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그놈의 수유.
저는 18개월 쯔음 끊었는데 길게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엄마도 당분간...왠지모를 서운함을 느끼실겁니다 ㅋㅋ
저도 아서 스타터 하고싶은데...집에 딱!한권이 있는데 딸이 재밌어하더라구요^^
해외에 있어 책구하기가 쉽지않아....다음기회에 또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행기 올려주시면 열심히 스크랩 해놓겠습니다.
저도 요즘 아서 스타터 하고 있는데 5세 남아라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밤에 자기전에 한두권 읽어주고 아이가 이해 못하는 부분은 우리말로
대충 설명을 하는 경우도 있고 다음날 어린이집 가기전에 30분 정도
전날밤 읽었던 책 내용을 오디오 씨디로 흘려듣기 해요....
참 간단히 하죠? ㅎㅎ 그래도 하루 30분의 힘을 믿어보고자 꾸준히만
하자고 다짐한답니다.
마지막 사진 ㅋㅋ
아서 스타터 저도 시작해 볼까 했는데, 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빵 터졌어요. 그 동안 모유수유하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전 큰 애 16개월까지 먹였는데도 밤잠을 자꾸 설치게 되서 넘 힘들더라구요.
작은애는 열의도 많이 떨어져 일치감치 혼합했더니 젖도 빨리 마르고ㅠㅠ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좀 힘들어도 젖 더 먹일걸, 하고요...
하하하! 둘째 사진 보고 빵 터졌습니다.
울둘째와 10개월 차이네요. 울집은 큰딸래미는 4개월, 둘째는 6개월 모유 먹고 뗐지요. 직장땜시. 그것도 냉동실에서 얼려서 ㅠ.ㅠ 그나저나 둘째 넘 서운하겠어요. 에효.. 그래도 땰기냠님은 해방감을... ^^
큰애가 상당히 똘똘해보여요.
앞으로도 쭈~욱 이어지는 진행기 기대할게요.^^
솔이 얼굴에 장난이 엄청나군요.^^
그래도 천진난만해 보이고 선량해 보이는데용.^^
엄청 귀엽네요.
꾸준한 진행기 살짝 압박합니다.
자꾸 보고 싶어요.^^
딸기냠님..이런 사진과 글 좀..자주 올려주시면 좋겠다..
아..일본 풍이 느껴져서..어디 여행간듯싶은걸요..
둘째 저리..큰데....찌찌...아하..저도..수현이를..내리..2년 반은 무유수유하다가..주변에서...얻어들으며..끊었어요...^^ 그러군..둘째는..엄마 찌찌도 모르고 키워버렸네요..직장땜에...그래서...수현인..여전히..찌찌에 집착하는데...우리 기원이는 무반응이예요..엄마 배꼽이랑..아빠 배꼽만..파고 놀지요..
아서..스타터라...저도..아직..구비하지 못한..책이라...음...사진으로...시작하시구..꾸준히 하신다고..올려주시면...게을러지지 않으시지 않을까요...요일마다...활동하고...아서시리즈의 캐릭터를 완성시키는...아이디어..좋은걸요...ㅋㅋㅋ
우리집에 있던 아서을 딸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해외라....DVD를 다운받아줬습니다.
그래도 책을 얼른 구해....읽혀주고 싶네요.
둘째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올만에 딸기냠님네 뵈니 넘 좋네요..
집에서도 북클럽처럼 계획적으로 진행하신다니 넘 멋져요..
예쁜 가온이가 아서를 좋아하나봐요..
솔이도 어쩜 이리 귀여운지...
저희 둘째는 15개월에 끊었는데..
얘가 넘 보채고 힘들듯 싶으면 더 줄 생각이었는데
하루정도만 보채더니 더이상 찾질 않아서 넘 쉽게 끊었어요..
솔이도 이제 아가에서 어린이로 쑥 성장할거같은 느낌..ㅎㅎ
밑에 가온이 말 듣고 저도 찡..
가온이가 속이 깊네요...
또 북클럽서 뵈어요..
건강하시구용^^
울 딸은 언제쯤 할려는지 모르겠어요~
같은 7세인데요^^;;;;
하시는거 보니 저도 빨리 해주고 싶네요ㅎㅎ
올려주신 자료는 프린트해뒀다가 잘 쓰겠습니다.
감사해요..
울 딸래미 할때쯤 복습삼아 같이 해주실런지요~~^^
두 아이 모두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아서스타터 ~~
울Irene, Eric 완소 책이네요 ^^
헌데...이렇게 활용까지는 못했네요
쑥몰에서 워크지 다운받아놓건 있는데...보셨어요???
한꺼번에 프린트해서 제본해놨답니다 ㅋ~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9282&jc=10018384&sc=01-03-04-01
Irene은 이책으로 집듣&리딩하는걸 무척좋아해요 ㅋ(언제쯤 UP~하실런지^^;;)
Eric은 엄마가 읽어주기랑 혼자 그림보는걸 무척 좋아하고~
뒷면의 퍼즐이나 길찾기게임등은 활용안해봤어요 ㅋㅋ 딸기냠님 하시는것보니..좀 부지런좀 떨어봐야겠네요
오디오소리도 넘 좋쟎아요~ 틀어놓는것도 좋아합니다 ^^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딸기냠님 ^^
덕분에 저도 뒷면 활용좀 해봐야겠네요 ㅎ
둘째가 지금 몇살이죠??^^a 지송..제가 건씨랑 한몸인지라...^^;;;
모유수유~~~ 캬~~~ 옛날생각나네요 ^^
울Irene, Eric 모두 대일밴드의 힘을 빌렀네요 ㅋㅋㅋ 효과짱.. ^^
울 Irene은 놀라면서 얼른 옷내리고 ^^;, Eric은 울면서 옷내리고^^;;;( 모두 13개월쯤 끊었던것같아요 ^^;)
그때 참 ...맘이 짠~~했어요ㅜㅜ
딸기냠님 추카드려요. 끊을때됬으면 끊어야죠 ㅎㅎㅎ 밤에 모유수유 힘들죠.. ㅠㅠ 압니다 암요~
이제 푹~~~ 주무셔요. 울 왕자님도 한번을 안깨고 푹~~~ 잘꺼여요 ^^
딸기냠님 홧팅
대단하세요.. 저도 영유로 시작해 보려구 해요 잘할수 있겠죠...
ㅎㅎ 저는 모유수유를 그리 길게 못해서ㅠㅠ(생각지도 못하게 안나오더만요 ㅠㅠ)
지.지.넘들 잠이 오면 엄지 빠는 버릇을 아직까지 못잡고 있는데... 이궁 고민이 큼다...
더불어 이리 모유수유 하신분들은 그저 부럽기만...
그래두 이젠 뗄떼가 됐다 그죠~~
울 친구두 아들넘 고민하믄서 떼던데... 오히려 아이는 쉽게 받아들이더라는 ㅎㅎ
아서스타터... 지연이가 요즘 슬슬 한권씩 읽고 있는데요...(물론 엄마가 읽어주는 ㅋㅋ) 조아라 하네요...
진행표 낼름 받아감다 ㅎㅎ
언제 북클럽서 한번 다뤄도 좋을 거 같아요...
책만으로 액티 할게 좀 있고... 그죠~~
아이들이 더 자란 후라면 어드밴쳐도 괜찮겠죠?
암튼 아서 진행 성공하시길~~
저희집은 아서랑 안 친한 관계로...부럽기만 합니다.
별로 안좋아해서 잠깐 쉬는 중이거든요.
점점 아이취향을 모르겠으니...^^
저도 2돌까지 모유수유를 해서 그 심정 잘 알아요..
모유뗄때 걱정많이 했는데 인공젖꼭지를 가슴에 대고 [제이야..엄마 이제 젖꼭지 떨어진다.잘 봐]하고 딱 뗐거든요. 미리 살색 반창고 붙여놓고..
근데 신기하게 조르지도 않고 떼더라구요.
마치 그동안 그만먹고 싶었는데 먹어줬다..뭐 그런 식으로..
그날 밤 이후 한번도 찾은적이 없었습니다...고민하고 결정한 전 황당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