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고 샌드위치도 만들고 정말 끝내주는 군요...
짱입니다...^^ 리틀 크리터가 완전 궁금해 졌어요...구여워용..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ㅋㅋㅋ 멀리 했었는데..완전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특히 오디오는 압권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cd듣기 싫어하는 우리 집 꼬맹이도 얼마나 잘 듣는지..^^
저도 처음에는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ㅋㅋㅋ 멀리 했었는데..완전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특히 오디오는 압권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cd듣기 싫어하는 우리 집 꼬맹이도 얼마나 잘 듣는지..^^
와~ 그냥 저 얼마간 하진이를 맡아서 길러주시면 안될까요?
아무래도 지멋대로 엄마랑 있는 것 보다는 지연지우맘님 밑에서 좀 사람답게 사는 것이 좋을 듯... 쿨럭쿨럭!
제가 저 little critter를 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저도 그 끝부분의 워크시트 비스꾸무리한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리~ 처음엔 뭐 이렇게 생겼어~ 했었는데 볼수록 정감가는 캐릭터랄까~
(우리 신랑 닮았어요.... 참.. 머리 숱 많던 우리 신랑은 점점 더 대머리화 되어가고 있구낭~ ㅎㅎㅎ)
그 백만년만에 한다는 청소 이번에 들어가셨군요
혹시
또 지연파께서??
어제 시은파가 이불속에서 과자조각을 찾아들고와서
나에게 레이져를 쏘고갔어요..
저........
A형하고는 안맞는것같아요 ㅋㅋㅋ
리틀클리터
저도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도서관에 있는 리틀크리터는 글밥이 너무 많아서 손도 안 가던데..
요 책은 글밥도 적당해보이네요..^^
암튼 지지맘언니 항상 열정이 가득해서..
부러워요..^^
와우~~ 우리 지지맘님 바쁘신데..요리수업까정 캬~~~
멋져부러용 ^^
울 애들도 요리놀이 참 좋아하는디~~ 울집요리책은 irene 차지랑께요..
이것저것 하자고 졸라데느라 ㅋㅋㅋ ^^;;;
행복가득한 지연이사진 잘보고가용 ^^
왜 이렇게 첨 보는 책이 많은지... ~~
부지런한 엄마에 덕분에 ....지연이 맛있는 책 읽기네요 ^^
흐미...
언제 가셔서는 또 이리 작업(?)을 하셨대요?...
안그래도 리틀크리터 공구하던디 침흘리고 있었구만..ㅎ
제가 예전부터 리틀크리터 그림이 별로 안예뻐서 밀쳐두고 있었는데..
한번 훑어봐야겠네요...
요리활동까지..
지연이 너무 좋았겠어요..
근데 요리는 지우 없을때 하셨나봐요..
지우가 가만있을리 없는딩...ㅋㅋ
유성,희선인 북클럽 프린트한거 몇장씩하고 겨우 마쳤네요..ㅎ
오늘도 즐건 수다 떨고 맛난 밥 먹공...
제가 항상 힘이 된다는거..감사해용..
담엔 정말 맛난 거 살 기회를 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