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와 우유가 환상의 궁합인걸 아이들이 빨리 알아줘야 할텐데요^^
그러게여,..어찌 몸에 안좋은것들만....좋아라하는지....아토피가 있는 아들인데...무조건 안돼!!!할려니,,,,
불쌍해서......
남의 일이 아니군요. 입안에 달콤함은 어른이든 아이든 속일수 없나봅니다. 저희아이들은 호박고구마를 튀겨주니 제법 잘 먹습니다. 어른들은 몸이 어디가 좋지않을때 어떤 음식이 땡긴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뇌구조상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가 먹고싶다는건 혀의 기억일뿐...부모가 좋은 음식챙겨먹이도록 노력해야된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오늘 오후에 함께 장보러 간 아이에게,,"고구마 좀 삶아줄까??"했더니,,
단번에"아니~~"하고 거절한 울 딸램이 생각나네요 ㅠㅠ
예전엔 고구마,,감자,,이런거 삶아주면,,잘 먹곤 했는데,,
과자와 음료수 등의 맛을 알고난뒤,,, 피하기 시작하네요~~ 엄마 맘도 모르고,,,ㅠㅠ
울 아들보는것같습니다
몸에좋구 두되에 좋다는건 모두사양~ㅎ
우유도 찬것만 먹습니다 ~T.T
울 아들보는것같습니다
몸에좋구 두되에 좋다는건 모두사양~ㅎ
우유도 찬것만 먹습니다 ~T.T
섭섭 하시겠어요...저두 아이 간식 챙기면 종종 저런 날이 있는데 은근 섭섭하더라구요~~!
고구마 씻는것두 일인데....ㅎㅎㅎ
ㅋㅋㅋㅋ 엄마의 정성가득 고구마....
쩝~~^^* 요거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네요....
정성가득 군곡마 내가 다 먹을 꼬얌~~
태그처럼
제가 다 먹고 싶네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이뽀이뽀 ㅋㅋㅋ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저도 고구마 너~~~무 좋아해요^^
작은 기적님이 왜이렇게 오랜만에 나타나신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너무 반가워용~~!!
ㅋㅋ귀여운 아이들~~~
3살난 울 아들도 제가 아침에 정성들여 끓여준 계란국을 들이미는 순간!
'현우는 이거 안 좋아하는데~~~'
헉!!! 저 혼저 먹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이럴 날이 머지않은듯하네요~ ㅎㅎㅎ
애들은 항상 엄마 위에 있는 것같아요~
항상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엄마를 놀라게하니 말이죠~~~ ^____^
ㅋ 열심히 반찬이며 간식이며 해줬는데 안먹을때 진짜 화나죠..... ㅎㅎ
맛있겠는데..아이들은 안좋아하는모양입니다..
저도 우리아이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에서는 구경도 못해보았다는
구운호박고구메~~~
이쁜 아이들과 즐거운 저녁시간되셔요~^^*
건강에는 좋으나 그냥 삶아 주면 많이 먹지 않죠?
고구마 먹다 남으면 이렇게 한번 활용해 보세요.
고구마를 으깨어서 우유랑 설탕을 조금 넣고 쌀가루도 섞어 동그랑게 뭉치세요.
그리고 기름에 튀겨 주시면 겉은 바삭 속은 말랑한 고구마 도너츠가 됩니다.
ㅋㅋㅋ
아이들 표정이.너무 재밌어요.ㅎㅎ
저녁때되니 배고파요.작은기적님..
저주세요.ㅎㅎㅎㅎ
아 집에 가서 저희도 고구마 먹어야겠어요.^^
아구.. 맛나겠어요. 흐흐..
야쿠르트 빨대로 빨고 있는 모습 ...ㅋㅋㅋ 그래도 호박 고구마도 진짜 맛있던데 ... ^^;;
오늘은 왜 이렇게 먹는게 많이 올라오는지... 냠냠 쩝쩝 ...
호박고구마가 차암 맛있는건데..
에릭이랑 아이린이 모르나봐요 ㅎㅎ
참 맛있겠다 히히! 지금 처럼 배고픈때라면 ㅠ
ㅎㅎ...그래도 고구마도 먹지 않았나요?...
엄마의 정성을 아그들이 알겁니다..
초중딩 시절 밤에 공부하고 있음 쓰윽 내밀어주시던
과일이 두고두고 기억납니다..
넘 무리하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그말을 철썩같이 믿고 무리를 안해서..ㅋㅋ
엄마의 사랑이 묻어나는 얼굴을 가진 아이린과 에릭..
행복해보여요^^
후훗....^^
저는 라면 매니아인데 아이 안 줄려고
혼자 숨어서 몰래 먹어요.
가끔 엄마 뭐 먹어하고 들키면
나눠 먹구요.^^
숨어서 라면 먹기..... 뭐 좋은 거라공.^^
아이한테는 좋은 것만 멕일라면
과자는 아예 안 사놓아야겠더라구용.^^
귀여운 녀석들.....^^
푸하하하!!! 그 순간에 또 카메라를 가지고와서 증거현장을 잡으신 작기님!
완전 순발력 짱이십니다~~ ㅎㅎㅎ
우와~ 작은기적님께서는 저렇게 간식 하나도 잘 챙겨주시는 좋은 엄마시군요~
히히~ 난 뭐~ 그냥 뭐~ 막 먹여서리...
어쩐찌 에릭이랑 아이린 피부가 장난이 아니었어.... 자연식을 해서 그런거야~ 피부에 양보한거야~
이래서 이래서 집에 간식을 사다 둘 수가 없는 겁니다! ㅋㅋㅋㅋㅋ
아, 저 군고구마 제가 먹을랍니다. 냠냠~
맛나겠다아아아아아~ ^ㅠ^(츄르르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