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경쓰지 못했는데 ,울 아덜 받아왔더라고요.
아주 큰 빼빼로 안에 형제 수대로(이건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담아서 이쁘게 포장해서 보냈더라고요.
얼마나 고마운지...
괜시리 미안했다는...
완전 감동이네요.. 부지런해야겠어여^^
이야~~엄마가 대단하시네요....^^ 전 울 딸 그냥 보냈어요...이런 사진 보고 나니 살짝꿍 후회 되네요..
챙겨 보낼껄~! 내년을 기약해야 겠어요`
초등학교에서는 빼빼로가 금기사항이라 아예 생각도 안하네요.ㅋㅋ 할로윈은 덜 유명했지만..
사탕이랑 초콜렛은 무지 많은데 좀 챙겨줄걸 그랬나. ㅜㅜ 이렇게 싸주면 애들은 나눠주면서 무지 뿌듯해 할거에요. 지원이도 유치원 중간에 이사가느라 이별파티 하면서 각자 선물사고 카드 써서 주고 그러면서 본인이 더 좋아하는거 보니 저도 기분은 좋았네요. 물론 돈은 무지 깨졌지만 ㅎ
아~ 이쁘당....
아이들도 친구들도.. 다들 넘넘 좋아할듯..!!!
멋진 엄마~..
오늘이네요..
저두 그럼....
해피 빼빼로 데이!!!!!!!
아이들도 감동 선생님도 감동이겠어요...
그런데 울 아들 어린이집은 일체 외부음식 반입이 안 되어
은근 이런날 부담 안되어 처음에는 아쉬었는데 이제는 넘 좋아요~~
아~이쁘네요.
아이들과 선생님이 기뻐하겠어요~^^*
고생하신만큼 뿌듯하시지요~?
내일 등원할때에 기분 좋겠어요~
정말 수고하셨네요~ 저두 아이와 함께 오늘 빼빼로 포장했네요~ 아이가 좋아하니 하지만, 보통일 아니에욤~ㅎㅎ
수고하셨네요.^^아이들이 행복해 하겠어요.
음, 오늘 전 기냥 귤 한 상자 보냈어요.
글구 제가 원영이네반 엄마는 아니지만
좋아할듯 한디요.^^
울 아들도 받아올라나~~~~
이래서 제가 머리숱이 자꾸 줄어요.^^
앗! 저 포장용 비닐백 아이디어 좋다~ 그럼 가로로 돌려서 만들걸 그랬나보네~
내년엔 저 초장용 비닐백으로 궈궈!
원영사랑님 응용력 짱이심~
은주리님표 네임텍...
어딨는지 어여가서 찾아봐야할듯하네요
올핸 걍 넘길려구했는데
포장 너무 이쁘게 하셨네요. 저도 오늘 저녁 준비해야 할까봐요.
빼빼로 두 기둥 사이 흰 종이 자르는 게 더 안 이쁘겠나?
유아게시판 또 빼빼 소굴되겠네...
원영이 신났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