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웅이 아닙니다..나는 그저 아버지일 뿐입니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말입니다.
아버지...
우리에게는 나를 낳아준 지상의 아버지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천상의 아버지가 있지요...
댓글을 먼저 봐서 감동이 덜할 거라 생각했어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지만... 제 아이가 아프기도 하지만..
때때로 힘들고 이 상황이 짜증스럽기도 한데... 저 아버지의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하고
기운 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만에 흘려보는 눈물인지...계속 눈물을 흠치다 보다 그렇게 되네요.
제가 엄마라서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다 주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얼마만에 흘려보는 눈물인지...계속 눈물을 흠치다 보다 그렇게 되네요.
제가 엄마라서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다 주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공...눈에 머가 들어갔는지 눈물이 자꾸 나네요..ㅎ
소름이 쫙 돋으면서...
아버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 아드님 저런 아버지가 계셔 참 행복할거같어요..
"네가 있어서~"
제제님 책임지셔욧~~
눈물이 자꾸 나게 하셔서ㅡ.ㅜ
T.T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영상을 보니..
그냥.. 감동적이다..이런 단어보다..
소름돋는, 그리고 부모로 조금은 공감이 되는..
참..
근데, 과연 저렇게 할수 있을까 싶어요...
예전에..
애들낳고 얼마되지 않아서..
친정아빠랑 밤길을 걸어가는데....
어떤 소년이, 제가 보기에는 대략 13살? 정도..
그렇게 나이많아보이진 않구요.
좀 장애가 있어보이는데..
막대기 같은걸로 그냥 벽을 치면서 걸어오는거에요.
전 장애가 있고없고 그런것보다.
예전부터 겁이 많아서,
제가 생각하는 좀 이상해보인다거나.. 나를 해할것같은 사람이 마주편에서보면,
정마라 머리가 하얘지면서,
도로로 뛰어달립니다.ㅎㅎ
도를 믿으십니까? 이런 사람들이 와도..
전 싫어요..뭐 이런 말보다 그냥 도로로 달려서..
피해버려요.ㅎㅎㅎ
무섭기도 하고..
근데, 그아이가 막대기를 들고 오길래..
제가 다른쪽으로 피해갔어요.그랬더니,
우리아빠가 좀 걸어오시다 그러시는거에요..
" 애키우는 애미가 그럼 되겠냐.. " 하시는거에요.
처음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냥 넘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아이도 어느집 귀한 자식일텐데.
그리고 나한테 해를 가한것도 아닌데,
이상해보인다고 피한다고 뭐라고 하신것같아요..
무척 반성하고..
또 그땐 아이를 낳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건 몰랐던것같아요.
그때 큰 깨달음을.. 얻고.ㅎㅎ
또 저도 애들 키우면서.. 애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가면서..
길에서 엄마랑 가는 장애를 가진 애들을 보면..
정말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드는 생각.
저 아이도 사람들은 이상하게 볼지 몰라도, 엄마에게는..정말 귀하고 이쁜
자식일텐데..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말이 필요없는.. 가르침을
zeze님도, 보여주시네요..
감사해요..
쑥쑥에서 공부만 배우는게 아니에요..정말^^
좋은하루보내세요.
zeze님..
아직 영상을 보지도 않았는데...소름이 쫙.. 감동.
영상 지금 들어가보고 다시 남길께요.
흐..
zeze님~~~~~~~
막~~ 일어나려던차 님 글보고 클릭했다가... 눈시울 붉어지공~~
영상보고난후...제자신이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지네요 ^^;;
좀 힘들면..바로 투정부리는 한없이 모지란 엄마 작...기 ㅜㅜ
멋진영상 감사드려요 ~~~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정신도 번쩍들고 ㅎㅎㅎ
나는 엄마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