딸이 6세인데...

언젠가는 알겠죠.....이녀석 틀리면 엉엉 울기부터 하니...어려우면 피하려고만 하니....에효

저도 딸아이가 열심히하는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은주리님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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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뒹굴이
  • |
  • 2011-11-25 01:34
답댓글
저도 저 프로 보면서 왜 이렇게 유치해하면서 채널 돌려 버렸는데..개그프로는 개콘 빼고는 않보는편인데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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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칩
  • |
  • 2011-11-24 21:44
답댓글
마스크 팩에서 완전 빵 터졌네요. 아..왜 이렇게 웃긴가요. 개콘만 보다가 주옥같은 개그프로 발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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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1-24 20:24
답댓글

저도 참 체육시간 싫어라 했던 1人이었습니다. ^^;;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제일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수학과 체육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ㅋㅋㅋ

그런데 진짜 달리기만큼은 아무리 열심히해도 안되더라구요~ ㅜ.ㅜ

역시...운동의 유전자는 따로 있더군요~

 

은주리님 말씀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당~

랩북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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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1-24 22:23
영유 동영상 ㅋㅋ 진짜 잼나죠?
원영이도 좋아하군요 ~~~
우리는 쑥쑥 영유가 아이표입니다. 아이가 동영상 듣고 .. 워크지 풀고 한적도 여러번 있어요 ... ㅎㅎ
운동의 유전자가 따로 있다는데 200배 공감합니다. 특히 달리기 잘하는 사람은 뇌가"지금부터 달려야지:라는 인식도 하기 전에 다리가 먼저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내 아이는 운동을 잘하진 않더라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 유전자로는 물 건너 갔으니.... 아이에게 어떤 운동이 꾸준히 재미있게 할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얼마전 치어댄스도 알아보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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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44
푸하하... 마지막에 랩북을? 에서 완전 빵 터졌어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더이상 체육을 안해도 된다는 사실에 완전 만세삼창을 했던 1인이랍니다.
아우~ 진짜.. 이건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건데, 왜 이걸 평가를 하냐구요~ 완전 억울해~
난 학교 다닐때, 정말 체육이 젤 싫고, 수학이랑 물리랑, 생물이랑, 지구과학 완전 싫고~
그리고 정치경제 진짜 싫고~ 한문도 잘 못하구~
그러고 보니 대학을 간 게 신기하구려...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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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1-24 18:08
답댓글

제목이 "개그 빅 리그" 인가요?처음 보는 개그 프로인데 저도 한참 웃었네요 ~~ ㅎㅎ

 

요즘 개콘 다운받아서 보고 있는데.... 정말이지 가온이랑 신랑이 개콘에 푹~~빠져서 삽니다.

둘이서 그냥 오버해서 웃고... 또 흉내도 내면서 더 웃고 ~~~

그래서...월욜날은 저녁먹고 개콘 보는 날로 정했어요 ㅎㅎ

 

은주리님 체육시간 이야기 짠 ~~ 합니다.

 

체육을 나도 참 못하지요 ...체육든 날 비 오면 정말 좋아했었는데ㅣ....

신랑도 참 못하구요.

그래서 가온이의 유전자에는 운동을 싫어하면서 운동신경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운동회 달리기는 4명중 3등 아니면 4등 ...

솔이는 안 봐도 훤합니다. ㅠ.ㅠ아직도 두발로 점프가 안되요.. ㅠ.ㅠ 말만 "점프!!!!"하고 발보다 몸이 먼저 가서 넘어질때도 있구... 에구.. 앞으로 체육시간이 얼마나 싫을까... 아이보다 벌써 내가 더 걱정입니다.

 

얼마전 유치원운동회때 가온이가 릴레이 선수로 뽑혔어요. 달리기 라면 재미있어하지 않으니.. 선생님의 직접 경기에 참여해서 즐겨보라는 배려였던거 같았어요.

운동회 연습하는 동안에는 집에와서는 매일매일 릴레이 이야기였거든요. 2명이나 제쳤다는 둥.. .. 다리가 부들 부들 떨릴정도로 기분이랑 힘을 모아 뛰었는데 다른 애들은 발이 진짜 빨라 자긴 꼴등이었다고도 .. 조잘조잘..즐거워 했었어요. 운동회 하기 전까지 주말에 시간나면 우리도 공원가서 릴레이 연습도 하고 ... 바톤주고받기도 연습하고 그러면 동네 사람들 다 쳐다 보고 ㅋㅋㅋ

 

Ten fat sausages 강의 동영상  ... 푸하하하 진짜 진짜...넘 넘 웃겨요.(^________^)

 

하진이랑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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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1-24 20:30
딸기냠님 댓글을 읽고 부랴 부랴~~~쑥쑥영유 Ten fat sausages 동영상 보았어요~ㅎㅎ
우왕~~~전 꽃등심 동영상보다 은주리님 동영상이 더 재밌어요!! ^^b
안 보신 분들 꼭~~보시길....ㅋ

그리고 원영이도 은주리님 동영상 보는 것 좋아한답니다. ^^
Ten fat sausages가 아니어도 다른 동영상들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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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42
어.... 나 진지하게 찍은 건데...
어디가 웃겼었지?
사실 제가 작정하고 웃길라고 한 건 봄학기 때 My Dog, My Cat, My Mom and Me였는데...
그때 엄마가 세쌍동인가, 네 쌍둥이를 낳았길래, 아빠한테 정자왕이라고 했었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어서 무척 뻘쭘했던 기억이....^^;;
솔이 이야기 나무 웃겨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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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24 16:32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ㅎㅎㅎㅎ

전 첨보는데..너무 우껴서..ㅎㅎㅎㅎㅎ

 

이건 목젖인가요..ㅎㅎㅎㅎ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정말 열심히 한 결과라는..

 

저도 체육은 정말.. 정말.. 못했어요.  T.T

근데, 고등학교때는.. 못하니, 평균점수를 체육이 다 깍아먹고..안되겠더라구요.

 

이단뛰기, 배드민턴, 앞구르기 등..

그런 것들을 정말 못했어요..

 

이단뛰기는 정말 안되어서 밤낮으로 연습해서..

불굴의 한국인이라는 소리까지..

근데, 실기시험끝나고 보니, 발목이 정말 시커멓게 멍이 들었더라구요.

너무 뛰어서..ㅎㅎ

배드민턴은 도대체가 오는 공을 못치는거에요.ㅎㅎㅎ

둘씩 짝이 되어하는건데, 친구에게 너무 민폐를..ㅎㅎ

그래서, 선생님께 말하고는.. 저는 체육관 문에다가 공치는 연습을 했던 기억이 나요.ㅎㅎㅎ

그러다가, 나중에는 잘치게되어...

A를 맞았던 기억이..

 

그때 너무 뿌듯했었어요. 으하..

내가 노력한 댓가..^^

 

그런것같아요.. 자기 스스로.. 열심히 했다는... 그런 만족감이..

무엇보다 중요한것같아요..

 

여기 영상처럼..

우리애들도 나중에 저런 소소한 것에서 부터.. 큰것까지..

자기가 시도하고.. 노력하여 이룬것에 대해..

뿌듯함 만족감을 느끼는 애들이 되었음 좋겠어요.

더불어,, 눈에 보이는 것만 따져가며..

잔소리하고, 더 많은걸 요구하는 못난 엄마가 되지 않도록..^^

저도 수행을 많이 해야할것같아요.^^

수행 수행..ㅎㅎ

 

오랜만에 재밌는 영상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우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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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49
우리 삼실이 예전에 대학로에 있어서 웃찻사니 갈갈이 극장 등에서 정말 아마추어 개그맨들이 막 아이디어 회의하면서 시끄럽게 떠들고 맨날 호객행위하고 그래서 정말 싫어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 프로그램 보면서 느낀 게 많았어요.
아... 저 친구들... 정말 노력하는 구나...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잘 안나왔을 때는 얼마나 힘이 들고 마음 고생이 심했었을까... 제가 그 뒷 모습을 못보고, 거죽떼기로만 판단했었구나.. 싶더라구요.
그 윤택인가? 머리 심하게 부풀은 분... 그 팀도 맨날 꼴찌 담당자였었는데 마지막에 처음으로 5등이 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점을 탔었어요. 그 팀도 마지막에 우는데... 짠하더라구요.
우리 아들놈도, 보아하니... 누구네처럼 똑똑시러버서 혼자서 야물딱지게 알아서 잘 할 것도 아닐 것 같고.. 그럼 노력하는 수 밖에요... 노력하는 사람 이길 장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남매맘님... 체육시간 이야기... 전 ... 완전 공감하는 1인입니다.
예전에 배구 토스하는 시험... 울 아빠는 배구부 주장이었는데.. 전 하나 하고 떨어져서...
아빠한테 쫓겨나는 줄 알았습니다.. (雨 C.... 연습할 때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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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4 14:52
답댓글

일 하다 말고 실컷 웃었네요.

 

전 정말로 아이가 좋은 대학을 못 가더라도 탓하지 않을 겁니다.

녀석이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섭섭하기야 하겠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그저 고맙습니다.

이렇게 진부한 표현이 진심이란 걸 달리 전달할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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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24 14:33
답댓글
잘하는 아이보다 열심히 하는것.. 정말.. 중요한 일이긴 한데..
전 스스로에게 자괴감이 들었어요. ㅎㅎ
너무 열심히 하고 또 해도.. 잘 안되는 그 무언가가 절 굉장히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간들이 모여 지금의 제가 되고 또 뭔가를 할 때 원동력이 된걸 생각해보니
정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제 아이들에게는..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고 즐기라고.. 이야기 해 주네요.
즐기는 것.. 그것이 가장 모범 답이 아닐까 합니다.
하진이는 엄마 닮아서.. 뭐든 열심히 할꺼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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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50
자괴감은 뭐 나도 진짜 자주 드는 감정이라... ^^:
왜 노력해도 안될 때, 정말 자괴감 들잖아요.
그런데, 노력하면 그래도 안한 것 보단 낫더라구요.
그리고 난 할만큼 했다라는 것에 또 뿌듯하기도 하고...
그런데, 연애만큼은 노력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 자식 키우는 건 노력한 만큼 나오면 안되는데... 그럼 나의 아들의 미래가... 암담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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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11-24 14:07
답댓글

저도 우리 꼬맹이에게 늘~말하곤 해요..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하는 네가 자랑스럽다고..

이렇게 늘~ 노력하는 사람은 잘 할 수 밖에 없다고..

저희 집은 TV가 고장난 지가 2007년 부터예요..(아이들에게만요..ㅋㅋ)

월드컵때 축구가 보고싶을때는 시댁으로 가기도 했고..방송국에 보여달라고 사정한다며..

전화기 들고 쑈도 했답니다.."제발 보여주세요"..ㅋㅋ"월드컵이라 보여주나 보다" 하면서..

아직까지도 순진한 우리 아이들은 TV가 고장 난 줄 알고..DVD전용 인줄 알아요..ㅋㅋㅋ

TV를 멀리 한 순간 책과 라디오를 가까이 하니..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삶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이렇게 은주리님이 최근 트렌드를 보여 주시니..더 좋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꽃등심..보기보다는 먹고 잡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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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4 13:57
답댓글

저도 irene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네요.. 시작했으면 ... 최선을 다하라고, 노력하라고 ...

저도 가끔 꽃등심봅니다 ㅋ  헌데 억지웃음을 만드는것같아.. 참 거북하고.. 몸개그같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

헌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영상보고 빼꼽실종 될뻣했다는 ㅋㅋㅋ

 

은주리님 학창시절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역시 어릴적부터 남다르셨어......  멋져멋져요 ^^

웃음폭탄 영상과 감동이야기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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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24 14:42
소세지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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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26 11:51
작기님~ 빨리 12월 되었으면 좋겠당!
오늘 오빠님 오시겠어요!!
오라버님께 결혼을 축하드리는 1인이 여기에 숨쉬고 있다고 꼭 전해주세용~
빨리 득조카 하시길~ 이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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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24 13:27
답댓글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으므하하하하핫~!

열정. 하루를 살아도 의미있게 살고 싶은데. 참말이지 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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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님이맘
  • |
  • 2011-11-24 12:19
답댓글

좋은 말 배워갑니다. 뭐든 열심히 해라..... 진리네요~  노력하면 꼭 보상을 오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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