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맥스앤 루비(발음 빠르지 않은 속도), 위씽도 노래가 흥겨워서.. 잘 봤어요..
까이유는 생각보단 별로였구요.. 원더펫이랑 도라, 좋아해요...
저도 까이유랑 베렌스타인 베어스 젤 좋아라 하고 듣기도 적당한것 같아요.
그거랑 잉클리쉬타임하고 잘봐요
아이가 둘이시라면 형제 씨리즈 무시못하죠
맥스앤루비니 까이유...
저희아인 큰애가 여자애라도 그런거 좋아하더라구요
찰리앤롤라...티모시네유치원
지금은 얼마전 쑥쑥에서 산 Mr.MEN& Little Miss 시리즈에 팍~~
둘째아이 다섯살인데 전 어리다면 립프로그 시리즈도 강추합니다
그걸루 알파벳이랑 음가 다 떼었거든요
전 5세 4세.. 공주들이라 그런지 역시나 공주 시리즈..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엄청 좋아해요..
저흰 여아 둘이구요. 6세, 4세 .
직장맘이구요.
일단 립플로그 레터팩토리, 고우투더 스쿨, 먼저 보여줬구요.
까이유시리즈는 조금더 어릴때 , 리틀베어 정말 좋아해요.
요즘은 맥스앤루비를 아침마다 틀어주고있답니다.
티모시 유치원은 톤이 낮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내용은 정말 좋아했지만...
그리고 요즘 공주시리즈에 빠져있지요.
반갑습니다.
우리애들도 6세인데요..
직장맘이라, 일정하게 퇴근해오면 DVD를 하나씩 보기 시작한것이,
하루1개 원칙은 몇년째 지키고 있어요.
까이유,까이유 어드벤처,까이유 a good friend, 도라, 위씽, 리틀베어,뉴리틀베어,
티모시티유치원, 베런스타인베어스, 수퍼와이, 리틀아인슈타인, 맥스앤루비,립플로그, 영어동화DVD 등..
쑥에서 추천해주시는 DVD는 거의 본것같아요..
저희는 매일 하나를 봐야하니, 하나만 보면 지겨울것같아서 돌려보았어요.
근데, 아들딸이라 역시 좋아하는것역시 다르더라구요.
지금 6세이니, 리틀베어 이런것도 잔잔한것이,
어른인 제가 보아도 너무 재밌구요..
맥스앤루비도, 위씽 시리즈도 영어놀이 같은 것이 약간씩 들어있어서,
영어 놀이 같은 것들을 애들이 간접적으로 맛보는것같더라구요..
노래도 많이 들어있구요.
위씽은 정말 뽕을 뽑을정도로 보았는데,
9개 모두 오디오를 따로 떠서는 차에서 자주 들었어요...
좋고 나쁘고 뭐 그런걸 떠나서, 노래가 많이 나와서
제가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우선 아이가 좋아할만한것들 인터넷에서 약간 맛뵈기 같은 짧은 동영상이 있거든요.
그런걸 보여주시거나, 시리즈로 다 사지 마시고, 하나씩 보여주셨다가
반응 좋으면 보여주심 좋을것같아요.
처음에는 어떤걸 샀다가 반응안좋으면 울상이었고 그런 것의 반복이었는데.
처음에는 싫어했던것을 나중에는 또 열광적으로 좋아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얻은 결론은, 어떤걸 꼭 사고어떤걸 안사고 이런것보다,
그냥 좋다는 것들은 이유가 있으니, 그냥 하나씩 거쳐가는 과정이라 여기고..
보고있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우리 아이도 6살인데요...
저희는 까이유나 맥스앤루비, 티모시네 유치원..이런 건 별로 안 좋아했고요..
매들라인 클래식 3종 - 중간중간 신나는 노래가 나와서 좋아해요..
(요즘 쑥쑥몰에서 뉴매들라인 5종도 팔아요..)
찰리와 롤라 1, 2편
립프로그 시리즈
이렇게 3종류만 봅니다..^^
특히 매들라인과 찰리와 롤라는 요즘도 계속 보고 있어요..
아마도 매들라인과 롤라를 자기와 동일시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저희 애는 DVD 입문을 까이유로 했어요. 열광했었죠. 그리고 나서는 "Super Why"를 즐겨봤었어요. 여아라 그런지 디에고보다는 도라를 좋아하고요. 좀 커서는 "Dr Seuss", "Curious George"도 보긴하는데, 잘 못 알아 들으니 답답해 하긴 하네요.