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덕분에 아이들 위주의 영화만 보게 되네요....
좋은 영화 소식 감사드려요
저도 애들있으니까 애들위주로 영화를 보게 되더라구요..
이번 겨울엔 극장에서 완득이 꼭 보구싶어요...
보러가고 싶은데 이동네에는 극장이 없어서...
책으로 대신할까 해요.
저두 별생각 없이 티켓이 생겨 혼자 보게되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울고 웃고하다보니 금방 영화가 끝나버리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아들이 유아인처럼 따뜻하게 자랐으면 ...
^^
애들 어디 맡기고 봐야 하는데... 보고싶네요.
영화보고싶어요 ㅎㅎ 완득이 책으로 참 재밌게 본기억이있는데....
꼭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저도 영화 엄청 보고 싶어요.
유아인 좋아하는데....^^
꼭 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영화본지 천만년입니다. ㅠ.ㅠ
집앞이 영화관인데도,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다 보니,
엄두도 안나고....보고싶다. 유아인~~~~
영화관.... 어떻게 생긴 곳일까요...?
기억이 가물가물~ ^^:
아~ 정말이지 하진이가 유아원에 가면 나도 영화도 좀 보고 그러겠거니 하면서 나름 기대도 했었는데...
이런! 아이 보내놓고 나서 청소좀 하고 멍좀 때리다 보면 아이 올 시간이더군요!!!
ㅎㅎㅎ 진짜 멍~ 하다 보면 2시가 넘어서 그때 부터 시계를 5분에 한번 씩 쳐다보며 가슴이 두근두근~
ㅎㅎㅎ... 저는 저 김윤석을 타짜에서도 참 와~ 굉장하다... 했었고..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도 저 처죽일놈.. 하면서도 참 연기 잘한다... 했었고...
또 그 뭡니까? 장근석이랑 아저씨 밴드로 나오는 그 영화... 거기서도 참 멋지게 봤었는데..
또 뭐시기냐.. 그 커피선전하는 잘생긴 총각이랑 북한 공작원 의형젠가? 그 영화도 좋았었구..
참~ 목소리가 너무 좋잖아요~ 남자는 역시 목소리가 중후해야~
그런데, 황해부턴가... 추격자부턴가 너무 무서운 영화에 자꾸 나와서, 그런 영화는 또 못보거든요.
안무서운 영화에 자주자주 나와주셨으면 하는 배우에요~
글구, 유아인인가 나는 누군지 몰랐는데 성균관스캔들에 나왔다는 친구라 하더군요.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선 인기인 것 같던데..
저는 저 친구랑 드림하이에서 나온 시골총각 음악천재 했던 친구랑 헷갈려요...
난 드림하이 친구가 마음에 들어~ 입술이 오동통~
서점에서 완득이 책이 있기에, 아... 영화를 책으로 만들었구나... 했었는데..ㅋ!
거꾸로였구나~ 아... 영화 보고잡다.
ㅎㅎ 저두 넘~~ 보고 싶은 영화랍니다...
이궁 어찌 시간을 쥐어짜봐야 것는디... 아~ 보고잡다....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네요...
책도 땡기고... 도서관에 알아봐야 것슈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얼마전 아이셋 남편한테 맡겨놓고 조조보고 왔어요
제가 김윤석씨 팬이라 정말 보고 싶었거든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영화였어요
저도 영화본지 백만년은 더 된것 같네요..^^
신랑이랑 영화보러 갈 수 있는 날이 올까요~~~ㅜㅜ
남편이란 보러 가구 싶당. 개인적으로 저는 외화보다는 우리나라 영화를 더 좋아하는데
남편과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생뚱맞게도 저는 왜 5살 된 딸내미 여직것 제대로 된 영화 한편 영화관에서 못 보여준 게 더 걸리는지...
부럽네요,,,^^
애들 영화는 가끔 봤지만,,,
애들없이 남편이랑 둘이서 영화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TV에서 요즘 흥행1위라 해서 함 보고 싶다 생각만 했어요,,,
옹~ 저도 보고 싶네요. ^^
보고싶을 때 영화 보러 갈 여유도 없이 살고 있네요. ㅎㅎ
태그 맞아요. 아무 정보 없이 보는 게 최고 재밌음! :D
영화 소개 감사해요 ~~
제이맘님 글 보니깐 책도 재미 있나봐요 ^^
다른 댓글들도 보니깐 "완득이" 더 보고 싶네요
결혼해서 영화관이라고는 항상 아이와 함께 어린이 영화 보러 갔지.. 랑이랑 둘이서 간 적은 거의 없는 듯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저도 한번 소개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전 처음에 서점같다가 신간이라고 나왔길래 앞에 몇페이지 보고 바로 구매했답니다..^^
집에와서 휘리릭 읽고...글솜씨에 반해서 다시 휘리릭 읽고..
지금도 생각나면 읽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완득이란 인물과 똥주로 시작하지만 하나씩 등장하는 인물들이 사회적으로 소외계층사람들로 그걸 하나로 묶어지는 이야기가 참 재밌었습니다.
읽으면서 이 책은 꼭 영화로 만들어 지겠구나...
내가 감독이라도 이 책을 영화로 만들면 흥행은 보장되겠구나...생각했어요.
담임 똥주는 제가 생각한 배우가 맞았고..
완득이는 좀 의외였습니다..좀더 눈썹진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있는 아이가 좋았을텐데...
영화속에 완득이는 너무 중얼거려서 대사전달이 안된게 아쉽더라구요..
다들 보면서 [왜? 뭐라고 말했어?]라고 웅성웅성 하는게 보였거든요..
소설도 꼭 읽어보세요...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거기 웃긴대사나 내용들이 전부 소설속에서 그대로 나온 대사들이라 영화라고 재밌게 대사를 바꾼게 없이 들어가 있습니다...소설이 더 재밌어요..ㅋㅋㅋ 특히, 폐닭....
전, 개봉한다는 소식에 신랑은 엄청 조르다...제이를 조르다...
포기하고 아침에 제이 보내자마자 세수도 안하고 바로 조조로 봤습니다.
책을 먼저 읽었던터라...영화는 별 기대를 안했는데...
굳이 책을 안읽은 사람이 봐도 감동적이게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책만 읽고 영화는 못봤는데 정말 보고싶어요.
초3딸아이도 단숨에 읽어버리더니, 영화 보러가자고 난리쳐도 당췌시간이 안맞아서.....
학교를 제껴?
5살 아들, 어린이집 간사이 언능 뎅겨와야하는데.....
완득의 호는 얌마. ㅋㅋㅋ
역시 김윤석님은 연기를 너어무 잘하는..ㅎㅎ
얌마 도완득이 아직까지도 귓가에 맴돌아요 ㅎ
어제 완득이 공짜표 있다며 지인께서 영화보러가자더군요 ㅋ
근데 제가 패쓰했어요 ㅋㅋㅋ 그표가 기업홍보용이었다는 ^^;
우리끼리 담에 돈주고 제대로 관람하자했네요 ㅋ^^
요렇게 담날 바로 원영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시니~~.
빨리 보고싶어지는걸요 ㅎㅎㅎ
남푠분과 오붓한시간 되셨겠어용~~~ ^^
영화소개 감사해용 ~ ^^
저는 지지난주인가 봤는데 재미있게 보았어요.
영화시간이 짧게 느껴졌었어요..ㅎㅎ
저도 이번주에 보려고 했는데 기대충만입니다~
갠적으로 유아인팬입니다요^^
저도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신랑이 시간이 난다해도 아이를 맡기고 나가야 하다보니
힘든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