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같이영유 하려고 하는데 잘 되겠죠?
잘 될꺼라 믿고 힘내서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저두 영유 하려구요.. 9살 6살 이지만.. 초기단계이니 함께 시작하려구해요
그래도 되겠죠? 한글아닌 영어이니 시작해보구 큰아이가 좀더 빠르면 더 확장해주려는 계획을 하고 있네요
함께 화이팅 해요~
저희 아이들이랑 개월수가 비슷하시네요
큰아이는 5살 작은아이는 28개월이에요^^
큰애를 읽어주면 작은애가 방해하죠 ㅜㅜ 작은애 위주로 가는지라 요새 뒷걸음치고 있어요 ㅜㅜ
저희는 마더구즈 첨영어로 시작했어요... 완전 좋아하구요...책도 잘보더라구요... 비싼 마더구즈(프**아니구요^^)싼? (푸름***)꺼했어요... 짧아서 불러주기도 좋고.. 씽씽영어에도 영어동요책이 있어요... 푸름***마더구즈랑 겹치는거 많아요^^ 전 죄다 푸름***꺼로해줘서.. 거기영어동요책이 많더라구요^^노부영도 동요책인거죠^^ 노래와 책이니.. 전그래서 쑥쑥영어유치원이 노부영이라고해서.. 지금 신청하려구요^^
마더구즈는 책으로 같이 읽어주고 동요 들려주고하다보니.. 3살때부터 동요를 혼자 놀면서 부르더라구요...
저희 첫째는 4살인데 2월말생이라..차이는 없을꺼같아요^^ 둘째가.. 18개월인데...전그냥 같이읽어줘요...
운좋게도... 첫째가 글읽기시작중이라.. 글밥작은책을 자주가져와서.. 둘째읽어주더라구요^^;;
영어는 첫째는 돌전부터 접근시켜서그런지.. 별편식없이.. 다 받아들이는거같구요..물론둘째도 같아요..
동영상을 영어로 보여주는데.. 잼나게 잘보더라구요^^ 둘다 동시에 들어가도... 영어라면 문제없을꺼같구요^^
아마도 둘째가 어릴때부터 노출빈도가 높다면.. 거부감은 덜할테지만.. 첫째가 나이가 있어서.... 잘따라오더라구요^^ 스토리있는걸 좋아한다면... 영어동화책을 하루에 한권읽어주는것도 은근효과좋더라구요^^
동요책...저희는 대박이였어요^^
저는 3살,5살딸둘인데요.
전 큰애 기준으로 하구요. 씽씽영어랑 씽씽파닉스로 홈스쿨하고 있어요.
근데 그전에 씽씽영어랑 씽씽파닉스는 거의다 씽씽펜과 DVD를 봤기때문에 내용은 다 알고 홈스쿨을 시작했구요. 둘이 싸울까봐 씽씽펜도 2개샀는데 둘이 엄청나게 읽어대드라구요.
큰애는 주로 읽기로 많이 쓰고 둘째는 송 눌러놓고 춤춰요. 그러면서 따라부르니까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지금은 저녁에 자기전에 런투리드1단계, 헬로리더 1단계, 브레인뱅크 k단계를 몇권씩 읽어줘요.
왜냐면 씽씽홈스쿨 다 끝나면 이것들 워크북을 할꺼라서 그전에 계속 읽어주고 있어요.
근데 다 간단간단한것들이라 금방금방 알아듣더라구요.
아~ 그리고 씽씽하기전에 플레이타임잉글리쉬랑 삼성영어시작을 봤어요.
영어호기심 자극이 된거같애요. 이거 다 보고 나서 엄마 뭐하냐고 물어봐, 뭐 먹냐고 물어봐, 맛있냐고 물어봐
이렇게 저보고 영어로 질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먹을때마다 샤워할때마다 영어를 씁니다.
그럼 대답을 영어로 해요. 이런 대화가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데 정말 많은 요인이 된거같애요.
그리고 노부영은 어린이집왔다갔다 하는 차에서 CD를 틀어주고 같이 불러요. 제가 같이 합니다.
그렇게 계속 부르다보면 애가 입에 붙어요. 그리고 책을 읽어주면 문자를 못읽어도 그 장에 해당하는 문장을
말로 하더라구요. 5살인데 문자는 안시켰어요. 책을 많이 보다보면 자연스레 읽어지더라구요. 한글을 봐도.
또 여기 쑥쑥영어유치원을 등록했는데요. 일주일에 책 한권이라서 아침저녁으로
CD듣고 몇번씩 읽어주고 홈워크한번씩 할려구 준비중이에요. 이제 노부영은 쑥쑥영어유치원교재로 해야되요.
근데 저는 그전부터 듣던 책이 몇권 포함이라 좀 마음이 편하네요.
밑에 분들 말씀처럼 큰애위주로 하시고 둘째는 정말 어느순간 줄줄줄합니다.
우리둘째도 언니하는거 옆에서 보더니 색깔 가족 동물 이런것들은 영어단어로 다 알아요.
간단문장도 여러개 알고요. 옆에서 주워듣는게 더 무서운거같애요. 둘째보면..
큰애 위주로 하시고 플랜을 잡아놓고 하세요. 그리고 저는 책읽을때 왕오버를 하면서 읽습니다.
어쩔때는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을정도로요. 근데 애들도 그래야지 관심있게 봐요.
너무 두서없이 막 썻네요. 재미있게 많이 읽어주세요.
정말이지 요즘 엄마들 너무 힘들어요. 영어하랴, 수학교구해주랴, 한글하랴..
그래도 화이팅이에요.
울 아들은 이제 5세인데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스토리 없어서 그런지,,,,,,
책 좋아하는것만으로도 부럽슴니다
큰 아이 위주로 진행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영어는 노출시간이 중요하잖아요. 옆에서 그냥 듣는 것 같아도 그게 쌓이면 나중에 큰 힘을 발휘할 듯... 한글도 마찬가지잖아요. 저도 영어든 한글이든 책이든 누나한테 해주면 둘째아이는 옆에 앉아서 듣기만 했는데 정말 어느 순간 한글을 다 떼고 책을 읽더라구요. 모든 맘들이 경험해 보신 일들일거예요..힘내시고 홧팅~~그리고 요새 남들이 많이 보는거 아니라고 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냥 밀고 나가세요~~^^
나혁이맘 님 글에 동의합니다.
저도 6살, 4살 딸 아들 있는데, 딸 위주로 일년전에 잉글리쉬타* 수업했는데, 둘째가 지금은 영어를 더 잘해요. 둘째는 제법 읽기까지 하는데, 딸은 아직 안된답니다. ^^
두 아이의 성향과 재능이 달라 그럴수도 있지만, 암튼 어릴때부터 영어에 노출된 아이는 다르긴 한 것 같습니다. ^^
큰 아이 위주로 플랜을 짜서 하세요.
어느 순간
"가르치지도 않는 둘째가 더 잘해요.
둘째아이가 더 재능이 있은것 같아요"
하는 생각이 들거예요.
왜냐하면 부담없는 둘째아이들이 어깨너머로 배우는게
억지로 가르치는 첫애보다 효과가 더 좋고,
또 더 어린아이들의 흡수력이 훨씬 좋기 때문이지요.
그러니까 첫째 아이 플랜으로 가되,
이게 부담이 되지 않고, 즐기게 해주면
두 아이에게 모두 효과를 볼 수 있을거예요.
둘째들의 내공이 생각보다 훨씬 대단하다는 것을
아마 곧 느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