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맘님,
여기도 날이 흐렸어요..
곧 퇴근이라, 벌써 엉덩이 들썩이고 있어요.ㅎㅎㅎ
주말잘보내세요..^^
주말에 공원에 자전거타러 가려고했는데..
신랑이 약속이 잡혔다고..슬픈소식이라고 방금 전화를 했네요.흑.
다음주에 가자고.. T.T
다음주에 가긴 하겠지만..무척 배가 아프네요.
난 주말내내 애들이랑 놀아야하는데..
신랑은 토욜은 결혼식가고, 일욜은 약속가고.
아이고야..저도 놀고 싶어요.ㅎㅎ
전에 정말 몇년만에 친구를 한번 만나고 왔더니,
6살 울아들 눈 퉁퉁 부어서는..
" 엄마, 왔어?" 고개를 드는데.
그모습이 참..너무 맘이 아프더라구요.
정말 애들낳고 약속은 5번이나 잡았나 말았나.암튼 T.T
괜히 넋두리해요.ㅎㅎ
주말에 애들이랑 신나게 집에서 놀고, 청소해야겠어요. 흐흐흐.
공부도 해야지.참.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