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님 저도 화이팅이요..
내년이면 저희아이들도... 7살5살3살이네요... 7살아이와 3살아이는..11월말생이라.ㅠ.ㅠ... 나이 더 먹게되었네요.... 전쟁같은 집안이겠지만....
우리 서로 화이팅해요...^^;;;;
전 하나도 건사못해 골골대는 맘입니다. 저희 아이도 내년에 초등입학해요..
셋 엄마 존경합니다
저는 6살, 3살 두 딸맘이예요~
저도 밑의글 쓰신분처럼 셋 키우시는 분들 완전 존경해요~
쑥쑥맘들 홧팅^^
저는 5살 3살 두딸맘이에요.
저는 셋키우시는 분들 무조건 존경합니다.
파이팅이에요~^^
저도 3살 2살 둘인데 셋째도 계획하고 있어요..
연년생이라 정신없지만 저두 애들 넘 좋아해서 또 가지려구요 ㅋㅋ
영어유치원 저두 잘 배워놔서 잘 활용하려구요! 힘내세요!!
세아이.... 전 생각도 할수 없을것 같아요.
7세,3세 두 아이가 나이차가 많이 나서 무엇을 하든 쉽진 않네요. 주로 큰 아이 위주로 움직이고 있지만 큰 딸아이 학습을 봐 줄때는 둘째는 주로 dvd시청을 하게하고...그렇지 않음 아무것두 할수가 없어서요. 큰 아이도 방해만 하는 동생을 한번씩 짜증내더라구요.
결론은 저두 두 아이랑 같이 영유 시작하려구 하는데 ...궁금하네요. 어찌 진행이 잘 될수 있을지 ㅎㅎㅎ
저도 큰아이 6세에 둘째 2세...나이차가 있어서
작은애 교육은 신경못쓰고 큰애가 급하니 그쪽 위주로 가게 되더라구요.
동생은 알아서 따라오지 않을까 싶어서
영어환경에만 노출해주려합니다.
저도 큰아이 두돌무렵부터 키리키영어 문화센터다니고 튼튼영어주니어까지
열심히하다가 둘재낳고는 신경 못써주고 손을 놓은지 일년이 좀 지났네여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쑥쑥영어유치원 해보려구여
내년이면 큰아이가 7세가 되니 열심히해보려구여
모두 모두 홧팅!
세 아이를 두신 것 같아 반가운 맘에 글 읽고 갑니다^^
저흰 6세랑 3세 둥이들까지 해서 셋이네요~
큰애한테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하는데 둥이들한테 치여서
첫째를 많이 못챙겨줘서 이번에 큰애를 위해 겨울학기 영어유치원을 할까 고민하고 있네요.
아이가 셋이라 조금 힘들긴 해도 키우다 보니 참 이쁘지요^^
정말 체력 소모가 크더라구요...ㅋㅋ
아이들 위해 엄마표 영어 시작하시는 맘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기본이 2이상인 엄마들 앞에서
아이 하나인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그런데 제일 게으른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저 같으면 엄두도 못 낼 것 같은데, 도전하시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네요.
다 함께 열심히 해 봐요~~~
저도 아이가 둘인데 둘째는 항상 뒷전이죠--; 미안하긴 하지만 큰애옆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는 듯해요^^* 홧팅입니다!!!
항상 큰아이들은 동생들 땜에 손해를 많이 보게되는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둘인데도 허둥지둥거리는데 아이들이 세명이나 되니 훨씬 많이 신경이 쓰이시겠네요.
그래도 우리 이번 겨울학기엔 조금더 부지런해져보자구요.
저도 이번엔 꼭 우리 큰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같이 노력해볼려고합니다.
화이팅해요
아이들은 무지 이쁘겠지만 .. 정말 힘 들겠어요 .
우리 아이도 내년에 입학 앞두고 있어요 .. 만나서 반가워요 .. ^^;;영어유치원 도전이라는 건 쑥쑥 유치원 말하는 건가요? 우리집도 쑥쑥 유치원도 가을학기 부터 하고 있구요 겨울 학기도 신청했어요 ... 많이 도움 되요^^;;
우리집도 3살 동생이 있는데 ..요놈 이 그냥 미워 할수 없는 존재죠~~~우리 아이는 영어는 엄마랑 같이 책 보고. 그리고 아직까지 수학이랑 국어랑 그런 문제집을 풀어보진 않았어요 ... 한번도 안 해봐서 그냥 학교가면 신기한듯 할 것같아요 ..그냥 잘 하리라 믿어요. 아이들이 부모가 안 보이는 곳에서는 좀 더 잘 하고 긴장도 하고 그러잖아요 .. 그래서 그냥 학교 들어가면 아이들도 스스로 잘 할 것 같아요 .
우리집은 요즘은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는 거 조금씩 연습해요 .
그리고 영어는 쑥쑥 북클럽 가입해서 영어책 읽고 있어요 .
엄마가 선생님이 아니니 완전 즐겁게 영어책 읽기는 안되지만 북클럽이랑 쑥쑥 영유랑 같이 하니깐 뭔가 좀 더 체계적으로 엄마표 하는 느낌이예요 ^^ 화이팅입니다.
울큰딸도 7세인데...전혀 해주는게 없어요 잠자기전 책한권읽어주는게 다인데....흑
7.5.2세..세 아이네요..우왕....좋겠다.
전 두 아이만 있는데..요즘은...세 아이들이..알콩달콩하는모습이..자꾸 그려져서요..
완전..힘드신줄은..알아요.저도...겨우 둘인데도..치이거든요.
꼭 화이팅하셔서...자주 게시판에서 뵈면..좋겠어요.
동생들은..덤으로 얻는거..많더라구요..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