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도 다녀봤고 저희 큰애 화상 지금 하구있느데 울 둘째 6세 아직 안하구있고 옆에서
보고 있는데 넘 하구 싶어하네요...
우선 큰애보니 리딩이 쫌 되구 파닉스 어느정도 알때 동기부여 차원에서 했는데 참 좋아해요.
작년에 했을 땐 별로 반응이 안좋아 2달 정도 하다 그만 두었거든요..
엄마가 말해줄 상대 없고 동기부여차원에서 하실거면 화상이 좋은거 같아요....
우선은 유아는 저렴한가격에 길게 놀이처럼 할 수있는게 좋구요... 화상은 매일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주 2회 이런건 아이들 안해도 되는날을 만들지 마시고 저렴한 사이트 찾아보셔서 매일진행해보세요..
아이들 처음만 어색하지 금방 선생님과 친해짐 말하려 애쓰고 재미잇어해요..
그리고 스카이프보단 어린아이들은 전용프로그램있느걸로 엄마가 확인하수 있는걸 해주셔서
꼭 체크 필요 합니다....
전 인터넷 검색하심 저렴하구 평좋은것 8마넌대로 검색해 했어요....
아~~~주
괜찮아요.... 선생님도 필리핀이시면서 스페인계라 발음도좋구요....
울딸 여잔데 의외로 남자 선생님을 선택했는데 잘 받아주시구 하셔선지
좋아해요......
전 엄마표랑 화상에 한표 던져요....^^
울
7살이고 내년에 학교에가요. 전 영어 놀이학교,,오후 단과 원어민 수업하는데..
넘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네요.. 엄마표와 병행 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6세고 이제7세 올라가는 아이예요..
한달전부터 화상영어 시작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보기도많이 알아보고..
걱정많이 시작했는데.. 머..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진행하고 있고요..
아이는 재밌어하고 화상영어 기다리네요..
효과는 적어도 6개월은 시켜봐야 알수있을꺼같습니다..
나름 흥미를갖게 한다는 면에서도 나쁘지 않네요
어린 아이에게 화상영어는 놀이랍니다.
무조건 남의 말 듣지 마시고 화상영어도 무료 체험있답니다.
체험 한번 시켜보면 딱 나와요.
할수 있는지 아닌지...
백문이 불여일견...
전 자녀가 어리시만 잼있다고 해서 효과보다는 거부감과 자신감 주기위해 그냥 밀어준답니다.
참고로 예스톡 괘안습니다.
아무튼 남들 좋다는데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시고 자신에게 좋은 곳 꼭 찾으세요 ㅎㅎ
영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내가 하고자 하는것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영어를 계속 하게 될텐데...
너무 빨리 많이 하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학원을 꼭 보내야 한다면 초3학년 정도가 적당하다고들 하시던데...
아직은 그림책을 많이 읽어야 할때인것 같아요...
제 개인적이 생각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