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말조심은 나이들수록 더 해야될꺼 같아요..
어릴땐 어리다고 봐주지만 나이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죠...에효,,,좋은 마음 긍정마음 되살려봅니다.
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예전 일이 생각나네요. 몇 년 전에 직장 동료가 상사욕을 메일로 주고받다가 상사한테 보내버린 대형사고가 있었어요. 이 친구 후딱 상사 컴터로 가서 "잠깐만요" 하며 자기가 보낸 멜을 삭제 했답니다. 그 상사 컴맹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아니면 무지 힘든 세월 보냈을 거라며 저희가 놀려먹곤 했었는데 ㅋㅋㅋ
ㅎㅎㅎ 너무 웃기는데요...
정말 말 실수 조심해야하는데
이제는 카톡에 문자도 조심해야겠어요^^
나두 얼마 전 남편에게 보낼 문자 지인에게....
그날 좀 점잖게 썼기에 망정이지 아휴,,, 식은땀 나요.
어쩐지 남편이 답이 없더라고.
그래요... 우리 zeze님도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음하하하!!!
어디가서 내 욕을 하고 다니는 날엔 주리를 틀 줄 아세욧~
ㅋㅋ 너무 재밌네요.
저도 가끔 다른사람에게 문자를 보내고 놀란적이 있어서..
하지만 그 당사자는 정말 얼마나 당혹스러울까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