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냥 들려주고 읽어주고 교구 조금씩 만들어주고..뿐이었는데
이번 겨울학기부터 영유등록해서 열심히 해볼려구요..
쌍둥이는 아니지만...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ㅋㅋ저는 5살, 4살, 6개월된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하루하루 기냥 집안살림 유지만 하는대도 하루가 벅차게 지나가 나만 힘든가했더니 쌍둥이 맘들도 이리 많군요. 다들 육아에 살림에 지쳐있을텐데 이렇게 아이들 영어교육을 위하야 또 잠을 아끼고 열공하는 우리 엄마들 화이팅입니다요~~~
저희 둘째 셋째가 31개월 남자 쌍둥이예요~
그래도 대단하세요~전 아직 둘이 앉혀놓고 책읽어주는걸 많이 못하고 있는데,,,
정말 저흰 일란성인데도 성향이 많이 달라요. 하나는 책보는걸 좋아하는데 막내는 몸으로 노는 걸
더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형 책 읽어주면 동생이 와서 뺏어가더라구요....-.-;
30개월 지나면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도 둘이라 그런지 집중력이 떨어지네요....
전 첫째 딸아이 교육을 위해 쑥쑥맘 들어왔네요~ 누나가 공무하면 옆에서 방해만 안해도 좋겠어요...ㅋㅋ
아이들이 어린데도 열심인 엄마들이 많네요...다들 대단하세요!!
둥이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저도 남매둥이 엄마예요 첫애가6세여아 둘쨰 셋째가 5세로 남ㅇ아 여아 둥이죠....
아직 4세라면 읽기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시기는 글을 모르기에 한글 처럼 받아들여요5세가되면 한글에 관심을 갖기에 그때는 계속 뜻을 물어요 안들으려고도 하구요..지금이 아주좋을 때인것 같아요 일기로 영어와 책에대한 친밀도를 확높이면서 그러는 사이에 단어도 계속 깧여갑니다.한마다로 단어공부 따로 안해줘도 될정도로요....책은 아이들의취향껏 고르세요...저는 옥스포드도 이용했구요 MLL도 활용했구요 노부영도 활용했어요...워크북....이런건 이른것같아요 아직어리니까...
대단하시네요~
반갑습니다.
저희는 6세 남매쌍둥이에요..
쌍둥이는 아가때는 해야할 일이 두배라 힘들지만, 커가면서는
친구처럼 잘 지내는것같아서 더 편한것같아요.
더욱이 책도 한권을 펴놓고 둘이 보니, 그런것도 편할땐 있구요.
하지만, 둘이라도 서로의 영역을 차지하려고, 엄마다리는 내자리라는둥하면서
싸울때도 있기는해요.ㅎㅎ
둘이 성향이 다르시면.. 쌍둥이라도 좀 힘드실것같아요.
비교적 딸아이들은 약간 얌전하고 그러니깐요.아들보다.
암튼.. 쌍둥이가 편한것도 있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전 직장맘이라 아가때부터 퇴근해서 조금씩 해오고있습니다.
거창한건 말구요..^^
액티도 어릴땐 밤늦게까지 만들고했는데.. 엄마가 힘드니,
다음날은 졸려서 생활을 못하겠더라구요. 악순환.ㅎㅎ
그래서, 접을것은 접자 하고는.. 액티는 못해주고있어요.
대신 노래부르고 춤추고, 몸으로 놀기..
DVD 보고.. DVD 듣기.. 책 조금씩이라도 보려고하기..등은. 해오고 있어요.
저도 그당시엔 마음이 너무 급하고 해서..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지나고보면, 유아라서 더 여유가 있었던것같기도해요..당장 어떤
성과를 보여야하는건 아니니..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구.
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고.. 그림책도 보여주고 하세요..
그정도 나이면, DVD도 조금씩은 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홧팅하세요. ^^
우리 둘째라 개월수가 같네요..
저흰 6세 누나랑 4세남동생인데요. 정말 같이 데리구 뭘 해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엄마표 영어 열심히 해주다가 포기하고 있답니다. 님처럼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