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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학기 신청하시려는 분들께..

컨텐츠

댓글 1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화순촌놈
  • |
  • 2011-11-30 11:31
답댓글

고맙습니다.

마침 방학기간이라서

잘 활용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영어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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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연탄
  • |
  • 2011-11-30 09:26
답댓글

저도 직장맘이라.. 여차하믄 그냥 시간만 가기 쉽겠더라구요..

뭔가에 매여 있는게 있어야지 하지 싶어서.. 쑥쑥영어유치원과 함께 하려고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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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의선물2
  • |
  • 2011-11-29 15:45
답댓글

직장맘은 힘들어요.. 첫째 아이때는 책도 많이 읽어주고 그랬는데 ;; 둘째는 완전...

그래서 이번에 쑥쑥영어유치원 문을 두드려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근데 사실 엄두도 안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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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엄마표
  • |
  • 2011-11-29 07:11
답댓글
저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 열심히 조건 쌓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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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주은맘
  • |
  • 2011-11-27 18:31
답댓글
쑥쑥 영어 유치원 넘 기대되요.. 등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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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ksong
  • |
  • 2011-11-25 11:24
답댓글

매번 로긴도 안하고 눈팅만 하다가 나가곤 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진작 알지못한게 아쉬울따름이예요.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믿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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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맘
  • |
  • 2011-11-25 00:51
답댓글

처음으로 댓글 달아요..

저도 아들만 둘이라 글이 공감가네요. 전부터 쑥쑥 들어왔었지만 내가 이런걸 어찌 하나 망설이기만 했었는데 내년에 5세가 되는 큰애를 보면서 괜히 마음이 바빠지네요..

후유~ 나도 영어유치원을 시작해야 하는 건지... 너무 느긋했나 반성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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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팡팡
  • |
  • 2011-11-24 10:00
답댓글

내가 돈받고 봐주는 애들이야~ 내 새끼가 아니라... ㅋㅋ

좋은 방법이네요. 자기 암시를 통한,, 관계회복.

저도 그렇게 해볼랍니다.

겨울학기 등록이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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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어
  • |
  • 2011-11-24 00:34
답댓글

직장맘님 대단하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과연 엄마가 얼마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속할지 걱정과 두려움이 많지만 전 천천히 욕심없이 하려고 합니다. 님두 홧팅하시고 저에게도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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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워니
  • |
  • 2011-11-23 20:32
답댓글
저도 정말 내가 해줄수있을까?또 몇일 하다가 흐지브지되는거 아닌가?고민많이되는데 이번엔 꼭 신청해서 열심히 해보려고요.이 사이트를 너무 늦게 안게 속상할정도에요.아이와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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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kj
  • |
  • 2011-11-23 13:12
답댓글

사이트내에 영유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정말 유용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느슨한 엄마의 마음을 다잡아줄 좋은 계기가 도리것만 같아

기대가 큽니다. 새로운 발판이 되어줄 시간이 될것 같네요.

겨울학기 신청...꼭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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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스맘
  • |
  • 2011-11-22 04:12
답댓글

아~ 자신감이 생기네요..

그나저나 두아들을 키우며 직장까지~~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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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주르카
  • |
  • 2011-11-21 16:57
답댓글

저도 일년은 꾸준히 해보려합니다..

중간에 흐지부지 되지않도록 노력하며 즐겁해 아이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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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스민
  • |
  • 2011-11-21 14:14
답댓글

 그동안은 주먹다짐격으로 이거 쪼금하나 관두고, 저거 쪼금하다 관두고 그랬었는데, 본격적으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보렵니다.

 첫학기니 만큼 큰 욕심안내고, 우선은 3개월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예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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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팡팡
  • |
  • 2011-11-21 13:35
답댓글

아이들은 그렇더라구요

cd 만 틀어줘도 어는순간 따라 부르면서 놀라울 때가 많아요

항상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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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차니쑥쑥
  • |
  • 2011-11-21 13:24
답댓글

어제 영어박람회갔다가 쑥쑥닷컴을 첨 알았네요..ㅠ

괜찮은거 같아서 수강신청할려니... 많이 번거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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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주맘
  • |
  • 2011-11-21 13:04
답댓글

두려움은 많지만 이번엔 도전해 보려구요 ~ 아자아자 화이팅~!!

시작만큼 마무리까지 잘해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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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leo
  • |
  • 2011-11-21 12:54
답댓글

저도 신청해볼까 무척 고민중인데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시네요.

끝까지 잘가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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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니꿈
  • |
  • 2011-11-21 12:39
답댓글

메일볼때 마다 영어유치원 고민만 하다가 신청할까 했는데..

마음먹고 신청해야겠네요.. 엄마들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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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ong8274
  • |
  • 2011-11-21 12:15
답댓글
저두 직장맘...이라 엄마표를 생각하기 힘들었었는데 요즘 엄마표를 한번ㄴ 시도 해보려고 열심히 쑥쑥에서 공부중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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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11-21 11:36
답댓글

그런가요?  그럼 저두 신청해 봐야 겟네요.. 둘째를 타겟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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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치익쏴아
  • |
  • 2011-11-21 11:35
답댓글

4살때부터 해오던 튼튼영어 그만두고 앞으로 영어를 어떻게 진행할것인가 고민이 많은데

이 글 보니 겨울학기 신청해볼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6살이니 아직은 엄마표로 진행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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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세마미
  • |
  • 2011-11-21 00:20
답댓글

ㅎㅎㅎ 자기 암시는 필수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존경스럽네요. 직장맘에 아들둘에 영어교육에 열심이시니.. 저도 열심히 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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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닝
  • |
  • 2011-11-21 00:12
답댓글
저도 꼭 신청하려구요~ 이제 시작이네요~ 4살아이 집에서 엄마표가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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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ley
  • |
  • 2011-11-21 00:03
답댓글
정말 꼭 신청 해야 겠어요~대단하세요 직 장 다니시면서~~저도 겨울 학기 신청 해서 열심히 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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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야
  • |
  • 2011-11-20 20:09
답댓글

사실 엄마표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직장맘이면서 하신다고 하니 조금 용기가 나네요

저도 용기내서 욕심부리지 않고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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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바보새
  • |
  • 2011-11-20 11:13
답댓글

이번에 신청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모든분들과 같이 하면 나태하지않게 잘 할수있을꺼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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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야기
  • |
  • 2011-11-21 13:02
저두 두아들의 엄마에요...
저두 겨울학기 신청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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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이림
  • |
  • 2011-11-20 08:15
답댓글

전 직장 다니면서는 엄두도 못 내다가..이제 둘재 낳고 출산 휴가 기간이라 조금씩 기웃기웃 거리고 있답니다. 대단하세요...사실...엄마의 의지가 젤 중요한 듯도 한데..또 갓난쟁이 아기 보면서 하기 힘들다며 저 스스로 합리화 할까 가장 걱정입니다.^^ 많이 본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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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공주라우
  • |
  • 2011-11-20 00:28
답댓글
 직장맘에 아들이 둘 정말 대단해요 전 너무 힘들다고 cd만 듣고 노력하지 않아요 반성중 입니다 에고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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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맘
  • |
  • 2011-11-20 00:17
답댓글

음... 저희 아이는 아직 26개월이라

할 수는 없을것같지만...

여기들어와서 맘들의 글을 보면 막막............ 도전의식이 나와서~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꼭 쑥쑥유치원 함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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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할
  • |
  • 2011-11-19 23:29
답댓글

정말 아들들... 어려워요..

아들 셋 엄마인데..

때로는 바닥을 드러낼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기대는 해 봅니다.

언젠가는 엄마의 마음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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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hut
  • |
  • 2011-11-19 22:26
답댓글

저도 하고 싶긴한데 애가 32개월인데 해도 되는건가요??

넘 이른감이 있어서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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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은하노이맘
  • |
  • 2011-11-19 12:13
답댓글

직장맘은...너무 존경스러워요^^  우리딸도 6살인데....같이 힘내서 열심히^^

남자아이들이라도 엄마마음을 알아줄 날이 곧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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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환맘마
  • |
  • 2011-11-18 23:10
답댓글

저도 직장맘이여서 시간이 없어 사실은 저녁 퇴근해서 2-3시간밖에 못놀아주는 엄마입니다.

엄마가 들어올때까지 안자고 눈비비며 기다리고 있을때,,맘이 젤,,,찡~~해요~~

엄마가 들어와서 동화책 몇권읽어주고..몸으로 놀아주고,,스킨쉽해주고,,,그럴때,,너무 좋아해요~~

조금씩,,,영어 cd 듣고 엄마랑 몇분씩,,,책읽는거,,별로 도움받지 못할줄 알았는데,,조금씩,,,들리는 아이를 보니,대견스럽더라구오~~ 엄마표 영어 조금더 진행하기위해,,겨울학기 등록할려구요!!

남는시간 쪼개서!!,,해볼려구요^^

열심히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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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유니사랑
  • |
  • 2011-11-18 22:09
답댓글

애들이 커가면서 목소리가 더 높아지구 화내는 일이 많아 지더라구요~~

님은 직장맘인데 열심히 하시네요~~존경스럽습니다.

겨울학기때 한번 열심히 해볼려구 합니다.~~

엄마가 열심히 해야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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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서수아맘
  • |
  • 2011-11-18 21:53
답댓글

ㅋㅋ애들 키우다 보면 "나도 그렇거든..."이란 말이 목끝까지 올라올때가 많죠? ^^

정말 제가 낳은 자식이니 참고 살지...주먹이 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 하신 맘님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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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day
  • |
  • 2011-11-18 21:11
답댓글

아이를 키우면서 순하던, 예민하던, 장난꾸러기든 아니든 엄마들은 가끔씩 미쳐버릴때가 있나봅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망설여지지만, 함 도전해보렵니다.

아이는 영어를 좋아라 하는데 엄마가 제대로 도움을 못주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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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똥벌레0205
  • |
  • 2011-11-18 17:34
답댓글

아이데리고 가르친다는게 맘같지 않은데 용기를 내서 한번 신청해봐야겠네요. 아이가 재미있어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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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샘
  • |
  • 2011-11-18 15:53
답댓글

  돈 받고 돌보는 애들이라는 자기 암시에 한표!

저두 그래 볼라구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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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이맘
  • |
  • 2011-11-18 13:01
답댓글

저도 신청 하려하는데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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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쭌
  • |
  • 2011-11-18 12:18
답댓글

정말 100% 공감입니다^^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참 마음과 같이 되지않을때가 많은데요...

그래도 도전은 해봐야겠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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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ndyaa
  • |
  • 2011-11-18 10:42
답댓글

저도 하고는 싶은에 여행 계획이있어서 살짝 겁이나는ㄷ[ㅔ 걍 걍 저질러볼까..합니다... 에궁...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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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주디
  • |
  • 2011-11-18 10:24
답댓글

겨울동안  뭘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도전해봐야겠어요...

흥얼거리기만해도 동기부여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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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기맘
  • |
  • 2011-11-18 10:23
답댓글

아 저도 겨울 학기 수강하고 싶어요...근데..댓글도 많이 달아야 하고.  열심히 로그인해서 꼭 수강할겁니다...화이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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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wamom
  • |
  • 2011-11-18 09:49
답댓글

저두 힘내어 도전해 보려구여... 딸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은데 저의 호응은 거기에

못 미치네여..에휴 하지만 이번 기회에 딸을 위해 홧팅 해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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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성양
  • |
  • 2011-11-18 09:35
답댓글

기운나는 글이네요~~^^

저도 작심삼일이 되지않게 아이에게 신경많이 써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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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지킴이
  • |
  • 2011-11-18 06:39
답댓글

큰 힘 얻고 가요 자신은 없 지만 흘려듣기하면서 조금씩 노력하면 우리 아이들도 노력하는 엄마 맘 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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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엔샤
  • |
  • 2011-11-18 04:43
답댓글

내가 돈받고 봐주는 애들이야. 라는 암시를 저도 써봐야 겠어요.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도 초보맘이라 그런지 힘들더라구요.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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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얄구
  • |
  • 2011-11-17 22:28
답댓글
교재를 꼭 사야 하는건가요..? 교재가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고 한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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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별
  • |
  • 2011-11-17 19:29
답댓글

올해 영어유치원 보냈는데 내년엔 엄마표 영어에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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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린맘
  • |
  • 2011-11-17 18:12
답댓글

그러게여~

아이들은 엄마가 즐겁게 영어를 주면 맛있게 받아먹더라구요

맛있는 영어가 되기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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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사로운 햇살
  • |
  • 2011-11-17 17:19
답댓글

저는 계속 망설이게 되네요

할수 있을까?

지금 aiio홈스쿨영어로 하는데 부족한 면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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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맘
  • |
  • 2011-11-17 15:31
답댓글

ㅋㅋㅋ~

용기를 주시면서.. 웃음까지...

정말 제게 도움이 되었던 문장은...

내 새끼가 아니라 돈받고 봐주는 애들이라는... 그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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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b
  • |
  • 2011-11-17 14:54
답댓글

저도 언제부터 할지 생각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곳이 있어서 너무 좋고 도전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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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융맘
  • |
  • 2011-11-17 14:27
답댓글

언제 하면 좋을지 계속 지켜보다가 곧 6세가 되서 겨울학기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딸아이는 느린 엄마 만나서 저보다 더 의욕적이예요

영어유치원 넘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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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sophiamom
  • |
  • 2011-11-17 14:12
답댓글

저도 해보고 싶어지네요...잘 할 수 있을지 두렵지만 ,,,,^^;

도전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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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언
  • |
  • 2011-11-17 13:29
답댓글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 제대로 가르칠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학습보다 흥미 위주로 할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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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지지배
  • |
  • 2011-11-17 13:11
답댓글

저도 둘째때문에 결재를 할까말까 엄청 고민중인 1인입니다.

큰애는 흥미도 있고 잼나하는데 둘째는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거 같아서요..

둘째만을 위한 엄마표를 해주고싶은데 울 둘째가 6살이네요..

잘 할수 있겠죠?? 어째 첫째보다 둘째가 더 힘든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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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게행복
  • |
  • 2011-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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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려고 해요..

그런데 비용은 얼마나 하는지..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거 맞지요?

처음이라서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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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1-11-18 14:11
네..책만 사시면 되요..^^. 전 그냥 필수교재만 해요..가입비 처음엔 1만 5천원 내셔야하고요..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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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질
  • |
  • 2011-11-17 11:37
답댓글

저도 직장맘인데..

시간이 있을까,,고민했는데

아이가 요새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도전!!해보려구요..

님의 글 읽으니 좀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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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ineviolet
  • |
  • 2011-11-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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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의 엄마에 대한 사랑(?) ㅎㅎ 그리고 엄마의 대답....정말 귀엽고 사랑이 느껴지네요 ㅋㅋ 저두 겨울학기 시작해서 울 3,4살 강아지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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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랭
  • |
  • 2011-11-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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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쑥쑥 자주 들어오는데 겨울학기 모집하는 글을 어제서야 봤어요. 글 남기는 걸 두려워하는지라 맨날 눈팅만 하고 정보만 얻어갔는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참여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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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덜러스
  • |
  • 2011-11-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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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번에 신청하려구요. 엄마랑 집에서 하다보면 루즈해질 때가 많은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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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규짱
  • |
  • 2011-11-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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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를 선택한 이상 고되고 지리한 길을 가야된다는 걸 알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엄마들을 만나 힘을 얻는거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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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맘
  • |
  • 2011-11-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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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필수교재말고 확장교재 있어야하나여?

수업은 매일인가여? 아님 1주일에 한번인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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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맘
  • |
  • 2011-11-1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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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보셨다니 마음이 놓고 등록해야겟네여

교재가 맘에들기도 해서 생각중이었는데...열심히 해야곗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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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rose
  • |
  • 2011-11-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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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학기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선배맘 글을 읽고 용기 얻어갑니다.

꾸준히 하는게 어려워서 많이 망설이고 있었는데 한 번 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세 아이 데리고 하는게 쉽지 않겠지만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 겠어요!

직장맘이신데도 엄마표를 실천하시다니 대단하세요^^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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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e1574
  • |
  • 2011-11-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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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던 차에 정말 용기얻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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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린이들
  • |
  • 2011-11-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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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봐주는 거야...라는 암시.

제게도 필요해요..ㅋㅋ

왜 이리 고된지...ㅠㅠ

저도 힘내서 쑥쑥영유에 도전하ㅐ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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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하진마미
  • |
  • 2011-11-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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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라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지금은 쉬고 있지만 얼마 있다 직장에 복귀해야 한답니다.

그 생각을 하면....쩝.

뭐든 쉬운 일은 아니지만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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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 |
  • 2011-11-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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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고있었는데 용기얻고갑니다.

저도 신청해서 열심히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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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니
  • |
  • 2011-11-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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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을 알게 된지는 몇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네요. 사실 엄마표로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는게 대단한 의지력 없이 쉽지않을거라는걸 너무나 잘 알기에 지금 이순간에두 사실 걱정이 앞서긴해요. 하지만 더 늦기전에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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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맘
  • |
  • 2011-11-17 01:26
정말 공감합니다
엄마표 그거 쉽지안잖아여
글두 더늦기전에 도전해봐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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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mon
  • |
  • 2011-11-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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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전에 늘 생각만했던것을 실천하려는데 도움이되요.

편안하게 경험담을 쓰신걸보니 더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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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껌뻑이
  • |
  • 2011-11-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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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쑥영어유치원 듣기만 했지..이렇게 급 관심은 이번이 첨이에요. 신청해볼까 생각중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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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엄마
  • |
  • 2011-11-16 13:12
답댓글

직장맘으로 시간이 안된다는 핑계로 위안삼고 있었는데,

이제 열심히 해보고자 합니다..

힘내서..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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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지윤맘
  • |
  • 2011-11-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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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학기 신청해 보려 합니다.. 잘 할수 있겠죠!! 마음을 다잡아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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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샘물
  • |
  • 2011-11-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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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겨울학기 신청하려고 해요.

 

님의 글에 용기얻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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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 맘
  • |
  • 2011-11-16 10:46
답댓글

조금은 늦게 알게되어 겨울학기 등록하려고 활동중이예요^^

ㅎㅎ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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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이맘
  • |
  • 2011-11-16 10:35
답댓글

아...미쳐버릴때가 많습니다.

완전 공감이네요. 제 이야긴줄 알았네요.

정말 엄마들 최곱니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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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알
  • |
  • 2011-11-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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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려고 하니 자격이 안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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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y0502
  • |
  • 2011-11-16 05:18
답댓글

저도 직장맘이라 겨우겨우 학습지 시키는 입장인데

영어유치원 욕심나더라구요.

직장맘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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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쩡욱맘
  • |
  • 2011-11-16 04:08
답댓글

저도 직장맘인데 여기 들어오니 자극되는 부분이 많아요.

며칠전에 가입했는데 저도 이번 겨울학기 신청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들어오고 있답니다 ㅎㅎ

다들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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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유찬맘
  • |
  • 2011-11-16 01:08
답댓글

암시라....  좋은데요...  저도 암시를 걸어야겠어요...

하루하루 도를 닦는 맘으로 삽니다.

이맘이대로, 겨울학기에 도전해야겠어요...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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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nsehcjswo
  • |
  • 2011-11-16 00:37
답댓글

님 글에 용기냅니다...

저두 도전해봅니다...

직장맘에 둘째도 어리고....고민했는데...용기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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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맹이친구
  • |
  • 2011-11-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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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주고 싶은데... 어찌 해줘야 할련지....무엇보다 정말 끈기 있게 할수 있을지...그게 가장 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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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gsoory
  • |
  • 2011-11-15 22:48
답댓글

저도 그냥 듣는데로 내버려 두는 편인데요..ㅋ 애가 해도 너무해요~영언데 다들 중국말하는줄 알아요

아직 5세이긴하지만.ㅋ 발음이 센편이라 ..발음 계속 터치하면 그나마 듣던 노래고 안들을까봐 그냥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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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gumjari
  • |
  • 2011-11-15 21:14
답댓글

울 아들 그동안 너무 내버려뒀나봐요..ㅠ 겨울학기 꼭 신청해서 영어랑 친해지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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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nmama
  • |
  • 2011-11-15 19:09
답댓글
저도 아이아빠와 함께 많은 관심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학기에 꼭 신청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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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쪽빛맘
  • |
  • 2011-11-15 17:57
답댓글

"돈 받고 봐주는 애들이야.." 자기 암시~  아주 좋은데요.ㅋ

가을 학기를 경험하셔서, 그 노하우로 겨울학기가 더 발적되겠네요.

저도 그 자기 암시를 활용하여, 겨울 학기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힘을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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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이름은맘
  • |
  • 2011-11-15 17:08
답댓글

저도 아들이 하나 있는데, 죽겠어요.. 위로 누나도 있습니다. 아들 둘 둔 엄마들이 젤로 힘들다던데.. 전 왜 제가 젤루 힘든거 같을까요? 남편이라는 아들이 더 있어서 그런가? -_-;;

애 둘 영유보내기는 형편도 안되고 무엇보다, 어린아이 영유 보내는거 반대하는 지라, 일유보내며 부족한 영어는 제가 해주다가, 힘들어서 메이플베어 토요반 해주고 있는데.. 우연히 쑥쑥 영어유치원을 알게되었어요..

왠지 제가 해 줄 수 있겠다 싶은 맘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조건이 있었네요.. ^^

조건 충족시켜서 얼렁 등록하고 싶네요.. 기대되요~...

제 아들은 4살인데 영어 엄청 좋아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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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32
  • |
  • 2011-11-15 16:34
답댓글
저도 같이 하면서 엄마와 함꼐 하는 즐거운 놀이의 일환이면 좋겠어요. 저도 직장맘... 밤에 자기전에 책 몇권읽어 주는게 다일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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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륜형우
  • |
  • 2011-11-15 14:03
답댓글

저도 아주 영어를 잘했으면하는 기대보다는,,, 거부감없이 다가갔으면하는마음입니다

사실저도 영어 너무 싫어했었거든요~~ 이럴줄알았으면 공부좀 열심히해둘껄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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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야
  • |
  • 2011-11-15 13:50
답댓글

하하하~~ 완전 공감이에여~저도 4살 7살 아들 둘  엄마거든요~

아휴~내가 미쵸~~를 요즘 달고 살거든요. ^^

그래도 크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고 이제 7살 형아는 초등준비를 하다보니

완전 불쌍하죠~ 그 무시무시한 학업의 길에 접어 들었으니까요. ^^

그래도 다행히 재밌어 하고 빨리 학교다니고 싶어하니 ...^^

저도 한번 영어유치원 도전 해봐야 겠네여~~ 틈틈이 함께 해야 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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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짱이
  • |
  • 2011-11-15 13:08
답댓글

전업맘인 저보다 더 신경쓰시네요  반성 반성중 저두 이번 겨울에는 꼭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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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ini97
  • |
  • 2011-11-15 11:29
답댓글

기운이나요...저도직장맘..가끔 저도 암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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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브리즈
  • |
  • 2011-11-15 11:03
답댓글
고맙습니다.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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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ju
  • |
  • 2011-11-15 10:11
답댓글

엄마들 홧팅.... 저는 딸이 8살 6살.. 둘다 요즘 완전 반항기 입니다.... ㅡㅡ;;;

하루에도 몇번은 뚜껑이 열렸다,,, 다쳤다.....  아침에도 뚜껑열려 소리쳤는데...

유치원, 학교 보내고 나서 마음이 안좋네요.. ㅡㅡ;;  

아이들이 엄마의 맘을 조금만 알아주면... 정말 좋겠어요..

 

저도 이번 겨울학기 신청하려고 댓글 달고 있어요...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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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률맘
  • |
  • 2011-11-15 10:05
답댓글
큰 도움이 됬습니다^^ 직장맘들 너무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도 6살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영어를 조금씩 배우고는 있지만 학원에 맡기는게 다가아니라 엄마와 재미있게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서 겨울학기 신청하려고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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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15 09:02
답댓글

오, 선배맘 글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넵! 엄마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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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ermum
  • |
  • 2011-11-15 03:25
답댓글

어찌되었건 저도 이번엔 꼭 해보려고 해요.

부디 제 이 결심이 마칠때까지 이어져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ㅎ

큰 기대를 하는건 아니고 뭐라도 시작해서 하게되면 지금처럼 아무것도 안해주는것 보단 훨씬 좋을꺼라 생각해요. 다들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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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닝
  • |
  • 2011-11-15 00:44
답댓글
저도 겨울학기 꼭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슬슬 해야될 것 같아요~ 부정하려해도 대세를 거스를순 없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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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댄스본좌
  • |
  • 2011-11-15 00:37
답댓글

사실 마음은  뭐라도 해 줄 수 있다 자신만만한데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마음먹은것 만으로도 반은 채웠다 위로하고 위로해보지만,

자기위안에 또 서글퍼집니다. 흑.

겨울학기 등록해서 열씸 해보고 싶습니다.

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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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탕4
  • |
  • 2011-11-15 00:33
답댓글

직장맘이 아닌데도 책 읽어줄 시간 내기 힘드네요..

직장 다닐때는 전업맘이 되면 아이에게 함께하는 시간도 많이 갖고 책도 엄청 읽어주게 될 줄 알았어요..

오히려 직장 다닐때는 미안한 마음에 아이에게 항상 친절하고 30분이라도 매일 책 읽어주려 애썼는데...

다시 맘 잡아 겨울 학기 신청해서 저도 좋은 엄마 한번 되어 보려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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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낭자
  • |
  • 2011-11-15 00:31
답댓글

돈 받고 봐주는 애들이야.. ㅎㅎ이 방법 좋을것 같아요.  저도 그 암시 해야겠습니다. ^^ 

진짜 신랑한테.. 돈 좀 달라고 해야 겠어요.  그럼.. 완전 상냥해 질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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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규
  • |
  • 2011-11-15 00:22
답댓글

겨울 학기 신청할려구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데요 ㅋㅋ

맘이 쓰신글 읽으니 내가 하는 작업이 헛고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다님서 열심히 하시는데...전 전업주부...더 열심히 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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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이
  • |
  • 2011-11-15 00:17
답댓글

직장맘님의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직장다닌다는 이유로 이레저레 핑계만 대고, 사실 겁이 났었거든요..

ㅎㅎ..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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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오인서
  • |
  • 2011-11-14 23:47
답댓글

용기내어 이번학기 신청해 볼려구요~~화이팅~~ 7살 딸하고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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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백호
  • |
  • 2011-11-14 23:34
답댓글

저도 꼭 해야겠네요. 으쌰으쌰. 전 돈도 안 버는 주부이니, 정말이지 엄마표 영어 실천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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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하얀사랑
  • |
  • 2011-11-14 23:04
답댓글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라는 말씀에 큰 용기 얻었네요

7살, 4살 아들둘인데.....나하나 희생하면 온가족이 행복?? 이라는 신념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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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이콩콩이
  • |
  • 2011-11-14 22:20
답댓글
저는... 신청하려니 학습지 위주로만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고민 됩니다. 어떠셨어요?? 활동 종류가 다양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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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1-11-15 10:10
네.. 여기서 올려주신 자료 충분한거 같습니다.. 나이에 안맞은 자료면 그냥 복사해서 화일에 껴 놓았습니다..나중에 다시 활용 하려고요..책만 같이 한 두번 읽어주고..대신 씨디를 계속 틀어놨어요..^^
생각보다 도움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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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하나야
  • |
  • 2011-11-14 21:51
답댓글

고민하는 있는 저의 마음을 꼭 집으셨네요.

새학기가 3월에 시작된다고 이것도 꼭 맞춰서 해야하나했는데,

12월부터 하자니 마음도 조금 급해지고 해서 망설였는데 저를 움직이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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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걸
  • |
  • 2011-11-14 20:13
답댓글
직장맘이신데 정말 대단하세요. 저녁에 책 몇권 챙겨읽어 주는 것도 저는 빼먹기 일쑤인데.. 부끄럽네요. 으쌰으쌰 함 해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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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11-14 20:06
답댓글

어제로 딱 만 36개월된 울 막둥이를 위해서 겨울학기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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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1-11-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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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시작해보려구요.. 혼자서 하려니 자꾸 미루게되고..잘 안되더라구요.

같이 하시는 분들 계시면 으쌰~해서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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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랑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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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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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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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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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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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늦둥이 엄마예요..

저역시 울렁증이 있어서....

한번하ㅐ보고 싶은데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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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he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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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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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 키우는 엄마에요~ 둘째가 곧 태어나서 이것도 등룍해놓고 흐지부지 될까 걱정이에요~

그래도 미리 하신 선배맘이 좋다니 시작해봐야 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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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채은맘
  • |
  • 2011-11-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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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5세 아들,딸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스스로 영어울렁증이 있다고 생각해서 늘 걱정이에요.

겨울학기 신청해볼생각인데,, 잘 할수 있을지,, 노력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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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과성
  • |
  • 2011-11-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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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5살, 4살을 둔 두 아들 엄마입니다. 놀 때는 재미있게 잘 놀다가도 금방 소리지르며 몸으로 뒹굴며 싸웁니다. 어떤날은 하도 소리를 질러서 제 목이  다 쉰다니까요~^^ 이번 겨울학기 저도 한번 신청해 볼려구 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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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승민맘
  • |
  • 2011-1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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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살 딸이이 엄마입니다...

울아이도 한번 시자해볼까합니다..

화이팅해야 겠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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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ya
  • |
  • 2011-11-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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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 둘 맘입니다ㅋㅋ 저도 그 암시 활용해 봐야 겠어요.

아들들 둘이 잘 놀 때도 많지만 큰 녀석은 이제 깐족거리고 작은 녀석은 고집 세우고 삐지고ㅠㅠ

저도 살짝 미쳐 버릴 뻔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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