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딸아이 엄마가 요리를 하고나면 어찌 만들었는지 귀찮게두 물어보는데.. 매번 부엌에서 일을 할땐 아이들 근처에두 못 오게 해요. 어지러워지고 시간도 뎌디고....빨랑빨랑 끝내고 싶은 맘에...
많이 반성합니다. 좀 늦게 준비되면 어때여? 좀 어지러워지면 어때요? 아이들이 엄마랑 함께 하는 즐거움을 모조리 빼앗아 버린 지난 시간들..넘 미안해지는데요.
7세 딸아이 엄마가 요리를 하고나면 어찌 만들었는지 귀찮게두 물어보는데.. 매번 부엌에서 일을 할땐 아이들 근처에두 못 오게 해요. 어지러워지고 시간도 뎌디고....빨랑빨랑 끝내고 싶은 맘에...
많이 반성합니다. 좀 늦게 준비되면 어때여? 좀 어지러워지면 어때요? 아이들이 엄마랑 함께 하는 즐거움을 모조리 빼앗아 버린 지난 시간들..넘 미안해지는데요.
항상 생각만 할뿐 실천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
부지런하고 멋진 엄마시네여~본받아야겠어여 부끄부끄
정말 엄마들 글을 보고있자면, 제가 참 한심스러워지고. 반성이 되네요.
이거도 잠깐 컴퓨터를 끄고나면 바로 게으름덩어리가 되니..ㅜㅜ
오늘은 저도 아이들과에게 요리하나 해줘봐야겠어요.
지연지우맘님, 예전에 글을 보니 광주분이였던것 같은데..
어쩜 이렇게 열심히...존경스럽습니다.
언제 한번 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아 지난주말에 애들이랑 쿠키 구웠는데 이거보니 이번주말에는 약밥이 만들고 싶네요. ^^ 떡도 만들고 싶고 ㅋㅋㅋ
멋진 엄마표 생일떡 정성에 사랑까지 가득이네요.. 이쁜 아이들에 멋진 엄마이시네요..
축하축하~~
우와 대단한데요...
생일 추카해요 .. 집에서 떡을 하는건 쉬운일이 아닌것같은데 ...
반성하게 되네요 전 간단하게 케익사고 선물사주고 끝내는데 ...부럽습니다 그리구 부끄러워지네요
생일 추카추카..
요리는 정말이지 살려고 어쩔 수 없이 하는 저로서는 너무 부럽습니다.
떡도 집에서 해 드시다니..것도 아이들과..
대단하시군요..
생일 축하해요~~~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저도 아이랑 한 번 해봐야 겠어요^^
와우~~지우 생일마니 축하해요...ㅋㅋㅋㅋ
정말 멋진 엄마와..아이입니다.
정말 멋진사진 잘보았습니다..
와~~~~지우 생일 축하해요~!!!
도대체 쑥에는 왜이렇게 재주꾼들이 많으신거여요~~~
이쁜사진도 감상 잘했어요~^^*
역시 아이들은 마음을 훈훈하게 해줘요~!!
찌우야~~~
헤어스타일이 너무 이뻤던 귀연지우ㅋㅋ
생일이었구나~~
엄마닮아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자랄거양~~
지지소녀 키우느라 애쓰십다용
백설기는 신기하기조차^^
지우야..생일축하해..^^
지연이 지우는 둘다 너무 이쁜 아이들같아요.
사진도 그렇고 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도 너무 이뻐요.. ^^
떡을 집에서 만드시다니요.흐미.
완전 놀라움에 @.@
넘 맛나겠어요. 흐흐..
행복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지우, 포크 똑바로 잡어.
지우 아빠 내복 입으신 거 사진에 잡혔다.
그리고... 또 심술 부릴 거 없나?
니들 하는 짓 너무 이쁘잖아, 이거!
지우, 너 세살이니까 내 강연 난동 안할 거지?
지우 금지령 풀어준다.
희선이는 아직 금지.
누리도 아직 금지....하려다 USB 땜 환영.
어머~ 우리 지우가 벌써 세 살이 되었구나~
그러고 보니 지우, 엠버, 희선이, 하진이, 솔이 모두 다 비슷비슷한 또래네요...
음.. 비교하면 안돼~ 아들은 원래 늦는 거랬어~ ㅋㅋㅋ
지 생일이라고 또 저렇게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우리 지우 생일 축하해요~
다음에 우리 지우 얼굴 보면 이모가 꼭 안아주고 뽀뽀 찐하게 해 줄게요~
그런데 우리 지연지우맘님은 정말 진짜 부지런 하세요...
저같은 귀차니즘은 어떻게 살라구~ 저렇듯 떡 까지 집에서 해 드세요....
정말 라스베가스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야..
난 따라할 생각조차 하지 아니하지 않을수 없지 아니하지요~
신난다 신난다. ~~~ 지우야 3살 너무 축하해 ...
띠~~~용 ~~ 직접 백설기를 만들다니... 완전 놀랬습니다...
지지 맘님 이래 저래 솜씨 좋은 건 눈치껏 알았지만 ... 백설기 까지 만들줄이야~~
아이들 완전 좋아 했겠네요 ... 나 완전 떡 순인데 너무 먹고 싶어요 ~
맨날 지우를 못보고 와서 넘 서운한뎅
이리 사진 올려주어 넘 반갑넹..ㅎ
지우야~~생일축한한대이~~
곧있음 희선이도 생일인데 우리 함께 모여 파리할까나?..
벌써 이 아이들이 세돌이네요...
지금처럼 잘먹고 예쁘게 자라거라잉^^
아니 근데 떡에 십자수에..난 언니처럼 하라면 두거버릴거 같으..ㅋㅋ
오늘 지연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셔용^^
아고! 예뻐라! 직접 만든 백설기에 정성이 보이네요. ^^
예쁜 지우 생일 축하해!! 짝짝짝~!!
생일 축하합니당.^^
글구, 허걱....이건 모냐....
전 말이죠. 쑥을 알고 더 놀라운건
이렇게 요리도 하신다는 거죠......ㅠ.ㅠ
다들 넘 완벽하신거 아녀요?
요리는 정말 완전 부러버요.....
지우야..생일축하해..
어우..저는 밑에 작은기적님, 원영사랑님의 떡케잌과 베이킹 얘기만 들어도 입이 쩍 벌어집니다.
지지맘 언니가 백설기를 집에서 만든다는 이 글을 보고도..
헉...하고 있는데 말이죠...^^;
아우..저는 정말 요리 빵점 엄마라..ㅠㅠ
아..요리 없는 세상에서 살고푸다~~
어머나~~ 지우 세돌 완전 추카추카 ^^
좀 늦었지만 그래도 함께 만든떡이라 더욱 의미있고 소중했을것같아요 ^^
지연지우맘님 슈퍼우먼~~~^^
울에릭 백일때... 백일상을 저혼자차렸었지요.. 울시엄니 그때 아프셨었거든요~~(지금은 건강하셔요 ^^)
팥단지를 만드는데.. 팥을 잘못삶아 다시삶고 ㅋㅋㅋ 아주 힘들게 만들어 백일상 차려준기억이 새록새록 ^^
힘들었지만... 직접 만들어주니 정말 뿌듯하데요 ^^ 그때 울irene 4살이었는데 같이 수수경단 만들고 잼있었네요 ~~~
울 지지자매들도 소중한 추억 만들었을꺼여요~~~
행복만땅사진 잘보고갑니당 ^^
지지맘님 게시글에서 자주 뵈니 흐흐~~ 좋은걸요 ^^
지우 세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
앞으로의 요리 놀이도 기대해볼게요~~~
생일때 마다 떡을 만들어 올리신다니....저도 함 해봐야겠는데요~?
사실 저도 한 때 떡만들기에 꽂혀서리...열심히 만들던 때가 있었는데...
원영이 태어나고나서는 여유가 없어 쉬고 있어요. ㅎㅎ
근데 떡 찔 때요~ 편리한 기구가 있어요. 혹시 아실런지도 모르지만 사진 올려봐요.
전용 물솥이랍니다.

요것이 있으면 밀가루가 없어도 떡을 찔 수 있답니다. ^^
그리구 생일마다 떡을 올리신다니 떡케이크를 만드셔도 될 것 같아요.
찜기 안에 틀을 넣어서 가루를 넣기만 하면 되거든요.
떡 만들기에 익숙하신 것 같으니 딤섬기와 틀만 있으면 떡케이크 만들고
케이크를 따로 안사도 되니까요.

근데 정작....원영이에겐 해준 적이 없네요. ^^;;
내년 생일 부터는 해주리라 다짐해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